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남구, 대한민국 대표 체험・체류형 관광 거점도시 구현!
[뉴스21 통신=최세영 ]울산 남구(구청장 서동욱)가 추진 중인 ‘남부권 광역관광 개발사업(장생포 고래마을 관광 명소화)’이 주요 관광 거점시설들을 확충하며 가시적인 성과를 내고 있다. 남구는 지난해 남부권 광역관광 개발사업 1단계의 핵심인 △웨일즈판타지움 공중그네(25년 9월) △장생포 문화창고 경관개선 사업(25년 12월) 완...
[사진=크레아 스튜디오]
“박서진과 유다이가 같이 부르는 노래를 남기는 것이 저희 둘의 목적!”
‘95즈 동갑내기’ 한일 가왕 박서진과 타케나카 유다이가 국경을 뛰어넘는 ‘세기의 리벤지 대결’로 현장을 휘감는다.
지난 9일(화) 방송된 한일 수교 60주년 기념 MBN ‘2025 한일가왕전’ 2회는 최고 시청률 6.2%를 기록, 화요일 지상파-종편-케이블 전 채널에서 방송된 모든 예능 프로그램 중 시청률 1위 왕좌 독주를 이어갔다. 또한 펀덱스(FUNdex)와 굿데이터코퍼레이션에서 발표한 9월 1주 차 비드라마 TV-OTT 화제성과 검색 반응에서 단숨에 TOP10 권에 랭크되는 등 각종 화제성 지표를 섭렵하고 있다.
16일(오늘) 방송되는 ‘2025 한일가왕전’ 3회에서는 3전 2선승제로 진행되는 본선전 중 1차전의 결과가 발표된다. 이어 한일 양국의 명곡을 나눠서 부르는 ‘1대 1 한 곡 배틀’과 ‘솔로 대결’로 이뤄지는 본선 2차전이 펼쳐진다.
이와 관련 지난 예선전에서 맞대결로 화제를 폭발시켰던 95즈 동갑내기 한일 가왕 박서진과 유다이가 본선 2차전 ‘1대 1 한 곡 배틀’에서 다시 한번 빅매치를 가동한다. 특히 한 곡 대결을 앞두고 단둘이 만나 남다른 우정의 시간을 보내기도 했던 두 사람은 대결을 앞두고 남다른 마음을 드러내 시선을 모은다. 박서진은 “둘이 만났을 때 어떻게 시너지가 날지 궁금하다. 박서진과 유다이가 부르는 노래를 남기고 싶은 게 저희 둘의 목적이다”라고, 유다이 역시 “서진아~같이 좋은 노래 부르자”라는 말로, 승패를 뛰어넘은 감동의 무대를 예고한다.
이런 가운데 박서진과 유다이가 1983년에 발매된 오자키 유타카의 최고 히트곡이자, 한국에서는 포지션이 리메이크해 큰 인기를 얻었던 ‘I LOVE YOU’를 선곡한 것이 알려지면서 연예인 판정단과 객석에서는 함성으로 기대감을 드러낸다. 이어 박서진은 특유의 감미로운 목소리로, 유다이는 그동안의 록 버전과는 다른 묵직한 감성 보이스로 노래를 선보여 감탄을 끌어낸다. 더욱이 두 사람이 한국어와 일본어를 오가며 터질듯한 긴장감 속에서 만들어낸 아름다운 화음의 조화가 현장에 울컥한 감동을 드리우는 것. 두 사람의 무대가 끝난 후 일본의 연예인 판정단 시게루는 “누구에게 눌렀어도 이상하지 않을 대단한 대결이었다. 이게 바로 한일전”이라고 극찬을 보낸다.
과연 모두를 초집중하게 만든 한일 가왕 박서진과 유다이의 무대는 어땠을지, 지난 예선전에서 초박빙 접전 끝에 1승을 거둔 박서진이 이번에도 승리를 이어갈 수 있을지, 유다이가 리벤지에 성공할 수 있을지, 초미의 관심을 모은다.
