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안군수, 초고압 송전철탑 백지화 대책위원회 소통 추진
[뉴스21통신/김문기]=전북특별자치도 부안군은 권익현 부안군수가 지난 13일 부안군청 앞에서 집회 중인 초고압 송전철탑 백지화 부안군 대책위원회(이하 대책위) 천막을 방문해 약 1시간 동안 면담을 진행하는 등 소통에 나섰다고 밝혔다. 면담에는 권익현 군수 등 부안군 직원 6명과 대책위 김상곤·허태혁 공동위원장 등 10여명, 언론...
이강인 SNS캡쳐
이강인(24·파리 생제르맹)이 발목 부상 우려를 털고 다시 그라운드에 선다.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 첫 경기 출전 가능성이 열렸다.
프랑스 매체 RMC 스포르트는 17일(한국시간) “루이스 엔리케 PSG 감독이 아탈란타와 챔피언스리그 조별리그 1차전을 앞두고 이강인의 출전 가능성을 직접 밝혔다”고 보도했다. 엔리케 감독은 “이강인은 스쿼드에 포함될 수 있다고 확신한다”며 몸 상태 이상 없음을 확인했다.
앞서 이강인은 지난 주말 리그 경기 도중 발목 통증으로 교체돼 우려를 낳았다. 특히 A매치 기간에도 같은 부위에 가벼운 부상을 입었던 터라 장기 결장 가능성이 제기됐다. 그러나 그는 곧바로 팀 훈련에 합류하며 빠른 회복세를 보였다.
레퀴프 역시 “이강인은 아탈란타전을 앞두고 훈련에 참가했다. 반면 크바라첼리아와 베랄두는 실내 훈련에 머물렀다”며 복귀 가능성에 무게를 실었다.
공격 자원들의 줄부상 속에서 이강인의 복귀는 PSG에 큰 호재다. 우스만 뎀벨레와 데지레 두에가 A매치 기간 다친 데 이어 크바라첼리아의 출전도 불투명하다. 현지 매체 트리뷰나는 “엔리케 감독이 이강인을 공격진 한 자리에 기용할 수 있다”며 선발 출전 가능성까지 언급했다.
PSG는 18일 오전 4시 파르크 데 프랭스에서 아탈란타와 올 시즌 챔피언스리그 첫 경기를 치른다. 지난 시즌 구단 역사상 첫 유럽 정상에 오른 PSG가 ‘디펜딩 챔피언’ 자격으로 나서는 만큼, 이강인에게는 자신의 존재감을 각인시킬 절호의 무대가 될 전망이다.
부안군수, 초고압 송전철탑 백지화 대책위원회 소통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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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 파크골프장, 더 편리하고 쾌적해져
익산시 파크골프장이 더욱 편리해진 이용 환경으로 시민들의 일상 속 여가 공간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익산시는 파크골프장 유료화를 시행한 이후 일일 평균 이용객 수가 약 20% 증가했다고 13일 밝혔다. 시는 시민 누구나 건강한 여가 생활을 즐길 수 있도록 지난해 11월부터 유료 운영을 시작했다. 시설 관리의 책임성을 높이고 ...
원광대학교병원, 설 연휴 “응급 비상진료 체계” 갖춰 고향방문 응급환자 만반치료
원광대학교병원(병원장 서일영)은 2월 14일부터 18일까지 이어지는 5일간의 설 연휴를 맞아 지역 주민과 귀성객들의 의료 이용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응급 비상진료 체계”를 지속 가동한다. 원광대병원은 설 연휴 기간 동안 발생할 수 있는 각종 사고와 응급 환자에 대비해 권역응급의료센터를 24시간 운영한다. 응급의료센터 전문...
북구, 환경공무직 설맞이 격려품 전달
[뉴스21 통신=최병호 ](사진출처=울산북구청)북구는 13일 구청장실에서 설 명절을 앞두고 환경공무직에게 격려품을 전달하고 격려의 시간의 가졌다.
북구, 설맞이 사회복지시설 방문 위문품 전달
[뉴스21 통신=최병호 ](사진출처=울산북구청)박천동 북구청장과 관계 공무원 등은 12일 설을 앞두고 클로버장애인단기보호시설과 금빛실버요양원 등 지역 사회복지시설을 찾아 위문품을 전달하고 직원 및 이용자들을 격려했다.
북구, 청소년육성위원회 개최
[뉴스21 통신=최병호 ](사진출처=울산북구청)북구는 12일 구청 상황실에서 청소년육성위원회를 열고, 2026년 청소년정책 시행계획(안)을 심의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