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안군수, 초고압 송전철탑 백지화 대책위원회 소통 추진
[뉴스21통신/김문기]=전북특별자치도 부안군은 권익현 부안군수가 지난 13일 부안군청 앞에서 집회 중인 초고압 송전철탑 백지화 부안군 대책위원회(이하 대책위) 천막을 방문해 약 1시간 동안 면담을 진행하는 등 소통에 나섰다고 밝혔다. 면담에는 권익현 군수 등 부안군 직원 6명과 대책위 김상곤·허태혁 공동위원장 등 10여명, 언론...
▲ 사진=광주경찰청광주경찰청 제1기동대가 오는 9월 5일부터 12일까지 8일간 열리는 2025 세계양궁선수권대회의 성공적 개최를 위해 전 대원을 동원해 종합 치안 활동에 돌입했다.
이번 대회는 76개국 731명의 선수단이 참가하는 글로벌 이벤트로, 5·18 민주광장(결승전), 광주국제양궁장(예선·본선), 광주월드컵경기장(연습장) 등에서 열리며, 국내외 관람객의 대규모 방문이 예상되고 있다.
제1기동대는 단순 경비를 넘어 경기장·숙소·교통 분야 전반에 걸쳐 체계적인 안전 대책을 마련했다.
경기장: 관중 밀집 지역을 집중 관리하고, 돌발 상황에 대비한 다중 안전벨트를 운영해 신속 대응 체계를 구축한다.
숙소: 선수단이 머무는 동구·서구 지역 호텔 밀집지와 유흥가 주변에 기동대 순찰팀을 배치해 심야 시간대 범죄 예방 활동을 강화한다.
교통: 경기장 주변 주요 도로의 원활한 교통 흐름을 확보하고, 관람객 대상 안전 캠페인을 실시해 국제도시로서의 이미지를 높인다.
이번 조치는 범죄 사전 차단을 통해 '경찰이 곁에 있다'는 안도감을 주는 한편, 시민들의 불안감을 해소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광주경찰청 제1기동대장은 "세계적 관심을 받는 이번 대회에서 광주가 '안전한 도시'로 기억되도록 모든 역량을 집중할 것"이라며, "특히 광주의 위상을 높이는 계기가 될 만큼 시민 여러분의 성숙한 질서 의식과 협조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한편, 대회 기간 동안 경찰은 교통 통제 구간과 관람 수칙 등을 사전에 홍보하며 혼잡 완화에 나설 예정이다. 광주시는 이번 대회를 통해 스포츠 외교는 물론, 글로벌 안전 도시 브랜드 구축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부안군수, 초고압 송전철탑 백지화 대책위원회 소통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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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 파크골프장, 더 편리하고 쾌적해져
익산시 파크골프장이 더욱 편리해진 이용 환경으로 시민들의 일상 속 여가 공간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익산시는 파크골프장 유료화를 시행한 이후 일일 평균 이용객 수가 약 20% 증가했다고 13일 밝혔다. 시는 시민 누구나 건강한 여가 생활을 즐길 수 있도록 지난해 11월부터 유료 운영을 시작했다. 시설 관리의 책임성을 높이고 ...
원광대학교병원, 설 연휴 “응급 비상진료 체계” 갖춰 고향방문 응급환자 만반치료
원광대학교병원(병원장 서일영)은 2월 14일부터 18일까지 이어지는 5일간의 설 연휴를 맞아 지역 주민과 귀성객들의 의료 이용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응급 비상진료 체계”를 지속 가동한다. 원광대병원은 설 연휴 기간 동안 발생할 수 있는 각종 사고와 응급 환자에 대비해 권역응급의료센터를 24시간 운영한다. 응급의료센터 전문...
북구, 환경공무직 설맞이 격려품 전달
[뉴스21 통신=최병호 ](사진출처=울산북구청)북구는 13일 구청장실에서 설 명절을 앞두고 환경공무직에게 격려품을 전달하고 격려의 시간의 가졌다.
북구, 설맞이 사회복지시설 방문 위문품 전달
[뉴스21 통신=최병호 ](사진출처=울산북구청)박천동 북구청장과 관계 공무원 등은 12일 설을 앞두고 클로버장애인단기보호시설과 금빛실버요양원 등 지역 사회복지시설을 찾아 위문품을 전달하고 직원 및 이용자들을 격려했다.
북구, 청소년육성위원회 개최
[뉴스21 통신=최병호 ](사진출처=울산북구청)북구는 12일 구청 상황실에서 청소년육성위원회를 열고, 2026년 청소년정책 시행계획(안)을 심의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