제작진은 “95즈 동갑내기 한일 가왕 박서진과 유다이가 함께 한 무대가 그야말로 현장을 감동으로 휘감았다”라며 “승패와 상관없이 두 사람이 빚어낸 영롱하게 빛난 그 순간을 함께 해달라”라고 전했다.
한편, MBN ‘한일가왕전’ 3회는 16일(오늘) 밤 9시 50분에 방송된다.
울산 남구, 대한민국 대표 체험・체류형 관광 거점도시 구현!
[뉴스21 통신=최세영 ]울산 남구(구청장 서동욱)가 추진 중인 ‘남부권 광역관광 개발사업(장생포 고래마을 관광 명소화)’이 주요 관광 거점시설들을 확충하며 가시적인 성과를 내고 있다. 남구는 지난해 남부권 광역관광 개발사업 1단계의 핵심인 △웨일즈판타지움 공중그네(25년 9월) △장생포 문화창고 경관개선 사업(25년 12월) ...
윤준병 의원, '국악의 날 개선법' 대표 발의
전북특별자치도 정읍시·고창군 윤준병 국회의원(더불어민주당,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이 28일(수), 국악의 역사적 전통성과 상징성을 보다 충실히 반영하고, 법정기념일 중복 문제를 해소하기 위해 '국악의 날'을 매년 9월 29일로 변경하는 '국악의 날 개선법'을 대표 발의했다. 현행 「국악진흥법」은 국악을 보...
김종훈 시의원, 울산복합생태관광센터 건립 관련 간담회
[뉴스21 통신=최세영 ]울산시의회 문화복지환경위원회 김종훈 의원은 28일 시의회 2층 의원연구실에서 울산복합생태관광센터 건립과 관련한 주민 민원을 청취하고 해결 방안을 논의했다. 이날 간담회에는 울산다운2 공공주택지구 서사지역 입주자 연합, 울산시 관계자가 참석했으며 주민들은 생활권 및 정주여건 저해 등을 이유로 부지...
정읍시 칠보면, 노인일자리 사업 발대식 개최
전북특별자치도 정읍시 칠보면이 지난 28일 칠보면 행복이음센터 대강당에서 어르신 30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노인일자리 사업' 발대식을 열고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갔다. 행사는 올해 노인일자리 사업에 선발된 인원을 대상으로 사업 취지와 구체적인 직무 내용을 설명했으며, 특히 동절기에 발생하기 쉬운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
중구의회 정재환 의원, “주민안전 위해 옛 삼호교 대체 통행로 마련 필요”
[뉴스21 통신=최세영 ]울산 중구의회 정재환 의원이 집중호우로 무너진 옛 삼호교의 대체 통행로 확보 필요성을 제기하고 나섰다. 정재환 의원은 28일 중구청장을 상대로 한 서면질문을 통해 “지난해 7월 집중호우로 무너진 옛 삼호교의 통행 제한이 5개월 이상 장기화되면서 중구와 남구를 오가는 주민들이 보행로가 없는 삼호교 차도로 ...
정읍시, 전입 청년 이사비 최대 50만원 지원
전북특별자치도 정읍시가 타 시·군·구에서 이주 전입한 청년들의 초기 주거 정착 지원하고자 가구당 최대 50만원의 이사비용을 지원한다. 이번 사업은 청년발전기금을 활용한 청년 주거 지원 시책이며,정읍으로 전입한 청년이 이사 과정에서 실제 지출한 비용을 지원함으로써 청년들의 안정적인 지역 정착을 돕기 위해 마련됐다. ...
현대공업고, 올해 졸업생 취업률 94% 달성
[뉴스21 통신=최세영 ]울산 동구 현대공업고등학교(교장 이재영)는 올해 3학년 졸업생 취업률을 94%로 기록하며, 마이스터고 개교 이후 9년 연속 취업률 90% 이상을 유지했다. 이번 성과는 전국적인 취업 환경 변화 속에서도 산업 현장 맞춤형 교육을 지속해 온 결과다. 3학년 졸업생 100명 중 93명이 국내 기업에 취업을 확정 지었으며,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