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안군수, 초고압 송전철탑 백지화 대책위원회 소통 추진
[뉴스21통신/김문기]=전북특별자치도 부안군은 권익현 부안군수가 지난 13일 부안군청 앞에서 집회 중인 초고압 송전철탑 백지화 부안군 대책위원회(이하 대책위) 천막을 방문해 약 1시간 동안 면담을 진행하는 등 소통에 나섰다고 밝혔다. 면담에는 권익현 군수 등 부안군 직원 6명과 대책위 김상곤·허태혁 공동위원장 등 10여명, 언론...
토트넘 홋스퍼의 상징적 인물이었던 다니엘 레비 회장이 결국 자리에서 물러났다. 25년 가까이 구단을 이끌었던 그는 5일(한국시간) 토트넘 공식 발표를 통해 회장직 사임 사실을 전격 공개했다.
레비는 성명에서 “토트넘을 세계적 수준에서 경쟁할 수 있는 클럽으로 성장시킨 것에 자부심을 느낀다”며 “선수, 감독, 직원들과 함께한 세월은 내 인생 최고의 행운이었다”고 소회를 밝혔다.
하지만 구단 소유주인 루이스 가문이 주도한 지배구조 개편과 팬들의 오랜 불만이 복합적으로 작용해 사실상 ‘퇴출’ 성격이 짙다는 해석이 제기된다. 레비 체제의 업적에도 불구하고, 트로피 갈증과 보수적 선수 영입 정책은 끝내 팬들의 신뢰를 회복하지 못했다.
새롭게 구단을 이끌 피터 채링턴 비상임 회장은 “새 리더십 시대가 열렸다”고 선언했다. 실질적 운영은 아스널 출신으로 화제를 모았던 비나이 벤케테샴 CEO가 맡게 되며, 레비가 장악했던 총괄 회장 직책은 역사 속으로 사라진다.
토트넘의 ‘레비 시대’가 충격적인 종언을 고하면서, 팬들과 축구계의 시선은 이제 새로운 체제에서 구단이 어떤 성적 반전을 보여줄지에 쏠리고 있다.
부안군수, 초고압 송전철탑 백지화 대책위원회 소통 추진
[뉴스21통신/김문기]=전북특별자치도 부안군은 권익현 부안군수가 지난 13일 부안군청 앞에서 집회 중인 초고압 송전철탑 백지화 부안군 대책위원회(이하 대책위) 천막을 방문해 약 1시간 동안 면담을 진행하는 등 소통에 나섰다고 밝혔다. 면담에는 권익현 군수 등 부안군 직원 6명과 대책위 김상곤·허태혁 공동위원장 등 10여명, 언...
익산 파크골프장, 더 편리하고 쾌적해져
익산시 파크골프장이 더욱 편리해진 이용 환경으로 시민들의 일상 속 여가 공간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익산시는 파크골프장 유료화를 시행한 이후 일일 평균 이용객 수가 약 20% 증가했다고 13일 밝혔다. 시는 시민 누구나 건강한 여가 생활을 즐길 수 있도록 지난해 11월부터 유료 운영을 시작했다. 시설 관리의 책임성을 높이고 ...
원광대학교병원, 설 연휴 “응급 비상진료 체계” 갖춰 고향방문 응급환자 만반치료
원광대학교병원(병원장 서일영)은 2월 14일부터 18일까지 이어지는 5일간의 설 연휴를 맞아 지역 주민과 귀성객들의 의료 이용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응급 비상진료 체계”를 지속 가동한다. 원광대병원은 설 연휴 기간 동안 발생할 수 있는 각종 사고와 응급 환자에 대비해 권역응급의료센터를 24시간 운영한다. 응급의료센터 전문...
북구, 환경공무직 설맞이 격려품 전달
[뉴스21 통신=최병호 ](사진출처=울산북구청)북구는 13일 구청장실에서 설 명절을 앞두고 환경공무직에게 격려품을 전달하고 격려의 시간의 가졌다.
북구, 설맞이 사회복지시설 방문 위문품 전달
[뉴스21 통신=최병호 ](사진출처=울산북구청)박천동 북구청장과 관계 공무원 등은 12일 설을 앞두고 클로버장애인단기보호시설과 금빛실버요양원 등 지역 사회복지시설을 찾아 위문품을 전달하고 직원 및 이용자들을 격려했다.
북구, 청소년육성위원회 개최
[뉴스21 통신=최병호 ](사진출처=울산북구청)북구는 12일 구청 상황실에서 청소년육성위원회를 열고, 2026년 청소년정책 시행계획(안)을 심의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