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 울산도시철도 1호선 수소전기트램 계약 체결
[뉴스21 통신=최세영 ]울산시가 태화강역에서 신복교차로까지 이어지는 울산도시철도 1호선 운행을 위한 수소전기트램 제작을 본격화한다. 울산시는 현대로템과 울산도시철도 1호선 수소전기트램 9편성 제작을 위한 634억 원 규모의 계약을 3월 5일 최종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계약은 지난해 11월 입찰 공고 이후 현대로템이 단독으로 입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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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21 통신=추현욱 ]국민연금을 월 200이상 받는 사람은 전체의 단 0.7% 에 불과하다.
수급자 700만명 중에서도 딱 5만명으로 남자가 48,489명 여자가 885명으로 남자가 98.2% 이다.
국민 전체의 평균 수급액은
월 65만원이다.
국민연금은 월수입의 9%를 낸다.
그렇다면 1억을 벌면 900만원을 낼까?
국민연금은 기준소득월액 상한액으로
637만원이 정해져 있다.
즉, 소득 637만원까지만 9%인 57만원을 납부하고 그 이상으로는 아무리 수입이 높아도 더 낼 수 없다.
월소득 637만원은 연봉으로 7650만원이며 연봉 7650만원이면 이미 국민연금을 최대치로 납부하고 있있는것이다.
결국 연봉 7650만원으로 30년을 채운다면 개인이 낼 수 있는 최대치이다.
이렇게 하면 국민연금 예상 수령액은 140만원입니다.
연금의 수령액은 최대 140~150만원인데요.
그렇다면 월 200받으려면 어떻게 해야할까?
정답은 '늦게 받는다' 이다.
출처 : 국민연금 사이트
현재, 노령연금은 수령하는 나이를 1년 뒤로 연기할때마다 연간 7.2%를 증액한다. 월로는 0.6%씩 늘려준다.
만 65세에 연금이 150만원이라면
만 66세부터 받는다고 하면 160만원
만 67세로 하면 172만원
만 68세 185만원
만 69세 1198만원이다.
약 4년을 뒤로 연기한다면 월 200이 가능하다.
다만 무작정 수령액을 늘리자고 연기한다면
오히려 그간의 생활이 어려워질 수도 있다.
현재, 연금은 반대로 조기수령제도도 있다. 실제 생활에 어려움을 겪는다면, 만 59세부터 수급이 가능한데 대신 지급율은 훨씬 떨어진다.
출처 : 국민연금 사이트
담양군, 죽녹원·메타세쿼이아 담은 관광 캐릭터 개발… ‘굿즈’로 확장
[뉴스21 통신=이준범 ]담양군이 죽녹원과 메타세쿼이아길 등 지역을 상징하는 자원의 정체성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새로운 관광 캐릭터 개발에 착수했다. 이는 급변하는 관광 트렌드에 발맞춰 담양만의 독창적인 브랜드를 구축하고, 이를 활용한 다양한 콘텐츠와 관광상품 확장을 위한 포석이다.■ ‘대돌이’부터 ‘판담’까.
“하루하루 일상이 울산 사람의 자부심이 됩니다”
[뉴스21 통신=최세영 ]울산광역시는 시민들이 일상 속에서 도시의 품격을 느끼고 울산 사람으로서의 자부심을 가질 수 있도록 돕는 세대별 맞춤형 정책 묶음, 이른바 **‘울부심 프로젝트’**를 본격적으로 가동합니다. 이번 프로젝트는 단순히 개별 사업을 나열하던 기존 방식에서 탈피하여, 시민의 생활 흐름에 맞춘 `세대별 패키지 ..
담양군, 봄철 맞아 주요 관광지 선제 방역 추진
[뉴스21 통신=이준범 ]담양군이 본격적인 봄철 관광 시즌을 앞두고 기온 상승에 따른 위생 해충 발생을 차단하고, 감염병 없는 ‘청정 담양’을 만들기 위해 선제적인 방역 활동에 돌입했다.이번 방역은 해충의 활동이 본격화되는 3월을 맞아, 관광객이 밀집하는 주요 명소와 방역 취약 지역을 중심으로 집중 실시되어 지역 주민과 방문...
전남도, 광주 광산구서 통합특별시 미래성장 전략 논의
[뉴스21통신/장병기 기자] 전라남도는 5일 광주광역시 광산구청에서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출범 준비를 위한 ‘찾아가는 타운홀미팅’을 열어 특별법에 담긴 주요 특례와 비전을 공유하고, 시민 의견을 청취하며 미래성장 전략도 논의했다.이번 행사는 동구·서구에 이어 광주에서 세 번째 현장 소통 일정으로, 특별법 국회 통과 이...
민형배 의원,“영암·해남에 3GW 규모 햇빛 기본소득마을 조성”
[뉴스21통신/장병기 기자] 더불어민주당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 경선 후보인 민형배 국회의원(광주 광산구을)은 5일 영암·해남 지역을 출발점으로 3GW 규모 주민주도형 햇빛 발전 프로젝트를 추진한다고 공식 발표했다.민 의원은 이날 한국에너지공과대학교(KENTECH) 국제회의실에서 열린‘농어민 에너지 사업·기술 워크숍(3GW급)&rs...
울산시, 광역 대형폐기물 공공처리시설 건립 추진
[뉴스21 통신=최세영 ]울산시는 5일 오전 10시 30분 시청 본관 4층 중회의실에서 ‘광역 대형폐기물 공공처리시설 건립 타당성조사 및 기본계획 수립 용역’ 최종보고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보고회는 대형폐기물 처리의 효율성을 높이는 동시에 환경 보호라는 목표를 함께 달성하기 위한 종합 계획을 확정하기 위해 마련됐다. ...
“전통의 가르침, 미래를 밝히는 등불로” 담양향교, 장학금 200만 원 기탁
[뉴스21 통신=이준범 ]담양향교(전교 조공모)는 지난 4일 지역 인재 육성과 교육 발전을 위해 장학금 200만 원을 (재)담양장학회에 기탁했다. 담양향교는 조선시대부터 지역 교육의 중심 역할을 수행해 온 전통 교육기관으로, 석전대제 봉행과 기로연 개최 등 전통문화 계승사업은 물론, 청소년 인성교육과 예절교육을 통해 지역사회에 기여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