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남구, 대한민국 대표 체험・체류형 관광 거점도시 구현!
[뉴스21 통신=최세영 ]울산 남구(구청장 서동욱)가 추진 중인 ‘남부권 광역관광 개발사업(장생포 고래마을 관광 명소화)’이 주요 관광 거점시설들을 확충하며 가시적인 성과를 내고 있다. 남구는 지난해 남부권 광역관광 개발사업 1단계의 핵심인 △웨일즈판타지움 공중그네(25년 9월) △장생포 문화창고 경관개선 사업(25년 12월) 완...
무안 민·군공항 이전 문제를 둘러싼 갈등이 지속되는 가운데, 무안 민·군공항 원주민대책위원회(위원장 허현)가 9월 25일 성명을 발표하고 무안군수와 관계 기관의 적극적인 협의를 촉구했다. 대책위는 "공항 이전이 정쟁의 도구로 이용되거나 지연돼서는 안 된다"며 지역 발전을 위한 실질적 논의를 요구했다.
"무안군수, 주민 선동 대신 협상 테이블로 나와야" 허현 위원장은 성명서에서 "무안군이 대안 없이 반대 서명 운동에만 집중한다"고 지적하며, 이는 군민의 불안을 정치적으로 악용하는 무책임한 행태라고 비판했다. 그는 "무안공항이 서남권 거점공항으로 도약하려면 관련 기관과의 협력이 필수적이지만, 현재 무안군은 대화 자체를 거부하고 있다"고 주장했다.
"6자 협의체 구성해 상생 방안 모색해야" 대책위는 ▲광주광역시·전라남도·무안군·국방부·국토교통부·기획재정부 등 6개 기관의 TF팀 구성 ▲광주 민간공항의 호남고속철도(KTX) 2단계 개통 전 이전 ▲광주시의 1조 원 규모 지원 보장 ▲대통령의 국가 주도 사업 추진 등을 요구했다. 특히 김영록 전남지사에게는 "무안군 제안 사항을 정부와 협의해 신속히 해결하라", 강기정 광주시장에게는 "KTX 무안공항 개통과 동시에 민간공항 이전 계획을 공식화하고 약속을 이행하라"고 압박했다.
"정치적 대립 아닌 협력으로 미래 열어야" 허 위원장은 "무안공항의 미래는 주민을 선동하는 구호가 아니라 책임 있는 대화로 결정된다"며 "무안군이 더 이상 시간을 낭비하지 말고 군민 생존과 전남 발전을 위한 결단에 나서야 한다"고 강조했다. 또한 이재명 대통령에게는 "지난 6월 약속한 민·군 공항 이전 사업을 국가 주도로 조속히 추진하라"고 촉구했다.
이번 성명서는 무안공항 이전 문제가 지역 간 갈등으로 번지며 장기화되는 상황에서 나온 것으로, 향후 관계 기관의 대응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대책위는 "주민의 목소리를 배제한 일방적 결정은 결코 받아들일 수 없다"며 지속적인 투쟁을 예고했다.
울산 남구, 대한민국 대표 체험・체류형 관광 거점도시 구현!
[뉴스21 통신=최세영 ]울산 남구(구청장 서동욱)가 추진 중인 ‘남부권 광역관광 개발사업(장생포 고래마을 관광 명소화)’이 주요 관광 거점시설들을 확충하며 가시적인 성과를 내고 있다. 남구는 지난해 남부권 광역관광 개발사업 1단계의 핵심인 △웨일즈판타지움 공중그네(25년 9월) △장생포 문화창고 경관개선 사업(25년 12월) ...
윤준병 의원, '국악의 날 개선법' 대표 발의
전북특별자치도 정읍시·고창군 윤준병 국회의원(더불어민주당,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이 28일(수), 국악의 역사적 전통성과 상징성을 보다 충실히 반영하고, 법정기념일 중복 문제를 해소하기 위해 '국악의 날'을 매년 9월 29일로 변경하는 '국악의 날 개선법'을 대표 발의했다. 현행 「국악진흥법」은 국악을 보...
김종훈 시의원, 울산복합생태관광센터 건립 관련 간담회
[뉴스21 통신=최세영 ]울산시의회 문화복지환경위원회 김종훈 의원은 28일 시의회 2층 의원연구실에서 울산복합생태관광센터 건립과 관련한 주민 민원을 청취하고 해결 방안을 논의했다. 이날 간담회에는 울산다운2 공공주택지구 서사지역 입주자 연합, 울산시 관계자가 참석했으며 주민들은 생활권 및 정주여건 저해 등을 이유로 부지...
정읍시 칠보면, 노인일자리 사업 발대식 개최
전북특별자치도 정읍시 칠보면이 지난 28일 칠보면 행복이음센터 대강당에서 어르신 30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노인일자리 사업' 발대식을 열고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갔다. 행사는 올해 노인일자리 사업에 선발된 인원을 대상으로 사업 취지와 구체적인 직무 내용을 설명했으며, 특히 동절기에 발생하기 쉬운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
중구의회 정재환 의원, “주민안전 위해 옛 삼호교 대체 통행로 마련 필요”
[뉴스21 통신=최세영 ]울산 중구의회 정재환 의원이 집중호우로 무너진 옛 삼호교의 대체 통행로 확보 필요성을 제기하고 나섰다. 정재환 의원은 28일 중구청장을 상대로 한 서면질문을 통해 “지난해 7월 집중호우로 무너진 옛 삼호교의 통행 제한이 5개월 이상 장기화되면서 중구와 남구를 오가는 주민들이 보행로가 없는 삼호교 차도로 ...
정읍시, 전입 청년 이사비 최대 50만원 지원
전북특별자치도 정읍시가 타 시·군·구에서 이주 전입한 청년들의 초기 주거 정착 지원하고자 가구당 최대 50만원의 이사비용을 지원한다. 이번 사업은 청년발전기금을 활용한 청년 주거 지원 시책이며,정읍으로 전입한 청년이 이사 과정에서 실제 지출한 비용을 지원함으로써 청년들의 안정적인 지역 정착을 돕기 위해 마련됐다. ...
현대공업고, 올해 졸업생 취업률 94% 달성
[뉴스21 통신=최세영 ]울산 동구 현대공업고등학교(교장 이재영)는 올해 3학년 졸업생 취업률을 94%로 기록하며, 마이스터고 개교 이후 9년 연속 취업률 90% 이상을 유지했다. 이번 성과는 전국적인 취업 환경 변화 속에서도 산업 현장 맞춤형 교육을 지속해 온 결과다. 3학년 졸업생 100명 중 93명이 국내 기업에 취업을 확정 지었으며,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