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안군수, 초고압 송전철탑 백지화 대책위원회 소통 추진
[뉴스21통신/김문기]=전북특별자치도 부안군은 권익현 부안군수가 지난 13일 부안군청 앞에서 집회 중인 초고압 송전철탑 백지화 부안군 대책위원회(이하 대책위) 천막을 방문해 약 1시간 동안 면담을 진행하는 등 소통에 나섰다고 밝혔다. 면담에는 권익현 군수 등 부안군 직원 6명과 대책위 김상곤·허태혁 공동위원장 등 10여명, 언론...
사진=국민의 힘 홈페이지
정부·여당이 조희대 대법원장 사퇴 요구에까지 나서며 사법부 독립을 둘러싼 논란이 격화되고 있다. 내란특별재판부 설치를 강행하는 가운데 법원 최고 수장마저 정치권의 압박 대상이 되면서 헌법이 보장한 삼권분립의 원칙이 흔들린다는 우려가 커지고 있다.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는 15일 부산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사법부 독립은 사법부 스스로 지켜야 한다”며 판사들의 집단 행동을 사실상 촉구했다. 그는 과거 5·6차 사법파동을 거론하며 “법관들은 재판 독립을 침해하는 그 어떤 시도에도 분연히 일어섰다”며 “연판장과 법복을 벗는 희생으로 사법부 독립을 지켜왔기에 대한민국이 존재한다”고 강조했다.
이번 논란의 본질은 특정 정치 세력의 이해가 사법부를 향하고 있다는 점이다. 장 대표는 “대통령실이 조 대법원장 사퇴에 원칙적으로 공감한다는 입장을 내놓은 것은 이재명 대통령의 재판 재개를 우려한 것”이라며 “결국 최대 수혜자는 대통령 자신”이라고 비판했다. 이어 “조 대법원장은 대통령 권력 변동과 상관없이 사법부 독립을 지키라는 헌법의 명령을 따라야 한다”고 말했다.
법조계 안팎에서는 이번 사태가 사법부 스스로 독립을 지켜낼 수 있느냐의 시험대가 될 것이라고 본다. 헌법이 설계한 견제와 균형의 원리가 무너질 경우, 정치권력에 종속된 재판은 국민 신뢰를 근본부터 흔들 수 있기 때문이다. “사법부가 지킬 때 국민이 지킨다”는 장 대표의 호소가 단순한 구호로 끝날지, 아니면 법관 사회의 실제 움직임으로 이어질지 주목된다.
부안군수, 초고압 송전철탑 백지화 대책위원회 소통 추진
[뉴스21통신/김문기]=전북특별자치도 부안군은 권익현 부안군수가 지난 13일 부안군청 앞에서 집회 중인 초고압 송전철탑 백지화 부안군 대책위원회(이하 대책위) 천막을 방문해 약 1시간 동안 면담을 진행하는 등 소통에 나섰다고 밝혔다. 면담에는 권익현 군수 등 부안군 직원 6명과 대책위 김상곤·허태혁 공동위원장 등 10여명, 언...
익산 파크골프장, 더 편리하고 쾌적해져
익산시 파크골프장이 더욱 편리해진 이용 환경으로 시민들의 일상 속 여가 공간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익산시는 파크골프장 유료화를 시행한 이후 일일 평균 이용객 수가 약 20% 증가했다고 13일 밝혔다. 시는 시민 누구나 건강한 여가 생활을 즐길 수 있도록 지난해 11월부터 유료 운영을 시작했다. 시설 관리의 책임성을 높이고 ...
원광대학교병원, 설 연휴 “응급 비상진료 체계” 갖춰 고향방문 응급환자 만반치료
원광대학교병원(병원장 서일영)은 2월 14일부터 18일까지 이어지는 5일간의 설 연휴를 맞아 지역 주민과 귀성객들의 의료 이용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응급 비상진료 체계”를 지속 가동한다. 원광대병원은 설 연휴 기간 동안 발생할 수 있는 각종 사고와 응급 환자에 대비해 권역응급의료센터를 24시간 운영한다. 응급의료센터 전문...
북구, 환경공무직 설맞이 격려품 전달
[뉴스21 통신=최병호 ](사진출처=울산북구청)북구는 13일 구청장실에서 설 명절을 앞두고 환경공무직에게 격려품을 전달하고 격려의 시간의 가졌다.
북구, 설맞이 사회복지시설 방문 위문품 전달
[뉴스21 통신=최병호 ](사진출처=울산북구청)박천동 북구청장과 관계 공무원 등은 12일 설을 앞두고 클로버장애인단기보호시설과 금빛실버요양원 등 지역 사회복지시설을 찾아 위문품을 전달하고 직원 및 이용자들을 격려했다.
북구, 청소년육성위원회 개최
[뉴스21 통신=최병호 ](사진출처=울산북구청)북구는 12일 구청 상황실에서 청소년육성위원회를 열고, 2026년 청소년정책 시행계획(안)을 심의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