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안군수, 초고압 송전철탑 백지화 대책위원회 소통 추진
[뉴스21통신/김문기]=전북특별자치도 부안군은 권익현 부안군수가 지난 13일 부안군청 앞에서 집회 중인 초고압 송전철탑 백지화 부안군 대책위원회(이하 대책위) 천막을 방문해 약 1시간 동안 면담을 진행하는 등 소통에 나섰다고 밝혔다. 면담에는 권익현 군수 등 부안군 직원 6명과 대책위 김상곤·허태혁 공동위원장 등 10여명, 언론...
2021년 10월 더불어민주당 대선 후보였던 이재명 대통령이 서울대병원 장례식장에 마련된 노태우 전 대통령 빈소를 찾아 조문 뒤 노재헌 동아시아문화센터 이사장의 안내를 받으며 나오고 있다.
[뉴스21 통신=추현욱] 33년 전 한·중 수교의 첫발을 내디뎠던 노태우 전 대통령의 장남 노재헌(60) 동아시아문화재단 이사장이 이재명 정부의 첫 주중대사로 내정됐다.
복수의 외교 당국 관계자에 따르면 정부는 최근 노 이사장에 대한 주중대사 내정 절차를 마무리하고, 중국 측의 아그레망(주재국 부임 동의) 절차를 기다리고 있다.
노 이사장은 문재인 정부 시절인 2021~2022년 외교부 한중관계미래발전위원회 사회문화분과 위원장을 지내는 등 중국과 인연이 깊다. 한·중 수교 20주년인 2012년부터 동아시아문화재단(옛 한중문화센터)를 설립해 본인이 직접 중국을 오가며 양국의 쌍방향 문화 교류 활동을 벌여 왔다.
지난달 24~27일엔 이재명 대통령이 파견한 중국 특사단의 일원으로 중국을 방문했다. 특사 단장을 맡은 박병석 전 국회의장 등과 함께 중국 공식 서열 3위인 자오러지 전국인민대표대회(전인대) 상무위원장과 한정 국가부주석 등을 만나 한·중 관계를 정상 궤도에 올리도록 함께 노력하자는 뜻을 전달했다.
이 대통령이 노 이사장을 주중대사에 임명한 것은 다소 소원해진 한·중 관계를 복원하기 위한 차원으로 해석된다. 중국은 노 이사장이 1992년 한·중 수교의 주역인 노태우 전 대통령의 아들이라는 점에서 높이 평가하고 있다고 한다. 앞서 다이빙 주한중국대사는 지난달 19일 한·중 수교 33주년을 앞두고 경기 파주의 노 전 대통령 묘소를 노 이사장과 함께 참배하기도 했다.
부안군수, 초고압 송전철탑 백지화 대책위원회 소통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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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 파크골프장, 더 편리하고 쾌적해져
익산시 파크골프장이 더욱 편리해진 이용 환경으로 시민들의 일상 속 여가 공간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익산시는 파크골프장 유료화를 시행한 이후 일일 평균 이용객 수가 약 20% 증가했다고 13일 밝혔다. 시는 시민 누구나 건강한 여가 생활을 즐길 수 있도록 지난해 11월부터 유료 운영을 시작했다. 시설 관리의 책임성을 높이고 ...
원광대학교병원, 설 연휴 “응급 비상진료 체계” 갖춰 고향방문 응급환자 만반치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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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구, 환경공무직 설맞이 격려품 전달
[뉴스21 통신=최병호 ](사진출처=울산북구청)북구는 13일 구청장실에서 설 명절을 앞두고 환경공무직에게 격려품을 전달하고 격려의 시간의 가졌다.
북구, 설맞이 사회복지시설 방문 위문품 전달
[뉴스21 통신=최병호 ](사진출처=울산북구청)박천동 북구청장과 관계 공무원 등은 12일 설을 앞두고 클로버장애인단기보호시설과 금빛실버요양원 등 지역 사회복지시설을 찾아 위문품을 전달하고 직원 및 이용자들을 격려했다.
북구, 청소년육성위원회 개최
[뉴스21 통신=최병호 ](사진출처=울산북구청)북구는 12일 구청 상황실에서 청소년육성위원회를 열고, 2026년 청소년정책 시행계획(안)을 심의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