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안군수, 초고압 송전철탑 백지화 대책위원회 소통 추진
[뉴스21통신/김문기]=전북특별자치도 부안군은 권익현 부안군수가 지난 13일 부안군청 앞에서 집회 중인 초고압 송전철탑 백지화 부안군 대책위원회(이하 대책위) 천막을 방문해 약 1시간 동안 면담을 진행하는 등 소통에 나섰다고 밝혔다. 면담에는 권익현 군수 등 부안군 직원 6명과 대책위 김상곤·허태혁 공동위원장 등 10여명, 언론...
사진=MBC뉴스 영상캡쳐
국민의힘이 11일 국회에서 <검찰 해체와 인민재판부 설치에 관한 청문회>를 열고, 더불어민주당의 사법개혁 입법을 “입법 내란”으로 규정하며 강하게 반발했다. 이번 청문회는 민주당이 ‘검찰 해체’와 ‘인민재판부(내란특별재판부) 설치’ 법안을 독단적으로 추진하고 있다는 국민의힘의 문제 제기에 따라 마련됐다.
국민의힘은 민주당 추미애 법제사법위원장이 야당 간사 선임조차 의결하지 않은 채 법안을 단독 처리하고 있다고 주장했다. 이에 대해 국민의힘은 “국민 피해 현실화 가능성과 국가 법질서 훼손 우려를 국민 앞에 알리기 위해 청문회를 연 것”이라고 설명했다.
사진=MBC뉴스 영상캡쳐
이날 청문회에는 장동혁 당 대표, 송언석 원내대표, 김도읍 정책위의장, 나경원 법사위 간사 내정자를 비롯해 당 지도부와 법사위원 전원이 참석했다. 또 윤세연 변호사(조직사기사건 피해자 변호인), 김종민 변호사(전 광주지검 순천지청장), 지성우 성균관대 법학전문대학원 교수(전 한국헌법학회장), 문수정 변호사(한반도 인권과 통일을 위한 변호사 모임 정책실장) 등 법조·학계 전문가와 피해자 측 증인이 참여해 민주당 입법이 초래할 수 있는 문제점에 대해 의견을 밝혔다.
국민의힘은 이날 청문회를 통해 “민주당의 사법개혁은 국민 피해와 헌정 질서 훼손으로 이어질 수 있다”며 “국민들이 그 심각성을 직접 알 수 있도록 계속 목소리를 내겠다”고 강조했다.
부안군수, 초고압 송전철탑 백지화 대책위원회 소통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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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 파크골프장, 더 편리하고 쾌적해져
익산시 파크골프장이 더욱 편리해진 이용 환경으로 시민들의 일상 속 여가 공간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익산시는 파크골프장 유료화를 시행한 이후 일일 평균 이용객 수가 약 20% 증가했다고 13일 밝혔다. 시는 시민 누구나 건강한 여가 생활을 즐길 수 있도록 지난해 11월부터 유료 운영을 시작했다. 시설 관리의 책임성을 높이고 ...
원광대학교병원, 설 연휴 “응급 비상진료 체계” 갖춰 고향방문 응급환자 만반치료
원광대학교병원(병원장 서일영)은 2월 14일부터 18일까지 이어지는 5일간의 설 연휴를 맞아 지역 주민과 귀성객들의 의료 이용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응급 비상진료 체계”를 지속 가동한다. 원광대병원은 설 연휴 기간 동안 발생할 수 있는 각종 사고와 응급 환자에 대비해 권역응급의료센터를 24시간 운영한다. 응급의료센터 전문...
북구, 환경공무직 설맞이 격려품 전달
[뉴스21 통신=최병호 ](사진출처=울산북구청)북구는 13일 구청장실에서 설 명절을 앞두고 환경공무직에게 격려품을 전달하고 격려의 시간의 가졌다.
북구, 설맞이 사회복지시설 방문 위문품 전달
[뉴스21 통신=최병호 ](사진출처=울산북구청)박천동 북구청장과 관계 공무원 등은 12일 설을 앞두고 클로버장애인단기보호시설과 금빛실버요양원 등 지역 사회복지시설을 찾아 위문품을 전달하고 직원 및 이용자들을 격려했다.
북구, 청소년육성위원회 개최
[뉴스21 통신=최병호 ](사진출처=울산북구청)북구는 12일 구청 상황실에서 청소년육성위원회를 열고, 2026년 청소년정책 시행계획(안)을 심의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