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산시, 고향사랑기부 14억 원 돌파 '역대 최고치'
익산시가 고향사랑기부제 시행 3년 차인 지난해 14억 8,500만 원을 모금하며 역대 최고 실적을 달성했다고 2일 밝혔다. 이는 시행 첫해인 2023년 5억 9,000만 원, 2024년 6억 6,500만 원과 비교해 2배 이상 급증한 수치다. 이는 고향사랑기부제 모금액 전북 도내 최우수를 목표로 지속 가능한 전략과 실효성 있는 정책 추진, 시민 중심의 기부금 활용...
사진=mbc뉴스 영상캡쳐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 수행 지지율이 소폭 하락했다. 여론조사기관 리얼미터가 9월 8일부터 12일까지 전국 만 18세 이상 유권자 2,515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조사에서 긍정 평가는 54.5%로, 전주 대비 1.5%포인트 떨어졌다. 부정 평가는 41.1%로 집계됐다.
이번 하락은 여러 정치적 변수와 정책 논란이 복합적으로 작용한 결과로 풀이된다. 우선 여야가 합의했던 특검법이 뒤집히는 등 정치 협상의 불확실성이 커지면서 정책 신뢰에 타격을 줬다는 분석이 제기된다. 여권 관계자는 “국민이 기대한 합의 정치가 오히려 번복되는 모습으로 비쳤다”고 말했다.
또한 세제 개편과 재정 정책을 둘러싼 불확실성, 산업현장 사고 등 부정적 이슈도 지지율에 영향을 미쳤다는 평가다. 특히 민생 현안 해결을 둘러싼 기대와 현실 사이의 간극이 중도층 여론에 부담으로 작용했다는 분석이 많다.
언론들은 이번 결과를 두고 해석을 달리했다. 일부는 하락세를 강조하며 정치 불신이 확대되는 신호라고 지적했고, 또 다른 일부는 여전히 50%대 중반을 유지하는 점에 주목하며 “안정적 지지 기반”으로 평가했다.
전문가들은 향후 지지율 흐름이 중도층 결집 여부와 여야 대치 국면의 전개에 달려 있다고 본다. 한 정치학 교수는 “정책 실행력과 정치적 신뢰 회복이 핵심”이라며 “민생에 대한 실질적 성과가 뒤따라야 한다”고 말했다.
익산시, 고향사랑기부 14억 원 돌파 '역대 최고치'
익산시가 고향사랑기부제 시행 3년 차인 지난해 14억 8,500만 원을 모금하며 역대 최고 실적을 달성했다고 2일 밝혔다. 이는 시행 첫해인 2023년 5억 9,000만 원, 2024년 6억 6,500만 원과 비교해 2배 이상 급증한 수치다. 이는 고향사랑기부제 모금액 전북 도내 최우수를 목표로 지속 가능한 전략과 실효성 있는 정책 추진, 시민 중심의 기부금 활...
원광대학교병원, 2024년(7차) 병원 표준화 사망비 적정성 평가 결과 A그룹
원광대학교병원(병원장 서일영)은 지난 12월 31일에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이 제 7차 병원 표준화 사망비 적정성 평가에서 A그룹, 즉 병원 표준화 사망비가 낮은 기관 그룹에 포함된다는 결과를 받았다고 밝혔다. 병원 표준화 사망비 적정성 평가는, 동일 상병군을 치료하는 종합병원 이상의 전국 의료기관 사망률을 비교하는 지표로 병원 진료..
울산광역시의회, 동절기 비회기 의원 일일근무제 운영 제8대 의회 임기 마무리까지 계속되는 민생 챙기기
[뉴스21 통신=최세영 ]▲ 출처=울산광역시시의회울산광역시의회(의장 이성룡)가 회기가 없는 동절기 기간에 ‘비회기 의원 일일근무제’를 실시하며, 공백기 없는 현장 중심 의정활동에 나선다. 울산시의회는 2026년 1월 5일부터 19일까지 휴일을 제외한 총 11일간 제8대 의회의 마지막 비회기 의원 일일근무제를 운영한다. 이 기간 ...
울주군의회 이상우 의원, 대한민국지방의정봉사상 수상
▲사진제공:울주군의회울산 울주군의회 이상우 의원이 전국시군자치구의회의장협의회가 수여하는 ‘대한민국지방의정봉사상’을 수상했다. 초선 의원인 이 의원은 울주군 나 선거구(언양·삼남읍, 두동·두서·상북·삼동면)를 지역구로 두고 있으며, 제8대 전·후반기 행정복지위원회와 경제건설위원회에서 활...
울주군보건소, 의료취약지역 한방 순회진료 운영
▲사진제공:울주군청 울주군보건소가 오는 6일부터 12월 15일까지 의료 취약지역 주민을 위한 ‘한방 순회진료’를 운영한다고 2일 밝혔다.한방 순회진료는 한의사가 의료취약지역을 직접 방문해 개인별 증상에 맞춘 침 시술, 한약제제 투약 등 한방진료와 기초 검진 및 건강상담을 제공한다.또한 진료와 함께 뇌졸중 예방 및 관리 등 .
울주군, 2026년 1단계 공공근로사업 참여자 모집
▲사진제공:울주군청울산 울주군이 오는 5일부터 9일까지 ‘2026년 1단계 공공근로사업’ 참여자를 모집한다고 2일 밝혔다.이번 사업은 취업 취약계층에게 한시적 일자리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참여자는 총 101명을 선발할 예정이다. 신청자격은 사업개시일 기준 18세 이상으로 가구의 기준 중위소득의 60% 이하이면서 재산 4억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