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산시, 고향사랑기부 14억 원 돌파 '역대 최고치'
익산시가 고향사랑기부제 시행 3년 차인 지난해 14억 8,500만 원을 모금하며 역대 최고 실적을 달성했다고 2일 밝혔다. 이는 시행 첫해인 2023년 5억 9,000만 원, 2024년 6억 6,500만 원과 비교해 2배 이상 급증한 수치다. 이는 고향사랑기부제 모금액 전북 도내 최우수를 목표로 지속 가능한 전략과 실효성 있는 정책 추진, 시민 중심의 기부금 활용...
사진=대구광역시
대구의 대표 자동차 골목 축제 ‘2025 대구스트리트모터페스티벌’이 올해로 14회를 맞아 오는 9월 20일(토), 중구 남산동 자동차 부속골목에서 개최된다.
축제는 오전 11시에 열리는 개막식을 시작으로 다양한 축하공연과 무대 행사가 하루 동안 이어진다.
이번 행사는 ‘남산동 자동차골목상점가 상인회’가 주최하고 대구시와 중구가 후원하는 전국 유일의 민간주도형 길거리 모터 페스티벌이다.
행사장에서는 튜닝카와 슈퍼카, 튜닝 용품 전시를 비롯해 차량 시승 체험 등 관람객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체험형 프로그램이 마련된다. 클래식카 피규어 전시와 푸드트럭 존도 함께 운영돼, 맛과 재미를 한자리에서 즐길 수 있다.
또한, 자동차체인, 핸들커버, 에어컨 필터 등 푸짐한 경품 추첨이 진행되며, 자동차 골목 내 업체에서 사용 가능한 할인쿠폰도 제공돼 지역 상권 활성화에도 기여할 예정이다.
특히 올해는 ▲미니카 컬링 ▲RC카 체험존 ▲정지선을 지켜라 등 작년보다 더욱 다양하고 이색적인 ‘가족 체험존’이 운영되며, 교통안전교육도 함께 진행된다.
남산동 자동차부속골목은 명륜삼거리에서 명덕로까지 이어지는 대구의 명물 골목 중 하나로, 1960년대 명덕네거리 주변 자동차 중고 부속상 입점을 시작으로 현재 자동차 부속품, 타이어, 에어컨, 광택 등 여러 업체들이 모여 자동차 수리와 튜닝이 동시에 가능한 곳이다.
최운백 대구광역시 미래혁신성장실장은 “대구 스트리트모터페스티벌이 건전한 튜닝 문화의 확산과 지역 튜닝산업과 상권 활성화의 중요한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튜닝 산업은 단순한 외형적 변형을 넘어 개인 맞춤형 목적기반 모빌리티 산업(PBV)이라는 새로운 패러다임을 맞고 있으며, 대구시도 미래 산업 경쟁력 확보를 위해 끊임없이 노력하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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