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안군수, 초고압 송전철탑 백지화 대책위원회 소통 추진
[뉴스21통신/김문기]=전북특별자치도 부안군은 권익현 부안군수가 지난 13일 부안군청 앞에서 집회 중인 초고압 송전철탑 백지화 부안군 대책위원회(이하 대책위) 천막을 방문해 약 1시간 동안 면담을 진행하는 등 소통에 나섰다고 밝혔다. 면담에는 권익현 군수 등 부안군 직원 6명과 대책위 김상곤·허태혁 공동위원장 등 10여명, 언론...
▲ 사진=MBC뉴스 영상캡쳐조국 조국혁신당 혁신정책연구원장이 “본인이 대통령이 되는 것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느냐”는 직설적 질문을 받자 “지금은 이재명의 시간이 돼야 한다”고 답했다. 표면적으로는 이재명 대통령의 성공을 강조한 듯 보이지만, 정치권 안팎에서는 조 원장이 사실상 ‘역할 분담’을 통해 자신의 정치적 입지를 강화하려는 계산을 드러낸 것 아니냐는 지적이 제기된다.
조 원장은 3일 경북 구미의 한 서점에서 열린 간담회에서 이 같은 발언을 내놓았다. 그는 “이재명 정부가 들어선 것은 내란을 극복한 국민의 마음이 모인 것”이라며 “상당 기간 이재명 정부와 이재명 대통령의 성공이 중심이 돼야 한다”고 강조했다. 하지만 매일신문은 이를 두고 “국정은 이재명, 투쟁은 조국”이라는 메시지로 읽히며, 조 원장이 단순한 겸양이 아니라 정치적 투트랙 전략을 공식화한 것이라고 해석했다.
조 원장은 민주당 일각에서 제기된 “출소 직후 광폭 행보가 부적절하다”는 비판에 대해서도 “저를 견제하는 말씀”이라고 치부하며, “그 말을 듣고 가만히 있으면 혁신당은 물론 민주당에도 도움이 되지 않는다”고 반박했다. 이는 사실상 자신의 독자적 정치 행보를 정당화하는 발언으로 비쳤다.
그는 또 “혁신당을 만들 때 민주당을 미워한 게 아니다. 끊임없이 협력할 것”이라고 말했지만, 동시에 “정치든 장사든 자력으로 자강해야 한다”는 소신을 강조하며 독자 노선을 굳히는 모습도 보였다.
조 원장은 TK 지역 방문 배경을 “진보 정당이 험지를 피해선 안 된다”며 정당성을 부여했지만, 일각에서는 ‘대통령 조국’ 질문에 대한 모호한 답변과 정치적 행보가 결국 차기 권력 도전을 염두에 둔 것 아니냐는 의심의 시선을 거두지 않고 있다.
부안군수, 초고압 송전철탑 백지화 대책위원회 소통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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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 파크골프장, 더 편리하고 쾌적해져
익산시 파크골프장이 더욱 편리해진 이용 환경으로 시민들의 일상 속 여가 공간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익산시는 파크골프장 유료화를 시행한 이후 일일 평균 이용객 수가 약 20% 증가했다고 13일 밝혔다. 시는 시민 누구나 건강한 여가 생활을 즐길 수 있도록 지난해 11월부터 유료 운영을 시작했다. 시설 관리의 책임성을 높이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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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21 통신=최병호 ](사진출처=울산북구청)북구는 13일 구청장실에서 설 명절을 앞두고 환경공무직에게 격려품을 전달하고 격려의 시간의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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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21 통신=최병호 ](사진출처=울산북구청)박천동 북구청장과 관계 공무원 등은 12일 설을 앞두고 클로버장애인단기보호시설과 금빛실버요양원 등 지역 사회복지시설을 찾아 위문품을 전달하고 직원 및 이용자들을 격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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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21 통신=최병호 ](사진출처=울산북구청)북구는 12일 구청 상황실에서 청소년육성위원회를 열고, 2026년 청소년정책 시행계획(안)을 심의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