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안군수, 초고압 송전철탑 백지화 대책위원회 소통 추진
[뉴스21통신/김문기]=전북특별자치도 부안군은 권익현 부안군수가 지난 13일 부안군청 앞에서 집회 중인 초고압 송전철탑 백지화 부안군 대책위원회(이하 대책위) 천막을 방문해 약 1시간 동안 면담을 진행하는 등 소통에 나섰다고 밝혔다. 면담에는 권익현 군수 등 부안군 직원 6명과 대책위 김상곤·허태혁 공동위원장 등 10여명, 언론...
우상혁 선수 [사진=MBC뉴스영상캡쳐]
우상혁(용인시청)이 세계육상선수권대회에서 다시 한 번 은메달을 목에 걸었다. 한국 육상 선수로는 최초로 세계선수권에서 두 개 이상의 메달을 따내는 역사를 썼다.
우상혁은 16일 일본 도쿄 국립경기장에서 열린 2025 세계육상선수권대회 남자 높이뛰기 결선에서 2m34를 뛰어 2위를 차지했다. 금메달은 2m36을 기록한 2024 파리올림픽 챔피언 해미시 커(뉴질랜드)에게 돌아갔다.
이번 은메달은 2022년 미국 유진 대회(2m35)에 이어 두 번째 세계선수권 메달이다. 한국 육상 역사에서 한 선수가 세계선수권 무대에서 메달을 두 차례 이상 수확한 것은 우상혁이 처음이다.
경기 막판까지 치열한 접전이 이어졌다. 우상혁은 2m34를 세 번째 시도 만에 넘으며 관중 앞에서 포효했지만, 커가 같은 높이를 1차 시기에 넘어서며 흐름이 기울었다. 우상혁은 2m38에 도전했으나 바를 건드리며 도전을 마무리했다.
경기 후 우상혁은 “금메달을 위해 최선을 다했지만, 부상 여파로 아쉬운 부분이 있었다”며 “오늘까지만 만족하고 내일부터 다시 열심히 달리겠다”고 각오를 다졌다.
올해 3월 세계실내선수권에서 우승하며 ‘실내-실외 세계선수권 동반 석권’에 도전했던 우상혁은 이번 대회에서 그 꿈을 이루지는 못했지만, 한국 육상의 간판으로서 세계 무대 경쟁력을 다시 한 번 증명했다.
부안군수, 초고압 송전철탑 백지화 대책위원회 소통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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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 파크골프장, 더 편리하고 쾌적해져
익산시 파크골프장이 더욱 편리해진 이용 환경으로 시민들의 일상 속 여가 공간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익산시는 파크골프장 유료화를 시행한 이후 일일 평균 이용객 수가 약 20% 증가했다고 13일 밝혔다. 시는 시민 누구나 건강한 여가 생활을 즐길 수 있도록 지난해 11월부터 유료 운영을 시작했다. 시설 관리의 책임성을 높이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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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구, 환경공무직 설맞이 격려품 전달
[뉴스21 통신=최병호 ](사진출처=울산북구청)북구는 13일 구청장실에서 설 명절을 앞두고 환경공무직에게 격려품을 전달하고 격려의 시간의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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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21 통신=최병호 ](사진출처=울산북구청)박천동 북구청장과 관계 공무원 등은 12일 설을 앞두고 클로버장애인단기보호시설과 금빛실버요양원 등 지역 사회복지시설을 찾아 위문품을 전달하고 직원 및 이용자들을 격려했다.
북구, 청소년육성위원회 개최
[뉴스21 통신=최병호 ](사진출처=울산북구청)북구는 12일 구청 상황실에서 청소년육성위원회를 열고, 2026년 청소년정책 시행계획(안)을 심의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