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안군수, 초고압 송전철탑 백지화 대책위원회 소통 추진
[뉴스21통신/김문기]=전북특별자치도 부안군은 권익현 부안군수가 지난 13일 부안군청 앞에서 집회 중인 초고압 송전철탑 백지화 부안군 대책위원회(이하 대책위) 천막을 방문해 약 1시간 동안 면담을 진행하는 등 소통에 나섰다고 밝혔다. 면담에는 권익현 군수 등 부안군 직원 6명과 대책위 김상곤·허태혁 공동위원장 등 10여명, 언론...
태릉국제스케이트장스피드스케이팅 국가대표 출신 남성이 옛 제자에게 흉기 습격을 당했다.
서울 노원경찰서는 지난 16일 오후 7시 25분쯤 노원구 공릉동 태릉국제스케이트장에서 30대 여성 A씨가 전 국가대표 출신 40대 남성 B씨를 흉기로 찌른 혐의로 현행범 체포했다고 18일 밝혔다.
B씨는 얼굴과 목, 손 등에 상처를 입고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상태다.
경찰에 따르면 A씨는 약 10여 년 전 고등학교 시절 B씨로부터 지도를 받았으며, 당시 성폭행을 당했다고 주장하고 있다. 사건이 제대로 처리되지 않았다는 불만이 범행 동기로 이어졌다는 취지다.
실제 B씨는 2014년 대한빙상연맹으로부터 영구 제명 징계를 받았으나, 검찰은 강간과 상해 혐의는 증거 불충분으로 불기소 처분했고, 특수폭행 등 일부 혐의에 대해서만 벌금 300만 원의 약식명령을 내렸다. 연맹은 재판부 판단을 반영해 징계를 3년 자격 정지로 변경했다.
대한체육회는 이후 ‘자격정지 1년 이상의 징계처분을 받으면 영구히 지도자가 될 수 없다’는 규정을 마련했지만, 당시에는 해당 규정이 없어 B씨는 개인 지도자 자격으로 선수 지도를 이어온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은 A씨를 응급 입원 조치했으며, 정확한 범행 경위와 배경을 조사 중이다.
부안군수, 초고압 송전철탑 백지화 대책위원회 소통 추진
[뉴스21통신/김문기]=전북특별자치도 부안군은 권익현 부안군수가 지난 13일 부안군청 앞에서 집회 중인 초고압 송전철탑 백지화 부안군 대책위원회(이하 대책위) 천막을 방문해 약 1시간 동안 면담을 진행하는 등 소통에 나섰다고 밝혔다. 면담에는 권익현 군수 등 부안군 직원 6명과 대책위 김상곤·허태혁 공동위원장 등 10여명, 언...
익산 파크골프장, 더 편리하고 쾌적해져
익산시 파크골프장이 더욱 편리해진 이용 환경으로 시민들의 일상 속 여가 공간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익산시는 파크골프장 유료화를 시행한 이후 일일 평균 이용객 수가 약 20% 증가했다고 13일 밝혔다. 시는 시민 누구나 건강한 여가 생활을 즐길 수 있도록 지난해 11월부터 유료 운영을 시작했다. 시설 관리의 책임성을 높이고 ...
원광대학교병원, 설 연휴 “응급 비상진료 체계” 갖춰 고향방문 응급환자 만반치료
원광대학교병원(병원장 서일영)은 2월 14일부터 18일까지 이어지는 5일간의 설 연휴를 맞아 지역 주민과 귀성객들의 의료 이용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응급 비상진료 체계”를 지속 가동한다. 원광대병원은 설 연휴 기간 동안 발생할 수 있는 각종 사고와 응급 환자에 대비해 권역응급의료센터를 24시간 운영한다. 응급의료센터 전문...
북구, 환경공무직 설맞이 격려품 전달
[뉴스21 통신=최병호 ](사진출처=울산북구청)북구는 13일 구청장실에서 설 명절을 앞두고 환경공무직에게 격려품을 전달하고 격려의 시간의 가졌다.
북구, 설맞이 사회복지시설 방문 위문품 전달
[뉴스21 통신=최병호 ](사진출처=울산북구청)박천동 북구청장과 관계 공무원 등은 12일 설을 앞두고 클로버장애인단기보호시설과 금빛실버요양원 등 지역 사회복지시설을 찾아 위문품을 전달하고 직원 및 이용자들을 격려했다.
북구, 청소년육성위원회 개최
[뉴스21 통신=최병호 ](사진출처=울산북구청)북구는 12일 구청 상황실에서 청소년육성위원회를 열고, 2026년 청소년정책 시행계획(안)을 심의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