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안군수, 초고압 송전철탑 백지화 대책위원회 소통 추진
[뉴스21통신/김문기]=전북특별자치도 부안군은 권익현 부안군수가 지난 13일 부안군청 앞에서 집회 중인 초고압 송전철탑 백지화 부안군 대책위원회(이하 대책위) 천막을 방문해 약 1시간 동안 면담을 진행하는 등 소통에 나섰다고 밝혔다. 면담에는 권익현 군수 등 부안군 직원 6명과 대책위 김상곤·허태혁 공동위원장 등 10여명, 언론...
사진=유튜브 영상캡쳐
한때 중국 축구의 상징이자 ‘희망’으로 불리며 한국 축구를 대놓고 무시하던 공격수 우레이(상하이 하이강)가 결국 부상 장기화로 은퇴 위기에 몰리고 있다.
중국 매체 동기디는 14일(한국시간) 상하이 하이강이 공개한 아시아축구연맹(AFC) 챔피언스리그 엘리트(ACLE) 명단에서 주장 우레이가 빠졌다고 보도했다. 구단은 내년 2월까지 이어지는 조별리그에 그가 나설 수 없다고 공식 확인했다.
우레이는 지난 1월 무릎 수술 뒤 4월 리그 복귀전을 치렀으나, 불과 5경기 만에 부상이 재발해 다시 전력에서 이탈했다. 회복이 늦어지면서 내년 초까지도 정상 컨디션 회복은 힘들다는 게 구단의 판단이다.
중국 팬들도 충격에 빠졌다. 온라인 댓글에는 “우레이가 뛰는 걸 보고 싶다”, “십자인대 파열도 이렇게 오래 걸리진 않는다”, “내년에도 돌아올 수 있을지 모르겠다”는 불안 섞인 반응이 잇따랐다.
1991년생 우레이는 상하이 하이강에서 14세 287일 만에 슈퍼리그 최연소 출전, 16세 289일 최연소 득점 기록을 세운 특급 유망주였다. 2018년에는 스페인 에스파뇰로 이적하며 중국 축구의 해외 진출 상징으로 주목받았다. 하지만 이후 국제 무대에서 한국 축구를 여러 차례 깎아내리는 발언과 태도를 보여 논란의 중심에 서기도 했다.
결국 ‘중국의 자존심’으로 불리던 우레이가 장기 부상 끝에 조기 은퇴설까지 휩싸이며, 중국 축구의 어두운 현실을 상징하는 인물로 전락할 가능성이 커졌다.
부안군수, 초고압 송전철탑 백지화 대책위원회 소통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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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 파크골프장, 더 편리하고 쾌적해져
익산시 파크골프장이 더욱 편리해진 이용 환경으로 시민들의 일상 속 여가 공간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익산시는 파크골프장 유료화를 시행한 이후 일일 평균 이용객 수가 약 20% 증가했다고 13일 밝혔다. 시는 시민 누구나 건강한 여가 생활을 즐길 수 있도록 지난해 11월부터 유료 운영을 시작했다. 시설 관리의 책임성을 높이고 ...
원광대학교병원, 설 연휴 “응급 비상진료 체계” 갖춰 고향방문 응급환자 만반치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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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구, 환경공무직 설맞이 격려품 전달
[뉴스21 통신=최병호 ](사진출처=울산북구청)북구는 13일 구청장실에서 설 명절을 앞두고 환경공무직에게 격려품을 전달하고 격려의 시간의 가졌다.
북구, 설맞이 사회복지시설 방문 위문품 전달
[뉴스21 통신=최병호 ](사진출처=울산북구청)박천동 북구청장과 관계 공무원 등은 12일 설을 앞두고 클로버장애인단기보호시설과 금빛실버요양원 등 지역 사회복지시설을 찾아 위문품을 전달하고 직원 및 이용자들을 격려했다.
북구, 청소년육성위원회 개최
[뉴스21 통신=최병호 ](사진출처=울산북구청)북구는 12일 구청 상황실에서 청소년육성위원회를 열고, 2026년 청소년정책 시행계획(안)을 심의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