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안군수, 초고압 송전철탑 백지화 대책위원회 소통 추진
[뉴스21통신/김문기]=전북특별자치도 부안군은 권익현 부안군수가 지난 13일 부안군청 앞에서 집회 중인 초고압 송전철탑 백지화 부안군 대책위원회(이하 대책위) 천막을 방문해 약 1시간 동안 면담을 진행하는 등 소통에 나섰다고 밝혔다. 면담에는 권익현 군수 등 부안군 직원 6명과 대책위 김상곤·허태혁 공동위원장 등 10여명, 언론...
사진=KBS뉴스 영상캡쳐
여야가 3대 특검법 개정안 수정에 합의한 지 하루 만에 더불어민주당이 이를 파기했다. 배경에는 강성 당원들과 강경파 의원들의 강한 반발이 자리 잡고 있다는 분석이 나온다.
민주당은 11일 오후 의원총회를 통해 특검법 원안 처리 방침을 확정할 계획이다. 우원식 국회의장도 같은 날 국회 본회의에 특검법 개정안을 상정할 방침으로 알려졌다.
여야 원내대표는 전날(10일) 특검법 개정안 수정과 정부조직 개편을 위한 금융감독위원회 설치법 처리를 함께 추진하기로 합의했었다. 민주당은 국민의힘의 수정 요구를 일부 수용하는 대신 금감위 설치법 처리 협조를 얻어냈다. 그러나 정청래 민주당 대표는 11일 오전 “기간 연장과 수사 인력 규모는 다시 살펴봐야 한다”며 “어제 협상안은 수용할 수 없고 지도부 뜻과도 달라 재협상을 지시했다”고 밝혔다.
민주당 강성 지지층은 합의 사실이 알려지자 의원들에게 대량 문자 항의를 보냈다. ‘내란 척결’을 위해 강력한 특검법이 필요하다는 여론 속에서, 합의안이 수사기간 연장과 검사 증원 최소화 등을 담고 있다는 점이 반발의 불씨가 됐다. 박주민 의원은 “내란 종식은 협치 대상이 아니다”라고 했고, 추미애 의원 역시 “내란 수사가 제대로 이뤄지지 않는 개정이라면 합의는 필요 없다”고 주장했다.
합의가 일방적으로 깨지면서 금감위 설치법 처리도 차질이 불가피해졌다. 국민의힘이 협조할 가능성이 낮아 내년 4월로 논의가 지연될 수 있다는 전망이 나온다.
부안군수, 초고압 송전철탑 백지화 대책위원회 소통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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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 파크골프장, 더 편리하고 쾌적해져
익산시 파크골프장이 더욱 편리해진 이용 환경으로 시민들의 일상 속 여가 공간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익산시는 파크골프장 유료화를 시행한 이후 일일 평균 이용객 수가 약 20% 증가했다고 13일 밝혔다. 시는 시민 누구나 건강한 여가 생활을 즐길 수 있도록 지난해 11월부터 유료 운영을 시작했다. 시설 관리의 책임성을 높이고 ...
원광대학교병원, 설 연휴 “응급 비상진료 체계” 갖춰 고향방문 응급환자 만반치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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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구, 환경공무직 설맞이 격려품 전달
[뉴스21 통신=최병호 ](사진출처=울산북구청)북구는 13일 구청장실에서 설 명절을 앞두고 환경공무직에게 격려품을 전달하고 격려의 시간의 가졌다.
북구, 설맞이 사회복지시설 방문 위문품 전달
[뉴스21 통신=최병호 ](사진출처=울산북구청)박천동 북구청장과 관계 공무원 등은 12일 설을 앞두고 클로버장애인단기보호시설과 금빛실버요양원 등 지역 사회복지시설을 찾아 위문품을 전달하고 직원 및 이용자들을 격려했다.
북구, 청소년육성위원회 개최
[뉴스21 통신=최병호 ](사진출처=울산북구청)북구는 12일 구청 상황실에서 청소년육성위원회를 열고, 2026년 청소년정책 시행계획(안)을 심의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