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안군수, 초고압 송전철탑 백지화 대책위원회 소통 추진
[뉴스21통신/김문기]=전북특별자치도 부안군은 권익현 부안군수가 지난 13일 부안군청 앞에서 집회 중인 초고압 송전철탑 백지화 부안군 대책위원회(이하 대책위) 천막을 방문해 약 1시간 동안 면담을 진행하는 등 소통에 나섰다고 밝혔다. 면담에는 권익현 군수 등 부안군 직원 6명과 대책위 김상곤·허태혁 공동위원장 등 10여명, 언론...
디펜딩 챔피언 KIA 타이거즈가 지난해의 영광과 달리 2025 시즌 8위라는 초라한 성적에 머물고 있다. 지난해 87승55패2무(승률 0.613)로 정규시즌 1위를 차지하고, 한국시리즈 우승까지 거머쥐었던 ‘절대 1강’의 기세는 찾아보기 어렵다.
KIA는 시즌 개막 전만 해도 우승 후보 1순위로 꼽혔다. 장현식의 이적 외에는 전력 누수가 없었고, 키움 히어로즈에서 조상우를 영입해 불펜까지 강화했다. 그러나 시즌 초반부터 김도영을 비롯한 주축 선수들의 부상과 핵심 자원들의 부진이 겹치면서 팀은 흔들렸다.
7월 초에는 한때 2위까지 올라섰지만, 올스타 휴식기 이후 급격한 하락세를 타며 현재 8위에 머물고 있다. 중위권과의 격차도 벌어지는 상황이다.
이범호 감독은 최근 선수들의 훈련량 부족을 지적하며 강도 높은 훈련 필요성을 강조했다. 실제로 윤도현의 수비 실책 등에서 드러난 ‘기초기량 부족’ 문제를 두고 “젊은 선수들이 야구를 잘 알고 해야 한다”며 훈련 강화를 강조했다.
그러나 훈련 부족을 원인으로 돌리는 이 감독의 발언은 오히려 지도력 논란을 키우고 있다. ‘29승1패’라는 지난 시즌 압도적 성적을 남긴 팀이 불과 1년 만에 8위로 추락한 현실은, 단순히 훈련량의 문제가 아니라 전술·운영·선수단 관리 전반에 대한 의문을 제기한다.
결국 팬들과 구단 안팎에서는 ‘이범호 감독 경질론’이 점차 힘을 얻는 분위기다. KIA의 몰락을 막기 위한 해법은 훈련 강화가 될지, 아니면 지도체제 교체가 될지 관심이 쏠린다.
부안군수, 초고압 송전철탑 백지화 대책위원회 소통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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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 파크골프장, 더 편리하고 쾌적해져
익산시 파크골프장이 더욱 편리해진 이용 환경으로 시민들의 일상 속 여가 공간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익산시는 파크골프장 유료화를 시행한 이후 일일 평균 이용객 수가 약 20% 증가했다고 13일 밝혔다. 시는 시민 누구나 건강한 여가 생활을 즐길 수 있도록 지난해 11월부터 유료 운영을 시작했다. 시설 관리의 책임성을 높이고 ...
원광대학교병원, 설 연휴 “응급 비상진료 체계” 갖춰 고향방문 응급환자 만반치료
원광대학교병원(병원장 서일영)은 2월 14일부터 18일까지 이어지는 5일간의 설 연휴를 맞아 지역 주민과 귀성객들의 의료 이용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응급 비상진료 체계”를 지속 가동한다. 원광대병원은 설 연휴 기간 동안 발생할 수 있는 각종 사고와 응급 환자에 대비해 권역응급의료센터를 24시간 운영한다. 응급의료센터 전문...
북구, 환경공무직 설맞이 격려품 전달
[뉴스21 통신=최병호 ](사진출처=울산북구청)북구는 13일 구청장실에서 설 명절을 앞두고 환경공무직에게 격려품을 전달하고 격려의 시간의 가졌다.
북구, 설맞이 사회복지시설 방문 위문품 전달
[뉴스21 통신=최병호 ](사진출처=울산북구청)박천동 북구청장과 관계 공무원 등은 12일 설을 앞두고 클로버장애인단기보호시설과 금빛실버요양원 등 지역 사회복지시설을 찾아 위문품을 전달하고 직원 및 이용자들을 격려했다.
북구, 청소년육성위원회 개최
[뉴스21 통신=최병호 ](사진출처=울산북구청)북구는 12일 구청 상황실에서 청소년육성위원회를 열고, 2026년 청소년정책 시행계획(안)을 심의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