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산시, 고향사랑기부 14억 원 돌파 '역대 최고치'
익산시가 고향사랑기부제 시행 3년 차인 지난해 14억 8,500만 원을 모금하며 역대 최고 실적을 달성했다고 2일 밝혔다. 이는 시행 첫해인 2023년 5억 9,000만 원, 2024년 6억 6,500만 원과 비교해 2배 이상 급증한 수치다. 이는 고향사랑기부제 모금액 전북 도내 최우수를 목표로 지속 가능한 전략과 실효성 있는 정책 추진, 시민 중심의 기부금 활용...
국민의힘이 이재명 대통령의 김현지 대통령실 총무비서관을 제1부속실장으로 발령한 인사를 두고 “국정감사 출석을 피하려는 꼼수”라며 연일 공세를 이어가고 있다. (사진=SBS뉴스영상캡쳐)
국민의힘이 이재명 대통령의 김현지 대통령실 총무비서관을 제1부속실장으로 발령한 인사를 두고 “국정감사 출석을 피하려는 꼼수”라며 연일 공세를 이어가고 있다.
유상범 원내수석부대표는 30일 국회 원내대책회의에서 “대통령실은 30년 넘게 국감에 예외 없이 출석한 총무비서관을 불출석시키려다 여론의 역풍을 맞자, 단 한 차례도 출석 전례가 없는 제1부속실장으로 발령 내는 창의력을 발휘했다”고 비판했다. 그는 “이재명 정부 내 김현지의 위상이 ‘만인지상’이 아니고서는 상상할 수 없는 인사”라며 “민주당이 떳떳하다면 김 비서관을 출석시키라”고 압박했다.
곽규택 원내수석대변인도 “황당한 방식으로 국감 출석을 피하려는 것 같다”며 “그 정도로 숨겨야 할 인물이라면 오히려 더 불러야 한다”고 주장했다. 이어 “직책이 바뀌었더라도 이전에 총무비서관 역할을 했던 만큼 국회 운영위원회에서 증인 출석을 강력히 요구하겠다”고 밝혔다.
최보윤 수석대변인은 논평에서 “이번 인사는 국민 앞에 떳떳하지 못한 헌정사상 초유의 꼼수”라며 “민주당이 김 비서관 증인 채택을 거부한다면 스스로 ‘비선 실세’ 논란을 키우는 자충수가 될 것”이라고 경고했다. 그러면서 “만사현통 논란을 정리하지 않는다면 이재명 정권 내내 따라붙는 치명적 부담이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익산시, 고향사랑기부 14억 원 돌파 '역대 최고치'
익산시가 고향사랑기부제 시행 3년 차인 지난해 14억 8,500만 원을 모금하며 역대 최고 실적을 달성했다고 2일 밝혔다. 이는 시행 첫해인 2023년 5억 9,000만 원, 2024년 6억 6,500만 원과 비교해 2배 이상 급증한 수치다. 이는 고향사랑기부제 모금액 전북 도내 최우수를 목표로 지속 가능한 전략과 실효성 있는 정책 추진, 시민 중심의 기부금 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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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광역시의회, 동절기 비회기 의원 일일근무제 운영 제8대 의회 임기 마무리까지 계속되는 민생 챙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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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주군의회 이상우 의원, 대한민국지방의정봉사상 수상
▲사진제공:울주군의회울산 울주군의회 이상우 의원이 전국시군자치구의회의장협의회가 수여하는 ‘대한민국지방의정봉사상’을 수상했다. 초선 의원인 이 의원은 울주군 나 선거구(언양·삼남읍, 두동·두서·상북·삼동면)를 지역구로 두고 있으며, 제8대 전·후반기 행정복지위원회와 경제건설위원회에서 활...
울주군보건소, 의료취약지역 한방 순회진료 운영
▲사진제공:울주군청 울주군보건소가 오는 6일부터 12월 15일까지 의료 취약지역 주민을 위한 ‘한방 순회진료’를 운영한다고 2일 밝혔다.한방 순회진료는 한의사가 의료취약지역을 직접 방문해 개인별 증상에 맞춘 침 시술, 한약제제 투약 등 한방진료와 기초 검진 및 건강상담을 제공한다.또한 진료와 함께 뇌졸중 예방 및 관리 등 .
울주군, 2026년 1단계 공공근로사업 참여자 모집
▲사진제공:울주군청울산 울주군이 오는 5일부터 9일까지 ‘2026년 1단계 공공근로사업’ 참여자를 모집한다고 2일 밝혔다.이번 사업은 취업 취약계층에게 한시적 일자리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참여자는 총 101명을 선발할 예정이다. 신청자격은 사업개시일 기준 18세 이상으로 가구의 기준 중위소득의 60% 이하이면서 재산 4억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