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안군수, 초고압 송전철탑 백지화 대책위원회 소통 추진
[뉴스21통신/김문기]=전북특별자치도 부안군은 권익현 부안군수가 지난 13일 부안군청 앞에서 집회 중인 초고압 송전철탑 백지화 부안군 대책위원회(이하 대책위) 천막을 방문해 약 1시간 동안 면담을 진행하는 등 소통에 나섰다고 밝혔다. 면담에는 권익현 군수 등 부안군 직원 6명과 대책위 김상곤·허태혁 공동위원장 등 10여명, 언론...
이준석 개혁신당 대표가 조국 조국혁신당 혁신정책연구원장의 ‘2030 남성 극우화’ 발언을 강하게 비판했다.
이 대표는 2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글을 올려 “왜 2030을 극우로 몰아가는 것에 집착하는지 모르겠다”며 “학교에서 몇 개월 배운 정치 방법론 치고는 너무 저열하고 수준이 낮다”고 지적했다. 그는 “극우는 사전적 정의도 불분명하다. 조 전 장관이 너무 왼쪽에 치우쳐 있으니 다른 이들이 극우로 보이는 망상일 뿐”이라고 일축했다.
또한 그는 “표창장 위조와 대리 시험, 인턴 증명서 날조는 사실이고, 이를 비판하는 젊은 세대를 극우로 몰아세워봐야 아무 것도 바뀌지 않는다”며 조 원장을 정면으로 겨냥했다.
이 대표는 같은 날 KBS 라디오 ‘전격시사’ 인터뷰에서도 “조국 전 장관이 왜 감옥에 갔는지는 국민이 다 안다. 민주화 운동 때문이 아니라 입시 비리와 위조 때문”이라며 “형을 살고 나온 사람이 국민에게 극우니 뭐니 하며 가르치려 드는 건 어불성설”이라고 말했다.
그는 또 “예전에는 서울대 교수라 학생들을 훈계할 수 있었을지 모르지만, 지금은 감옥 다녀온 사람이 청년들에게 훈계하는 게 설득력을 갖기 어렵다”고 꼬집으며 “교정 교화가 안 된 것 같다”고까지 언급했다.
앞서 조 원장은 지난달 MBC 라디오와 부산민주공원 발언을 통해 “2030 남성 일부가 극우화됐다”고 주장해 논란을 일으킨 바 있다. 이 대표는 당시에도 “자신의 입시 비리로 청년을 배신해놓고 반성과 사과는커녕 청년을 극우로 몰아세운다”며 강하게 반발했었다.
부안군수, 초고압 송전철탑 백지화 대책위원회 소통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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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 파크골프장, 더 편리하고 쾌적해져
익산시 파크골프장이 더욱 편리해진 이용 환경으로 시민들의 일상 속 여가 공간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익산시는 파크골프장 유료화를 시행한 이후 일일 평균 이용객 수가 약 20% 증가했다고 13일 밝혔다. 시는 시민 누구나 건강한 여가 생활을 즐길 수 있도록 지난해 11월부터 유료 운영을 시작했다. 시설 관리의 책임성을 높이고 ...
원광대학교병원, 설 연휴 “응급 비상진료 체계” 갖춰 고향방문 응급환자 만반치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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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구, 설맞이 사회복지시설 방문 위문품 전달
[뉴스21 통신=최병호 ](사진출처=울산북구청)박천동 북구청장과 관계 공무원 등은 12일 설을 앞두고 클로버장애인단기보호시설과 금빛실버요양원 등 지역 사회복지시설을 찾아 위문품을 전달하고 직원 및 이용자들을 격려했다.
북구, 청소년육성위원회 개최
[뉴스21 통신=최병호 ](사진출처=울산북구청)북구는 12일 구청 상황실에서 청소년육성위원회를 열고, 2026년 청소년정책 시행계획(안)을 심의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