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안군수, 초고압 송전철탑 백지화 대책위원회 소통 추진
[뉴스21통신/김문기]=전북특별자치도 부안군은 권익현 부안군수가 지난 13일 부안군청 앞에서 집회 중인 초고압 송전철탑 백지화 부안군 대책위원회(이하 대책위) 천막을 방문해 약 1시간 동안 면담을 진행하는 등 소통에 나섰다고 밝혔다. 면담에는 권익현 군수 등 부안군 직원 6명과 대책위 김상곤·허태혁 공동위원장 등 10여명, 언론...


국민의힘이 9월 28일 오후 서울시청 앞 광장에서 ‘사법 파괴·입법 독재 규탄대회’를 열고 현 정권을 강하게 비판했다. 당 지도부와 당원, 시민 등 수만 명이 집결한 이번 대회는 내년 총선을 앞두고 보수 진영 결집을 보여주는 장면으로 평가된다.
연단에 오른 장동혁 대표는 “절대 일어나서는 안 될 사법 파괴가 국민의 권리와 민주주의를 위협하고 있다”며 “입법 독재 속에서 민생은 무너지고, 경제와 안보에 심각한 구멍이 뚫리고 있다”고 주장했다.



이철규 의원(강원 동해·태백·삼척·정선)도 이날 페이스북 글을 통해 규탄대회에 참석한 사실을 알리며, “당협 당원들과 함께 상경해 이재명 정권의 국정 파탄을 규탄했다”고 밝혔다. 그는 “한미 관세협상 실패를 덮기 위한 반미 선동, 사법 파괴, 불법 파업 조장법, 방송 장악법 같은 잘못된 입법은 더 이상 가서는 안 될 길”이라며 민주당을 정면 비판했다.


이날 집회의 핵심 쟁점은 크게 세 가지로 요약된다.
첫째, 사법부 독립성이 훼손되고 있다는 점. 국민의힘은 “특검과 재판 과정이 정치 논리에 흔들리고 있다”고 지적했다.
둘째, 국회의 입법 폭주를 경고했다. 당 지도부는 “충분한 협의 없이 강행 처리되는 법안들이 민주주의 원칙을 무너뜨린다”고 비판했다.
셋째, 민생 문제를 전면에 내세웠다. 현장에서는 “경제가 휘청이고 서민 삶이 흔들리는 와중에도 정권은 정쟁에만 몰두한다”는 목소리가 이어졌다.
집회는 국민의힘 TV 등을 통해 생중계됐으며, 참석자들은 ‘사법 파괴 중단’, ‘입법 독재 저지’ 구호를 외치며 행진을 이어갔다.
부안군수, 초고압 송전철탑 백지화 대책위원회 소통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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