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강동구 청소년 [마약과 도박] 예방이 희망이다!
  • 윤양순 사회부기자
  • 등록 2025-09-24 01:04:30
  • 수정 2025-09-24 07:40:39

기사수정
  • -청소년 범죄예방에 앞장서는 강동구
  • -유관 단체의 협업
  • -청소년 마약과 도박예방 캠페인 성료

법무부 청소년범죄예방 강동지구 이석재회장과 위원 그리고 봉사자들이 지난 9월 22일 청소년 도박과 마약 예방 캠페인을 위해 명일 빛나루공원에 환한 얼굴로 하나 둘 모여들기 시작했다.

 

이날 캠페인에는 이선근 협의회장(동부지역협의회), 박지나 부장검사(여성아동범죄조사부), 손영창국장(강동구청 행정안전국), 최만수 회장(송파지구), 박재용 운영실장, 유태권 명일파출소장외 위원들과 봉사자 50여명이 참석하였다.

 


캠페인을 주관한 이석재회장(강동지구)은 “마약과 도박이 우리 청소년들을 위협하고 있습니다. 미래의 주역인 청소년들을 마약과 도박으로부터 보호하기 위해 본 단체는 지속적인 캠페인과 활동을 멈추지 않을 것입니다.”고 인사말을 하였으며 참석한 내.외빈에게 감사의 말도 잊지 않았다.

 

특히, 협업 단체로 함께 활동을 하게 된 최동환회장(한국청소년육성회강동천호3분과)과 회원들에게 진심어린 고마운 마음을 표했다.

 


박지나 부장검사(여성아동범죄조사부)는 “검찰에서 해야 하는 일을 이렇게 청소년들을 위해 캠페인 활동을 해 주셔서 고맙습니다. 부임 한지 얼마 안되었지만 임기 동안 청소년 범죄 예방 위원들이 원활한 활동을 지속적으로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돕겠습니다.” 인사말을 했으며, 이선근 협의회장(동부지역협의회)은 법무부 청소년범죄예방 동부지역협의회 대표 단체로서 손 색 없는 활동을 해주고 있는 강동지구 이석재회장과 위원들 그리고 봉사자들에게 감사와 함께 경의를 표했다.

 

[마약NO. 희망YES~이 약속을 함께 나눠요! 우리의 약속은 강동을 더 안전하게 만듭니다]란 슬로건과 함께 진행된 포토존은 인기 만점이었으며, 청소년들의 고민을 들어주는 상담 코너와 [이럴 땐 어디로 전화 할까요? 위급한 상황에 따라 도움을 청하는 전화번호가 달라요] 퀴즈 형식으로 재미있게 교육을 하는 프로그램은 많은 사람에게 아하~! 감탄사를 자아내게 했다. 


 

명일 빛나루 공원, 이마트, 고덕역, 한양APT 상가등 4개조로 나누어 이루어진 마약,도박예방 캠페인은 청소년들이 많은 지역이어서 더욱 효과를 나타낼 수 있었고, 이석재회장. 박지나부장검사. 이선근협의회장. 최만수회장. 채종환 (전)강동지구회장. 김종무 (전)시의원 외 임원들이 직접 캠페인에 참여해 물티슈를 나누어 주고 각 조마다 순회하면서 진심 어린 응원과 격려에 힘입어 마약,도박예방 캠페인은 성황리에 마쳤다.

 

사회적으로 이슈가 된 청소년 마약과 도박은 우리의 미래를 불투명하게 만들기에 곳곳에서 예방 캠페인이 지속적으로 이루어져야 한다고 참여한 위원들은 이구동성으로 말한다.

