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안군수, 초고압 송전철탑 백지화 대책위원회 소통 추진
[뉴스21통신/김문기]=전북특별자치도 부안군은 권익현 부안군수가 지난 13일 부안군청 앞에서 집회 중인 초고압 송전철탑 백지화 부안군 대책위원회(이하 대책위) 천막을 방문해 약 1시간 동안 면담을 진행하는 등 소통에 나섰다고 밝혔다. 면담에는 권익현 군수 등 부안군 직원 6명과 대책위 김상곤·허태혁 공동위원장 등 10여명, 언론...
사진=송언석 국민의 힘 원내대표 유튜브 채널 캡쳐
송언석 국민의힘 원내대표가 이재명 대통령의 ‘권력 서열’ 발언을 정면 비판하며 “사법부 위에 군림하려는 독재적 발상”이라고 성토했다. 송 원내대표는 12일 국회 긴급 의원총회에서 “과거 어느 정권에서도 대법원장 사퇴를 이렇게 무차별적으로 요구한 적은 없다. 전대미문, 후안무치의 폭력”이라며 “이재명·민주당의 행태는 히틀러 나치와 너무 닮았다”고 말했다.
그는 특히 이 대통령이 취임 100일 기자회견에서 “권력에도 서열이 있다”고 발언한 것을 두고 “대통령과 국회 등 선출 권력이 사법부보다 우위에 있다는 인식은 삼권분립의 근간을 무너뜨린다”며 “이는 나치당이 입법 권력을 동원해 행정·외교·사법을 틀어쥔 것과 다를 바 없다”고 비판했다. 이어 “헌법을 바라보는 왜곡된 시각은 소비에트식 전체주의와 유사하다”고 꼬집었다.
민주당이 추진 중인 내란특별재판부와 국정농단전담 재판부 설치에 대해서도 “특정 사건을 전담하는 재판부는 사법 질서를 무시한 위헌적 발상”이라며 “야당을 겨냥한 정치보복을 넘어 나라를 파탄으로 몰고 가는 행위”라고 강하게 반대했다.
송 원내대표는 “이 대통령은 겉으로는 국민주권을 말하지만 실제로는 대통령과 절대다수 여당이 헌법 위에 군림하는 체제를 지향한다”며 “국민과 함께 반드시 막아내겠다”고 강조했다.
이번 발언은 민주당이 조 대법원장의 발언을 문제 삼으며 사퇴를 요구한 데 따른 것으로, 여야 간 사법개혁을 둘러싼 공방은 더욱 격화될 전망이다.
부안군수, 초고압 송전철탑 백지화 대책위원회 소통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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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 파크골프장, 더 편리하고 쾌적해져
익산시 파크골프장이 더욱 편리해진 이용 환경으로 시민들의 일상 속 여가 공간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익산시는 파크골프장 유료화를 시행한 이후 일일 평균 이용객 수가 약 20% 증가했다고 13일 밝혔다. 시는 시민 누구나 건강한 여가 생활을 즐길 수 있도록 지난해 11월부터 유료 운영을 시작했다. 시설 관리의 책임성을 높이고 ...
원광대학교병원, 설 연휴 “응급 비상진료 체계” 갖춰 고향방문 응급환자 만반치료
원광대학교병원(병원장 서일영)은 2월 14일부터 18일까지 이어지는 5일간의 설 연휴를 맞아 지역 주민과 귀성객들의 의료 이용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응급 비상진료 체계”를 지속 가동한다. 원광대병원은 설 연휴 기간 동안 발생할 수 있는 각종 사고와 응급 환자에 대비해 권역응급의료센터를 24시간 운영한다. 응급의료센터 전문...
북구, 환경공무직 설맞이 격려품 전달
[뉴스21 통신=최병호 ](사진출처=울산북구청)북구는 13일 구청장실에서 설 명절을 앞두고 환경공무직에게 격려품을 전달하고 격려의 시간의 가졌다.
북구, 설맞이 사회복지시설 방문 위문품 전달
[뉴스21 통신=최병호 ](사진출처=울산북구청)박천동 북구청장과 관계 공무원 등은 12일 설을 앞두고 클로버장애인단기보호시설과 금빛실버요양원 등 지역 사회복지시설을 찾아 위문품을 전달하고 직원 및 이용자들을 격려했다.
북구, 청소년육성위원회 개최
[뉴스21 통신=최병호 ](사진출처=울산북구청)북구는 12일 구청 상황실에서 청소년육성위원회를 열고, 2026년 청소년정책 시행계획(안)을 심의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