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안군수, 초고압 송전철탑 백지화 대책위원회 소통 추진
[뉴스21통신/김문기]=전북특별자치도 부안군은 권익현 부안군수가 지난 13일 부안군청 앞에서 집회 중인 초고압 송전철탑 백지화 부안군 대책위원회(이하 대책위) 천막을 방문해 약 1시간 동안 면담을 진행하는 등 소통에 나섰다고 밝혔다. 면담에는 권익현 군수 등 부안군 직원 6명과 대책위 김상곤·허태혁 공동위원장 등 10여명, 언론...
최강욱 전 의원이 조국혁신당 성비위 논란을 언급하며 문제를 제기한 당원들을 “개돼지”라고 표현한 사실이 확인돼 파문이 일고 있다. 성추행 피해자가 있는 상황에서 피해자를 옹호한 이들을 겨냥한 발언이 2차 가해로 이어질 수 있다는 지적이 나온다.
지난달 31일 대전 중구 문화원에서 열린 조국혁신당 대전세종 정치아카데미 강연에서 최 전 의원은 “성비위 문제를 정확히 아는 사람이 얼마나 되겠느냐”며 “남 얘기 주워 듣고 떠드는 건 개돼지의 생각”이라고 말했다. 이어 “정확히 알지도 못하면서 싸우는 것은 옳지 않다”며 당내 논란을 축소하는 듯한 발언을 덧붙였다.
이는 지난 4월 조국혁신당 소속 당직자가 상급자를 성추행 혐의로 고소한 사건과 맞물리며 더욱 논란을 키우고 있다. 문제 제기와 피해자 지원에 나선 일부 당원들이 탈당이나 징계를 받으면서 내부 갈등이 격화된 상황에서 나온 발언이기 때문이다.
강미정 조국혁신당 대변인은 이날 기자회견에서 “최 전 의원이 그럴 리 없다고 생각했는데, 현장 당원이 보내준 녹취파일을 듣고 충격을 받았다”고 밝혔다.
한편 최 전 의원은 이재명 정부의 첫 광복절 특별사면으로 사면·복권된 뒤, 지난달 민주당 교육연수원장으로 임명돼 당원 교육을 총괄하고 있다.
부안군수, 초고압 송전철탑 백지화 대책위원회 소통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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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 파크골프장, 더 편리하고 쾌적해져
익산시 파크골프장이 더욱 편리해진 이용 환경으로 시민들의 일상 속 여가 공간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익산시는 파크골프장 유료화를 시행한 이후 일일 평균 이용객 수가 약 20% 증가했다고 13일 밝혔다. 시는 시민 누구나 건강한 여가 생활을 즐길 수 있도록 지난해 11월부터 유료 운영을 시작했다. 시설 관리의 책임성을 높이고 ...
원광대학교병원, 설 연휴 “응급 비상진료 체계” 갖춰 고향방문 응급환자 만반치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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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구, 환경공무직 설맞이 격려품 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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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21 통신=최병호 ](사진출처=울산북구청)박천동 북구청장과 관계 공무원 등은 12일 설을 앞두고 클로버장애인단기보호시설과 금빛실버요양원 등 지역 사회복지시설을 찾아 위문품을 전달하고 직원 및 이용자들을 격려했다.
북구, 청소년육성위원회 개최
[뉴스21 통신=최병호 ](사진출처=울산북구청)북구는 12일 구청 상황실에서 청소년육성위원회를 열고, 2026년 청소년정책 시행계획(안)을 심의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