TAG
0
  • 목록 바로가기
  • 인쇄


이전 기사 보기 다음 기사 보기
가장 많이 본 뉴스더보기
  1. 제천 빨간오뎅 축제 뒤 ‘혈세 공회전’ 논란… 단속차량 수시간 무인 시동 지난달 28일부터 3월 2일까지 충북 제천역 광장에서 열린 ‘빨간오뎅 축제’가 수많은 인파 속에 진행되고 있다. 제천의 겨울 대표 먹거리로 육성하겠다며 제천시가 야심 차게 추진한 행사다.그러나 축제의 화려한 겉모습과 달리, 행사장 주변에서는 이해하기 어려운 행정 운영이 포착되며 ‘혈세 낭비’ 논란이 불거지고 있다....
  2. 대통령특별지시사항 적극행정실천(주아르헨티나 한국대사관 동포간담회) 【 대통령특별지시사항적극행정사례-주아르헨티나한국대사관-동포간담회시행및보고】주아르헨티나 한국대사관이재명대통령 특별지시사항 적극행정실천“ KB금융그룹/국민은행의 위법 & 불법행위 (아르헨티나 교민150여명이상, 20여년 피눈물과 고통외면 사건관련 현지 최대민원 특별동포간담회 실시)대통령께 보고되도록 재외동포...
  3. [단독] 구리시 어르신 행사서 ‘80대 노인 사망’ … 백경현 시장 행보 논란 [구리=전형진·서민철 기자] 구리시 지역 사회를 위해 마련된 어르신 식사 대접 행사가 끝내 인명 사고로 얼룩졌다. 특히 현장에 머물던 백경현 구리시장의 당일 행적과 최근 연이어 터진 고발 사건들이 맞물리며 시장의 시정 운영 능력을 우려하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다.지난 2월 27일 낮 12시경, 구리시 수택2동에서 새마을부녀회가 주관...
  4. [단독] ‘구리 아이타워’ 심사위원들, 백경현 구리시장 고소… “내부자료 무단 유출로 명예훼손” [구리시=서민철 기자] 과거 구리시 ‘아이타워’(수택동 다기능 주상복합) 건립 사업의 심사위원으로 참여했던 전직 공직자들이, 내부 심사 자료를 언론에 무단 유출하여 자신들의 명예를 훼손했다며 백경현 구리시장 등 관계자들을 경찰에 고소했다.  27일 박 모 전 구리도시공사 본부장과 엄 모 전 구리시 행정지원국장은 최근 백경...
  5. '법원 재판도 헌법소원 대상'…헌재법 개정안 본회의 통과 27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제432회 국회(임시회) 제8차 본회의에서 재판소원제 도입을 골자로 하는 헌법재판소법 일부개정법률안(대안)이 찬성 162인으로 가결되고 있다. (사진=네이버 db) [뉴스21통신 =추현욱]  법원 재판을 헌법소원 대상으로 삼는 내용의 헌법재판소법 개정안(재판소원제법)이 27일 여당 국회 본회의를 통과했다.재...
  6. 中부자들 바이코리아 열풍. . .‘중한 반도체 ETF’에 자금 몰려 [뉴스21 통신=추현욱 ]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를 중심으로 한 한국 반도체주가 강세를 보이면서 중국 증시에 상장된 한국 반도체 ETF(상장지수펀드)가 인기다. 특히 중국에 상장된 ‘중한 반도체 ETF’에 자금이 폭발적으로 몰렸다. 해당 상품은 중국 본토 투자자가 위안화로 한국 반도체 대형주에 접근할 수 있는 사실상 유일한 공모 ETF..
  7. 고교학점제 공동 교육과정 역량 강화 …학생 선택권 넓힌다 [뉴스21 통신=최세영 ]울산광역시교육청(교육감 천창수)은 27일 울산교육연구정보원 내 고교학점제지원센터에서 고교학점제의 효과적인 운영 기반을 마련하고자 공동 교육과정 업무 담당자 50여 명을 대상으로 연수를 운영했다.  이번 연수는 고교학점제의 성공적인 도입과 운영의 핵심 요소인 공동 교육과정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현장...
역사왜곡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