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안군수, 초고압 송전철탑 백지화 대책위원회 소통 추진
[뉴스21통신/김문기]=전북특별자치도 부안군은 권익현 부안군수가 지난 13일 부안군청 앞에서 집회 중인 초고압 송전철탑 백지화 부안군 대책위원회(이하 대책위) 천막을 방문해 약 1시간 동안 면담을 진행하는 등 소통에 나섰다고 밝혔다. 면담에는 권익현 군수 등 부안군 직원 6명과 대책위 김상곤·허태혁 공동위원장 등 10여명, 언론...
사진=MBCNEWS영상캡쳐
한동훈 국민의힘 전 대표가 15일 여당의 조희대 대법원장 사퇴 요구와 관련해 대통령실을 향해 “탄핵 사유”라며 강하게 반발했다. 앞서 강유정 대통령실 대변인이 “원칙적으로 공감한다”는 취지로 발언한 것이 보도된 직후다.
한 전 대표는 이날 오전 페이스북에 “할 테면 해보라”며 “민주주의 국가 대한민국에서 대통령이 자기 범죄 재판 막으려고 대법원장 내쫓는 게 가능할 것 같냐”고 비판했다. 이어 추가 글에서 “대통령이 자기 범죄 재판 막기 위해 대법원장 쫓아내는 것은 중대한 헌법 위반이고 탄핵 사유”라고 강조했다.
앞서 강유정 대변인은 조 대법원장 사퇴 요구와 관련해 “특별한 입장은 없다”면서도 “그 요구에 대한 개연성과 이유를 돌이켜볼 필요가 있다는 점에서 원칙적으로 공감한다”고 밝혔다. 이후 강 대변인은 “발언 취지가 오독됐다”며 “선출 권력과 임명 권력 관계를 원칙적으로 설명한 것”이라고 해명했다.
여권의 공세는 이어졌다. 추미애 국회 법제사법위원장은 전날 “조 대법원장이 내란범 재판을 지연시키며 ‘사법 세탁소’ 역할을 했다”며 사퇴를 촉구했고, 정청래 민주당 대표도 15일 최고위원회의에서 “조희대 대법원장은 직에서 물러나야 한다”며 가세했다.
이에 맞서 조 대법원장은 12일 법원의 날 기념식에서 “사법부가 온전히 사명을 완수하려면 무엇보다 재판 독립이 보장돼야 한다”고 강조했으며, 대법원도 전국 법원장 회의를 통해 “사법부 개선 논의에 사법부 참여가 필수적”이라는 공식 입장을 밝혔다.
부안군수, 초고압 송전철탑 백지화 대책위원회 소통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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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 파크골프장, 더 편리하고 쾌적해져
익산시 파크골프장이 더욱 편리해진 이용 환경으로 시민들의 일상 속 여가 공간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익산시는 파크골프장 유료화를 시행한 이후 일일 평균 이용객 수가 약 20% 증가했다고 13일 밝혔다. 시는 시민 누구나 건강한 여가 생활을 즐길 수 있도록 지난해 11월부터 유료 운영을 시작했다. 시설 관리의 책임성을 높이고 ...
원광대학교병원, 설 연휴 “응급 비상진료 체계” 갖춰 고향방문 응급환자 만반치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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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구, 환경공무직 설맞이 격려품 전달
[뉴스21 통신=최병호 ](사진출처=울산북구청)북구는 13일 구청장실에서 설 명절을 앞두고 환경공무직에게 격려품을 전달하고 격려의 시간의 가졌다.
북구, 설맞이 사회복지시설 방문 위문품 전달
[뉴스21 통신=최병호 ](사진출처=울산북구청)박천동 북구청장과 관계 공무원 등은 12일 설을 앞두고 클로버장애인단기보호시설과 금빛실버요양원 등 지역 사회복지시설을 찾아 위문품을 전달하고 직원 및 이용자들을 격려했다.
북구, 청소년육성위원회 개최
[뉴스21 통신=최병호 ](사진출처=울산북구청)북구는 12일 구청 상황실에서 청소년육성위원회를 열고, 2026년 청소년정책 시행계획(안)을 심의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