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안군수, 초고압 송전철탑 백지화 대책위원회 소통 추진
[뉴스21통신/김문기]=전북특별자치도 부안군은 권익현 부안군수가 지난 13일 부안군청 앞에서 집회 중인 초고압 송전철탑 백지화 부안군 대책위원회(이하 대책위) 천막을 방문해 약 1시간 동안 면담을 진행하는 등 소통에 나섰다고 밝혔다. 면담에는 권익현 군수 등 부안군 직원 6명과 대책위 김상곤·허태혁 공동위원장 등 10여명, 언론...
강유정 대통령실 대변인 [사진=SBS뉴스영상캡쳐]
개혁신당 이준석 대표가 강유정 대통령실 대변인의 최근 브리핑 논란을 강도 높게 비판하며 해임을 촉구했다.
이 대표는 17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글을 올려 “기록은 민주주의의 블랙박스”라며 “국가의 기록이 권력의 입맛대로 수정돼서는 안 된다. 기록을 건드리는 순간 민주주의의 근간이 무너진다”고 지적했다.
그는 강 대변인이 추미애 국회 법제사법위원장의 조희대 대법원장 사퇴 요구 발언과 관련해 ‘원칙적으로 공감한다’고 답했다가 이후 배포된 대통령실 속기록에서는 해당 부분이 빠졌다며 “논란이 커지자 다시 복구한 것은 진실을 지우려 한 조작”이라고 주장했다. 이어 “대통령 권력을 등에 업고 호가호위한다고 자만했음을 보여준 사례”라고 덧붙였다.
대통령실은 곧바로 “해당 발언은 대법원장 사퇴 요구 자체에 대한 공감이 아니라 선출 권력과 임명 권력의 관계 맥락에서 원칙적 차원의 발언이었다”며 “취지가 잘못 전달됐다”고 해명했다. 이후 속기록에는 ‘원칙적으로 공감한다’는 표현이 다시 추가됐다.
사진=이준석 의원 SNS캡쳐
이 대표는 “과거 세월호 참사 보고 시각 변경, 남북정상회담 회의록 삭제 등 여야를 막론하고 기록 왜곡은 민주주의를 파괴했다는 사회적 합의가 있다”며 “이번 사안은 단순한 말실수가 아니라 외교적 대형 사고로 이어질 수 있다”고 경고했다. 그는 “대통령은 강유정 대변인을 즉각 해임해 더 큰 혼란을 막아야 한다”고 촉구했다.
이번 사안과 관련해 정치권 안팎에서는 기록 관리와 대변인 발언의 적절성, 그리고 대통령실 해명 과정의 신뢰성을 두고 논란이 이어지고 있다.
부안군수, 초고압 송전철탑 백지화 대책위원회 소통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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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 파크골프장, 더 편리하고 쾌적해져
익산시 파크골프장이 더욱 편리해진 이용 환경으로 시민들의 일상 속 여가 공간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익산시는 파크골프장 유료화를 시행한 이후 일일 평균 이용객 수가 약 20% 증가했다고 13일 밝혔다. 시는 시민 누구나 건강한 여가 생활을 즐길 수 있도록 지난해 11월부터 유료 운영을 시작했다. 시설 관리의 책임성을 높이고 ...
원광대학교병원, 설 연휴 “응급 비상진료 체계” 갖춰 고향방문 응급환자 만반치료
원광대학교병원(병원장 서일영)은 2월 14일부터 18일까지 이어지는 5일간의 설 연휴를 맞아 지역 주민과 귀성객들의 의료 이용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응급 비상진료 체계”를 지속 가동한다. 원광대병원은 설 연휴 기간 동안 발생할 수 있는 각종 사고와 응급 환자에 대비해 권역응급의료센터를 24시간 운영한다. 응급의료센터 전문...
북구, 환경공무직 설맞이 격려품 전달
[뉴스21 통신=최병호 ](사진출처=울산북구청)북구는 13일 구청장실에서 설 명절을 앞두고 환경공무직에게 격려품을 전달하고 격려의 시간의 가졌다.
북구, 설맞이 사회복지시설 방문 위문품 전달
[뉴스21 통신=최병호 ](사진출처=울산북구청)박천동 북구청장과 관계 공무원 등은 12일 설을 앞두고 클로버장애인단기보호시설과 금빛실버요양원 등 지역 사회복지시설을 찾아 위문품을 전달하고 직원 및 이용자들을 격려했다.
북구, 청소년육성위원회 개최
[뉴스21 통신=최병호 ](사진출처=울산북구청)북구는 12일 구청 상황실에서 청소년육성위원회를 열고, 2026년 청소년정책 시행계획(안)을 심의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