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남구, 대한민국 대표 체험・체류형 관광 거점도시 구현!
[뉴스21 통신=최세영 ]울산 남구(구청장 서동욱)가 추진 중인 ‘남부권 광역관광 개발사업(장생포 고래마을 관광 명소화)’이 주요 관광 거점시설들을 확충하며 가시적인 성과를 내고 있다. 남구는 지난해 남부권 광역관광 개발사업 1단계의 핵심인 △웨일즈판타지움 공중그네(25년 9월) △장생포 문화창고 경관개선 사업(25년 12월) 완...
[뉴스21 통신=박찬웅 ] 해남군이 보건복지부가 주관한 ‘기초생활보장제도 청년 가구 분리 모의적용 공모사업’에 최종 선정돼 청년 빈곤 사각지대 해소를 위한 시범사업을 본격 추진한다.
이번 공모사업에는 해남군을 비롯해 인천 계양구, 대구 달서구, 강원 철원군 등 전국 4개 지자체가 선정됐다.
사업은 생계급여 수급가구에 속한 청년이 부모와 따로 거주하는 경우, 해당 청년을 별도 가구로 인정해 급여를 분리 지급하는 방식으로 모의 적용된다.
현행 국민기초생활보장제도에서는 생계급여를 가구 단위로 지급하며, 30세 미만 미혼 자녀는 부모와 주거를 달리하더라도 동일 가구로 간주된다.
이로 인해 부모가 생활비를 송금하지 않는 경우, 외지에 거주하는 청년이 생활고를 겪는 등 제도의 사각지대가 발생해 왔다.
해남군은 이번 시범사업을 통해 생계급여 수급가구의 19세 이상 30세 미만 미혼 자녀가 부모와 주거를 달리할 경우, 해당 청년의 신청을 받아 생계급여를 별도로 지급할 예정이다.
이를 통해 청년들의 최저생활 보장 문제를 완화하고 자립 기반을 마련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비수급가구 자녀 중 부모와 단절돼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경우에도 별도 가구로 인정받을 수 있도록 요건이 정비된다.
기존에는 가정폭력 등 명확한 입증 자료가 있어야만 개별 가구로 인정됐지만, 앞으로는 가족관계 해체 등 다양한 사유가 폭넓게 반영될 예정이다.
사업은 2025년 9월부터 2026년 2월까지 6개월간 진행된다.
해남군 관계자는 “이번 모의적용을 통해 부모의 지원 없이 생계를 홀로 책임져야 하는 청년들이 빈곤을 탈피하고 자활할 수 있는 희망의 씨앗이 되길 바란다”며 “청년 빈곤의 사각지대를 해소할 수 있도록 실효성 있는 제도 개선을 위해 사업을 면밀히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울산 남구, 대한민국 대표 체험・체류형 관광 거점도시 구현!
[뉴스21 통신=최세영 ]울산 남구(구청장 서동욱)가 추진 중인 ‘남부권 광역관광 개발사업(장생포 고래마을 관광 명소화)’이 주요 관광 거점시설들을 확충하며 가시적인 성과를 내고 있다. 남구는 지난해 남부권 광역관광 개발사업 1단계의 핵심인 △웨일즈판타지움 공중그네(25년 9월) △장생포 문화창고 경관개선 사업(25년 12월) ...
윤준병 의원, '국악의 날 개선법' 대표 발의
전북특별자치도 정읍시·고창군 윤준병 국회의원(더불어민주당,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이 28일(수), 국악의 역사적 전통성과 상징성을 보다 충실히 반영하고, 법정기념일 중복 문제를 해소하기 위해 '국악의 날'을 매년 9월 29일로 변경하는 '국악의 날 개선법'을 대표 발의했다. 현행 「국악진흥법」은 국악을 보...
김종훈 시의원, 울산복합생태관광센터 건립 관련 간담회
[뉴스21 통신=최세영 ]울산시의회 문화복지환경위원회 김종훈 의원은 28일 시의회 2층 의원연구실에서 울산복합생태관광센터 건립과 관련한 주민 민원을 청취하고 해결 방안을 논의했다. 이날 간담회에는 울산다운2 공공주택지구 서사지역 입주자 연합, 울산시 관계자가 참석했으며 주민들은 생활권 및 정주여건 저해 등을 이유로 부지...
정읍시 칠보면, 노인일자리 사업 발대식 개최
전북특별자치도 정읍시 칠보면이 지난 28일 칠보면 행복이음센터 대강당에서 어르신 30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노인일자리 사업' 발대식을 열고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갔다. 행사는 올해 노인일자리 사업에 선발된 인원을 대상으로 사업 취지와 구체적인 직무 내용을 설명했으며, 특히 동절기에 발생하기 쉬운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
중구의회 정재환 의원, “주민안전 위해 옛 삼호교 대체 통행로 마련 필요”
[뉴스21 통신=최세영 ]울산 중구의회 정재환 의원이 집중호우로 무너진 옛 삼호교의 대체 통행로 확보 필요성을 제기하고 나섰다. 정재환 의원은 28일 중구청장을 상대로 한 서면질문을 통해 “지난해 7월 집중호우로 무너진 옛 삼호교의 통행 제한이 5개월 이상 장기화되면서 중구와 남구를 오가는 주민들이 보행로가 없는 삼호교 차도로 ...
정읍시, 전입 청년 이사비 최대 50만원 지원
전북특별자치도 정읍시가 타 시·군·구에서 이주 전입한 청년들의 초기 주거 정착 지원하고자 가구당 최대 50만원의 이사비용을 지원한다. 이번 사업은 청년발전기금을 활용한 청년 주거 지원 시책이며,정읍으로 전입한 청년이 이사 과정에서 실제 지출한 비용을 지원함으로써 청년들의 안정적인 지역 정착을 돕기 위해 마련됐다. ...
현대공업고, 올해 졸업생 취업률 94% 달성
[뉴스21 통신=최세영 ]울산 동구 현대공업고등학교(교장 이재영)는 올해 3학년 졸업생 취업률을 94%로 기록하며, 마이스터고 개교 이후 9년 연속 취업률 90% 이상을 유지했다. 이번 성과는 전국적인 취업 환경 변화 속에서도 산업 현장 맞춤형 교육을 지속해 온 결과다. 3학년 졸업생 100명 중 93명이 국내 기업에 취업을 확정 지었으며,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