부안군수, 초고압 송전철탑 백지화 대책위원회 소통 추진
[뉴스21통신/김문기]=전북특별자치도 부안군은 권익현 부안군수가 지난 13일 부안군청 앞에서 집회 중인 초고압 송전철탑 백지화 부안군 대책위원회(이하 대책위) 천막을 방문해 약 1시간 동안 면담을 진행하는 등 소통에 나섰다고 밝혔다. 면담에는 권익현 군수 등 부안군 직원 6명과 대책위 김상곤·허태혁 공동위원장 등 10여명, 언론...
▲ 사진=대전서부소방서대전소방본부(본부장 김문용)는 화재·구조·구급 등 재난 현장에서 소방대원의 신속한 진입을 보장하기 위해, 관내 공동주택을 대상으로 ‘공동현관 긴급 출입시스템’을 도입해 본격 운영에 들어갔다고 1일 밝혔다.
최근 공동주택의 보안 강화로 전자식 공동현관이 보편화되면서, 출동 소방차가 현장에 도착하더라도 출입 지연으로 인해 골든타임을 놓치는 사례가 빈번하게 발생했다. 이번 시스템은 소방대원이 소지한 RFID 전자태그를 ‘마스터키’처럼 활용해 공동현관을 즉시 개방할 수 있도록 고안됐다. 이를 통해 현장 진입 시간이 크게 단축되어 인명 구조와 초기 화재 진압 효과가 높아질 것으로 기대된다.
대전소방본부는 지난 5~6월 관내 300세대 이상 공동주택 가운데 공동현관 출입시스템이 설치된 165개 단지를 대상으로 등록을 추진해 왔다. 현재까지 93개 단지가 등록을 완료해 등록률 56.4%를 달성했으며, 이는 소방청이 설정한 2025년 목표율(20%)과 2026년 목표율(40%)을 크게 웃도는 수치다.
등록이 어려운 일부 단지에 대해서는 입주민과 관리사무소 협의를 통해 ▲비밀번호 공유 ▲출입카드 발급 등 대체 방안도 병행하고 있다. 또한 올해 4분기에는 운영 실태 점검과 보완 조치를 통해 시스템의 안정성을 더욱 높일 계획이다.
김문용 대전소방본부장은 “공동현관 출입 지연은 재난 대응의 골든타임을 놓치게 하는 대표적 장애물”이라며 “미등록 단지와 지속적으로 협의해 등록률을 더욱 높이고, 시민이 안심할 수 있는 주거환경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부안군수, 초고압 송전철탑 백지화 대책위원회 소통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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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 파크골프장, 더 편리하고 쾌적해져
익산시 파크골프장이 더욱 편리해진 이용 환경으로 시민들의 일상 속 여가 공간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익산시는 파크골프장 유료화를 시행한 이후 일일 평균 이용객 수가 약 20% 증가했다고 13일 밝혔다. 시는 시민 누구나 건강한 여가 생활을 즐길 수 있도록 지난해 11월부터 유료 운영을 시작했다. 시설 관리의 책임성을 높이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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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21 통신=최병호 ](사진출처=울산북구청)박천동 북구청장과 관계 공무원 등은 12일 설을 앞두고 클로버장애인단기보호시설과 금빛실버요양원 등 지역 사회복지시설을 찾아 위문품을 전달하고 직원 및 이용자들을 격려했다.
북구, 청소년육성위원회 개최
[뉴스21 통신=최병호 ](사진출처=울산북구청)북구는 12일 구청 상황실에서 청소년육성위원회를 열고, 2026년 청소년정책 시행계획(안)을 심의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