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무부 청소년범죄예방 강동지구 이석재회장과 위원 그리고 봉사자들이 지난 9월 22일 청소년 도박과 마약 예방 캠페인을 위해 명일 빛나루공원에 환한 얼굴로 하나 둘 모여들기 시작했다.
이날 캠페인에는 이선근 협의회장(동부지역협의회), 박지나 부장검사(여성아동범죄조사부), 손영창국장(강동구청 행정안전국), 최만수 회장(송파지구), 박재용 운영실장, 유태권 명일파출소장외 위원들과 봉사자 50여명이 참석하였다.

캠페인을 주관한 이석재회장(강동지구)은 “마약과 도박이 우리 청소년들을 위협하고 있습니다. 미래의 주역인 청소년들을 마약과 도박으로부터 보호하기 위해 본 단체는 지속적인 캠페인과 활동을 멈추지 않을 것입니다.”고 인사말을 하였으며 참석한 내.외빈에게 감사의 말도 잊지 않았다.
특히, 협업 단체로 함께 활동을 하게 된 최동환회장(한국청소년육성회강동천호3분과)과 회원들에게 진심어린 고마운 마음을 표했다.

박지나 부장검사(여성아동범죄조사부)는 “검찰에서 해야 하는 일을 이렇게 청소년들을 위해 캠페인 활동을 해 주셔서 고맙습니다. 부임 한지 얼마 안되었지만 임기 동안 청소년 범죄 예방 위원들이 원활한 활동을 지속적으로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돕겠습니다.” 인사말을 했으며, 이선근 협의회장(동부지역협의회)은 법무부 청소년범죄예방 동부지역협의회 대표 단체로서 손 색 없는 활동을 해주고 있는 강동지구 이석재회장과 위원들 그리고 봉사자들에게 감사와 함께 경의를 표했다.
[마약NO. 희망YES~이 약속을 함께 나눠요! 우리의 약속은 강동을 더 안전하게 만듭니다]란 슬로건과 함께 진행된 포토존은 인기 만점이었으며, 청소년들의 고민을 들어주는 상담 코너와 [이럴 땐 어디로 전화 할까요? 위급한 상황에 따라 도움을 청하는 전화번호가 달라요] 퀴즈 형식으로 재미있게 교육을 하는 프로그램은 많은 사람에게 아하~! 감탄사를 자아내게 했다.

명일 빛나루 공원, 이마트, 고덕역, 한양APT 상가등 4개조로 나누어 이루어진 마약,도박예방 캠페인은 청소년들이 많은 지역이어서 더욱 효과를 나타낼 수 있었고, 이석재회장. 박지나부장검사. 이선근협의회장. 최만수회장. 채종환 (전)강동지구회장. 김종무 (전)시의원 외 임원들이 직접 캠페인에 참여해 물티슈를 나누어 주고 각 조마다 순회하면서 진심 어린 응원과 격려에 힘입어 마약,도박예방 캠페인은 성황리에 마쳤다.
사회적으로 이슈가 된 청소년 마약과 도박은 우리의 미래를 불투명하게 만들기에 곳곳에서 예방 캠페인이 지속적으로 이루어져야 한다고 참여한 위원들은 이구동성으로 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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