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산시, 고향사랑기부 14억 원 돌파 '역대 최고치'
익산시가 고향사랑기부제 시행 3년 차인 지난해 14억 8,500만 원을 모금하며 역대 최고 실적을 달성했다고 2일 밝혔다. 이는 시행 첫해인 2023년 5억 9,000만 원, 2024년 6억 6,500만 원과 비교해 2배 이상 급증한 수치다. 이는 고향사랑기부제 모금액 전북 도내 최우수를 목표로 지속 가능한 전략과 실효성 있는 정책 추진, 시민 중심의 기부금 활용...
사진=MBC뉴스영상캡쳐
국회 법제사법위원회가 야당 간사 선임을 두고 거센 충돌을 빚고 있다. 국민의힘 나경원 의원은 “정부수립 77년 사상 최악의 추태”라며 민주당을 강하게 비판했고, 더불어민주당 추미애 위원장은 “헌법 역사조차 모르는 궤변”이라며 맞섰다.
나 의원은 페이스북을 통해 “야당 입틀막, 독단 편파 회의 진행, 국회법 위반에 이어 간사 선임까지 짓밟았다”며 “유신정권에서도 없던 일”이라고 목소리를 높였다. 이어 “상임위 간사 선임은 각 당의 추천을 존중하는 것이 관례였는데, 여당이 야당 간사까지 직접 고르겠다는 것은 의회 독재”라고 비판했다.
추 위원장은 즉각 반격했다. 그는 “유신헌법 때는 국정감사 제도 자체가 없었다”며 “배우자가 피감기관 임명 6개월 만에 감사위원으로 들어온 것 자체가 이해충돌”이라고 지적했다. 또 “헌법 역사도 모르고 권력 분립의 민주 원칙도 모른다”며 나 의원의 발언을 정면으로 반박했다.
국회 법사위는 전날 전체회의에서 나 의원의 야당 간사 선임 안건을 무기명 표결에 부쳤으나, 국민의힘 의원들이 퇴장한 가운데 더불어민주당 주도로 부결됐다. 이 과정에서 양측은 “관례 존중”과 “헌법 원칙”을 둘러싼 날 선 공방을 이어갔다.
정치권 일각에서는 이번 사안을 두고 “야당을 제압하려는 다수당의 폭주”라는 주장과 “헌법 원칙을 지키려는 제동”이라는 반론이 엇갈리고 있다.
익산시, 고향사랑기부 14억 원 돌파 '역대 최고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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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광대학교병원, 2024년(7차) 병원 표준화 사망비 적정성 평가 결과 A그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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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광역시의회, 동절기 비회기 의원 일일근무제 운영 제8대 의회 임기 마무리까지 계속되는 민생 챙기기
[뉴스21 통신=최세영 ]▲ 출처=울산광역시시의회울산광역시의회(의장 이성룡)가 회기가 없는 동절기 기간에 ‘비회기 의원 일일근무제’를 실시하며, 공백기 없는 현장 중심 의정활동에 나선다. 울산시의회는 2026년 1월 5일부터 19일까지 휴일을 제외한 총 11일간 제8대 의회의 마지막 비회기 의원 일일근무제를 운영한다. 이 기간 ...
울주군의회 이상우 의원, 대한민국지방의정봉사상 수상
▲사진제공:울주군의회울산 울주군의회 이상우 의원이 전국시군자치구의회의장협의회가 수여하는 ‘대한민국지방의정봉사상’을 수상했다. 초선 의원인 이 의원은 울주군 나 선거구(언양·삼남읍, 두동·두서·상북·삼동면)를 지역구로 두고 있으며, 제8대 전·후반기 행정복지위원회와 경제건설위원회에서 활...
울주군보건소, 의료취약지역 한방 순회진료 운영
▲사진제공:울주군청 울주군보건소가 오는 6일부터 12월 15일까지 의료 취약지역 주민을 위한 ‘한방 순회진료’를 운영한다고 2일 밝혔다.한방 순회진료는 한의사가 의료취약지역을 직접 방문해 개인별 증상에 맞춘 침 시술, 한약제제 투약 등 한방진료와 기초 검진 및 건강상담을 제공한다.또한 진료와 함께 뇌졸중 예방 및 관리 등 .
울주군, 2026년 1단계 공공근로사업 참여자 모집
▲사진제공:울주군청울산 울주군이 오는 5일부터 9일까지 ‘2026년 1단계 공공근로사업’ 참여자를 모집한다고 2일 밝혔다.이번 사업은 취업 취약계층에게 한시적 일자리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참여자는 총 101명을 선발할 예정이다. 신청자격은 사업개시일 기준 18세 이상으로 가구의 기준 중위소득의 60% 이하이면서 재산 4억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