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안군수, 초고압 송전철탑 백지화 대책위원회 소통 추진
[뉴스21통신/김문기]=전북특별자치도 부안군은 권익현 부안군수가 지난 13일 부안군청 앞에서 집회 중인 초고압 송전철탑 백지화 부안군 대책위원회(이하 대책위) 천막을 방문해 약 1시간 동안 면담을 진행하는 등 소통에 나섰다고 밝혔다. 면담에는 권익현 군수 등 부안군 직원 6명과 대책위 김상곤·허태혁 공동위원장 등 10여명, 언론...
리오넬 메시 페이스북 캡쳐 @Leo Messi
‘축구의 신’ 리오넬 메시(38·인터 마이애미)가 미국 무대에서 커리어의 마지막 장을 쓴다.
미국 매체 마이애미 헤럴드는 18일(현지시간) “메시가 인터 마이애미와 재계약을 체결했다”며 “이는 그의 선수 생활 마지막 계약이 될 것”이라고 전했다. 새 계약은 10일 안에 공식 발표될 전망이다.
현 계약은 오는 12월 만료된다. 인터 마이애미는 메시와의 동행을 이어가기 위해 장기간 협상을 이어왔고, 마침내 메시가 수락했다.
메시는 2023년 7월 합류 후 인터 마이애미에서 75경기에 출전해 62골 30도움을 기록했다. MLS MVP(2023년)를 수상했으며, 올 시즌에도 21경기에서 20골 11도움으로 맹활약 중이다. 그의 합류 이후 구단 수익은 두 배 이상 뛰었고, 올해는 약 3억 달러(약 4,166억 원)에 달할 것으로 전망된다.
이번 재계약은 메시의 2026 북중미 월드컵 출전 가능성에도 힘을 싣는다. 메시는 최근 “몸 상태가 완벽하다면 월드컵에 나설 수 있다”고 밝힌 바 있다. 여전히 MLS와 아르헨티나 대표팀에서 뛰어난 기량을 보여주고 있어 스칼로니 감독의 명단에 이름을 올릴 가능성이 크다.
바르셀로나에서 프로 무대를 시작한 메시의 커리어는 전설 그 자체다. 클럽 통산 950경기 772골·369도움, 월드컵 1회·코파 아메리카 3회 우승, 발롱도르 8회·FIFA 올해의 선수 8회 등 수많은 기록과 트로피를 남겼다.
세계 축구 팬들은 “메시의 마지막은 미국에서”라며, 한 시대의 마침표를 함께 지켜볼 준비를 하고 있다.
부안군수, 초고압 송전철탑 백지화 대책위원회 소통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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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 파크골프장, 더 편리하고 쾌적해져
익산시 파크골프장이 더욱 편리해진 이용 환경으로 시민들의 일상 속 여가 공간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익산시는 파크골프장 유료화를 시행한 이후 일일 평균 이용객 수가 약 20% 증가했다고 13일 밝혔다. 시는 시민 누구나 건강한 여가 생활을 즐길 수 있도록 지난해 11월부터 유료 운영을 시작했다. 시설 관리의 책임성을 높이고 ...
원광대학교병원, 설 연휴 “응급 비상진료 체계” 갖춰 고향방문 응급환자 만반치료
원광대학교병원(병원장 서일영)은 2월 14일부터 18일까지 이어지는 5일간의 설 연휴를 맞아 지역 주민과 귀성객들의 의료 이용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응급 비상진료 체계”를 지속 가동한다. 원광대병원은 설 연휴 기간 동안 발생할 수 있는 각종 사고와 응급 환자에 대비해 권역응급의료센터를 24시간 운영한다. 응급의료센터 전문...
북구, 환경공무직 설맞이 격려품 전달
[뉴스21 통신=최병호 ](사진출처=울산북구청)북구는 13일 구청장실에서 설 명절을 앞두고 환경공무직에게 격려품을 전달하고 격려의 시간의 가졌다.
북구, 설맞이 사회복지시설 방문 위문품 전달
[뉴스21 통신=최병호 ](사진출처=울산북구청)박천동 북구청장과 관계 공무원 등은 12일 설을 앞두고 클로버장애인단기보호시설과 금빛실버요양원 등 지역 사회복지시설을 찾아 위문품을 전달하고 직원 및 이용자들을 격려했다.
북구, 청소년육성위원회 개최
[뉴스21 통신=최병호 ](사진출처=울산북구청)북구는 12일 구청 상황실에서 청소년육성위원회를 열고, 2026년 청소년정책 시행계획(안)을 심의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