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안군수, 초고압 송전철탑 백지화 대책위원회 소통 추진
[뉴스21통신/김문기]=전북특별자치도 부안군은 권익현 부안군수가 지난 13일 부안군청 앞에서 집회 중인 초고압 송전철탑 백지화 부안군 대책위원회(이하 대책위) 천막을 방문해 약 1시간 동안 면담을 진행하는 등 소통에 나섰다고 밝혔다. 면담에는 권익현 군수 등 부안군 직원 6명과 대책위 김상곤·허태혁 공동위원장 등 10여명, 언론...
사진=키움 히어로즈
키움 히어로즈의 외야수 주성원(24)이 생애 처음 맡은 3번 타순에서 결정적인 활약을 펼치며 팀 승리를 이끌었다.
주성원은 11일 서울 고척 스카이돔에서 열린 2025 신한은행 SOL Bank KBO리그 NC 다이노스와의 시즌 최종전에 3번 타자 겸 우익수로 선발 출전해 4타수 2안타 1홈런 2타점을 기록, 키움의 4-1 승리를 견인했다.
1회 첫 타석은 파울 플라이로 물러났지만, 3회 1사 1·3루에서 좌익수 키를 넘기는 적시 2루타를 날리며 팀의 첫 타점을 책임졌다. 이어 8회 선두타자로 나선 네 번째 타석에서는 시즌 1호 좌월 솔로 홈런을 터뜨렸다. 이는 지난해 4월 23일 KIA전 홈런 이후 506일 만에 나온 대포였다.
경기 후 주성원은 “김태완 타격 코치님이 직구 타이밍을 앞에서 잡으라고 조언해 주셨는데, 그대로 실천하다 보니 좋은 결과가 나왔다”고 홈런 순간을 돌아봤다. 그는 “홈런은 부끄럽지만 중요한 시기에 나와서 기쁘다”며 웃었다.
외야 전향 후 몸을 키우며 별명 ‘키움의 안현민’으로 불리게 된 주성원은 “외야를 하면서 빨라지고 싶고 기능적으로 좋아지고 싶다는 생각에 식단과 훈련에 매달렸다”고 밝혔다.
앞으로의 목표에 대해 그는 “홈런을 노리기보다 정확한 컨택에 집중하려 한다”며 “열심히 하고, 그라운드에서 열정적인 선수로 기억되고 싶다”고 말했다.
주성원의 활약은 시즌 마지막 경기에서 키움 팬들에게 강렬한 인상을 남겼다.
부안군수, 초고압 송전철탑 백지화 대책위원회 소통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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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 파크골프장, 더 편리하고 쾌적해져
익산시 파크골프장이 더욱 편리해진 이용 환경으로 시민들의 일상 속 여가 공간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익산시는 파크골프장 유료화를 시행한 이후 일일 평균 이용객 수가 약 20% 증가했다고 13일 밝혔다. 시는 시민 누구나 건강한 여가 생활을 즐길 수 있도록 지난해 11월부터 유료 운영을 시작했다. 시설 관리의 책임성을 높이고 ...
원광대학교병원, 설 연휴 “응급 비상진료 체계” 갖춰 고향방문 응급환자 만반치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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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구, 환경공무직 설맞이 격려품 전달
[뉴스21 통신=최병호 ](사진출처=울산북구청)북구는 13일 구청장실에서 설 명절을 앞두고 환경공무직에게 격려품을 전달하고 격려의 시간의 가졌다.
북구, 설맞이 사회복지시설 방문 위문품 전달
[뉴스21 통신=최병호 ](사진출처=울산북구청)박천동 북구청장과 관계 공무원 등은 12일 설을 앞두고 클로버장애인단기보호시설과 금빛실버요양원 등 지역 사회복지시설을 찾아 위문품을 전달하고 직원 및 이용자들을 격려했다.
북구, 청소년육성위원회 개최
[뉴스21 통신=최병호 ](사진출처=울산북구청)북구는 12일 구청 상황실에서 청소년육성위원회를 열고, 2026년 청소년정책 시행계획(안)을 심의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