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산시, 고향사랑기부 14억 원 돌파 '역대 최고치'
익산시가 고향사랑기부제 시행 3년 차인 지난해 14억 8,500만 원을 모금하며 역대 최고 실적을 달성했다고 2일 밝혔다. 이는 시행 첫해인 2023년 5억 9,000만 원, 2024년 6억 6,500만 원과 비교해 2배 이상 급증한 수치다. 이는 고향사랑기부제 모금액 전북 도내 최우수를 목표로 지속 가능한 전략과 실효성 있는 정책 추진, 시민 중심의 기부금 활용...
조국혁신당 내 성비위 사건이 재점화된 가운데, 강미숙 혁신당 여성위원회 고문이 조국 전 대표와 당 지도부를 정면으로 비판하고 나섰다.
강 고문은 5일 자신의 SNS에 “피해자 4명을 대리했던 사람으로서 입장을 밝힌다”며 “강미정 전 대변인의 기자회견 직후 당이 준비된 듯 반박 입장문과 인터뷰를 쏟아냈다. 진정 피해자와 싸우자는 것이냐”고 분노를 표했다.
그는 지난 4월부터 강 전 대변인을 포함한 피해자 4명의 대리인으로 활동해왔으며, 성비위 사건 두 건은 6월, 직장 내 괴롭힘 사건은 7월에 징계가 마무리됐다고 설명했다. 그러나 일부 사건은 의지가 없어 보였다며 결국 대리인직을 사임하고 조 전 대표에게 직접 서신을 보냈다고 밝혔다.
강 고문은 특히 조 전 대표의 태도를 문제 삼았다. 그는 “피해자를 만나는 일을 지역 일정보다 덜 중요하게 여기는 것 같아 절망했다”며 “당에서 사건을 ‘사람’이 아닌 단순한 절차로만 취급하는 것 같았다”고 비판했다.
또 조 전 대표 측이 “당시 비당원 신분이라 권한이 없었다”는 입장에 대해 “조국혁신당은 사실상 조국의 당이다. 당원 여부를 따지는 건 형식논리에 불과하다”며 “당직자 의전을 받으며 현충원 참배 등 일정은 어떻게 설명할 수 있느냐”고 지적했다.
강 고문은 “정치는 사람의 마음을 움직이는 일”이라며 “우리는 ‘사람’과 ‘마음’을 말하는데, 당은 법과 절차만 말한다. 지연된 정의는 정의가 아니다”라고 강조했다.
[사진=유튜브영상캡쳐]
익산시, 고향사랑기부 14억 원 돌파 '역대 최고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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