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자료: (왼쪽부터) 모나리자 ‘올인원 일회용 수세미’, ‘포켓 비데 물티슈’, ‘원통형 티슈’, ‘안심 3겹 키친타월
추석 황금연휴를 앞두고 생활위생 전문기업 모나리자가 손님맞이와 귀성길 위생을 책임질 생활용품 4종을 선보였다. 명절 음식 준비부터 장거리 이동까지 다양한 상황에서 위생과 편의성을 높여주는 제품들이다.
먼저 주방에서는 ▲‘안심 3겹 키친타월’과 ▲‘올인원 일회용 수세미’가 눈에 띈다. 천연펄프 100% 원단에 무형광·무잉크·무향 소재로 만든 키친타월은 음식에 닿아도 안전하며, 도톰한 3겹 구조와 양면 엠보싱으로 기름기와 수분 흡수력이 뛰어나다. 수세미는 세제가 포함된 일회용 제품으로, 물만 묻히면 풍성한 거품이 나 위생적이고 간편하다. 하루 한 장씩 사용해 세균과 냄새 걱정도 덜 수 있다.
귀성길이나 여행길에는 ▲‘원통형 티슈’와 ▲‘포켓 비데 물티슈’가 추천된다. 원통형 티슈는 차량 컵홀더에 쏙 들어가는 슬림한 디자인으로 휴대성이 뛰어나며, 리필 및 재활용도 가능하다. 포켓 비데 물티슈는 초소형 패키지로 휴대가 용이하고, 피부 자극 테스트와 플러셔블 원단 인증을 받아 안심할 수 있다. 티트리와 라벤더 추출물, 해양심층수를 함유해 피부 진정 효과까지 더했다.
모나리자 관계자는 “최장 10일간 이어지는 추석 연휴 동안 손님맞이와 귀성길 이동에서 위생과 편의를 동시에 챙기려는 수요가 높다”며 “효율성과 휴대성을 갖춘 생활용품으로 편안한 명절을 보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모나리자는 티슈, 물티슈, 마스크, 기저귀 등 다양한 위생용품을 생산하는 MSS그룹 계열사로, 생활 위생 전문 기업으로 입지를 강화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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