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남구, 대한민국 대표 체험・체류형 관광 거점도시 구현!
[뉴스21 통신=최세영 ]울산 남구(구청장 서동욱)가 추진 중인 ‘남부권 광역관광 개발사업(장생포 고래마을 관광 명소화)’이 주요 관광 거점시설들을 확충하며 가시적인 성과를 내고 있다. 남구는 지난해 남부권 광역관광 개발사업 1단계의 핵심인 △웨일즈판타지움 공중그네(25년 9월) △장생포 문화창고 경관개선 사업(25년 12월) 완...
[뉴스21 통신=최병호 ]

2025년 10월 2일, 안전모니터 봉사단 울산시연합회(회장 최병호)와 중구지회(회장 김용배)는 울산 중구 일원에서 지역의 안전문화 확산과 깨끗한 환경 조성을 위해 다양한 봉사활동을 전개하였다. 이번 활동은 ‘안전한 울산, 깨끗한 중구’를 목표로, 중구청과 협력하여 시민의 안전의식 제고와 생활 속 안전문화 정착을 위한 뜻깊은 캠페인으로 진행되었다.
이날 행사는 오전부터 중구청 관계자 및 안전모니터 봉사단 회원 50여 명이 함께 참여한 가운데 활기차게 시작되었다. 첫 번째 일정으로는 중구청과 함께하는 안전캠페인 홍보활동이 펼쳐졌다. 봉사단원들은 중구청 앞 광장과 주요 도로변에서 교통안전, 생활안전, 재난예방 등 시민이 일상 속에서 실천할 수 있는 다양한 안전수칙을 홍보하였다. “작은 관심이 큰 안전을 만듭니다”라는 구호 아래, 시민들에게 안전신문고 앱을 통한 신고 방법, 화재 및 사고 예방 요령 등을 안내하며 적극적인 참여를 이끌었다. 시민들은 봉사단원들의 설명에 귀 기울이며 안전의 중요성을 다시금 되새겼고, 일부는 즉석에서 안전신고 앱을 설치하는 등 높은 관심을 보였다.

이어진 두 번째 활동은 복산동 계변공원 시설소독 및 환경정화활동이었다. 봉사단원들은 공원 내 운동기구, 벤치, 놀이터 등 다수의 이용객이 손이 닿는 시설물을 중심으로 소독작업을 실시하였다. 또한 공원 주변과 하천변에 버려진 쓰레기를 수거하며 쾌적한 환경을 조성하였다. 가을철 감염병 예방과 시민의 건강 보호를 위해 세심하게 방역작업을 수행했으며, 환경정화와 안전점검을 동시에 진행해 주민들이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는 공원 환경을 만들었다.

세 번째로는 반구2동 시장 주변에서의 안전문화 캠페인 및 시설소독활동이 이어졌다. 이곳은 유동 인구가 많고 차량 통행이 잦은 지역으로, 봉사단원들은 상인과 주민들을 대상으로 화재예방, 보행자 안전, 교통질서 준수 등 생활 속 안전수칙을 적극 홍보했다. 또한 시장 상가 출입문 손잡이, 손수레 손잡이 등 다중이 이용하는 접촉면을 중심으로 소독작업을 실시해 지역 내 감염병 확산 방지에도 힘썼다. 더불어 안전신문고 앱을 통해 불법 주정차, 낡은 시설물, 위험요소 등을 신고하는 방법을 안내하며 시민 참여형 안전문화 정착에 앞장섰다.
이번 봉사활동은 단순한 캠페인에 그치지 않고, 시민과 함께하는 안전의식 향상 운동으로서의 의미가 크다. 특히 울산시연합회와 중구지회 회원들이 협력하여 보다 체계적이고 실질적인 활동을 전개함으로써 지역사회 전반에 긍정적인 파급효과를 가져왔다. 참여한 회원들은 각자 맡은 구역에서 구슬땀을 흘리며, ‘시민의 안전은 우리의 손으로’라는 사명감을 실천했다.
최병호 울산시연합회 회장은 “안전은 어느 한 사람의 노력이 아닌 모두의 관심과 참여로 만들어진다”며 “오늘의 활동이 울산시민 모두에게 안전의 중요성을 일깨우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김용배 중구지회 회장 역시 “회원 한 사람 한 사람이 지역의 안전 파수꾼이라는 마음으로 참여해주셔서 감사하다”며 “앞으로도 중구지회는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안전봉사 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이번 활동은 지역 주민의 큰 호응 속에 성공적으로 마무리되었다. 현장을 방문한 주민들은 “공원과 시장이 깨끗해지고, 봉사자들이 직접 안전수칙을 알려줘 많은 도움이 되었다”며 감사의 뜻을 전했다. 또한 중구청 관계자는 “안전모니터 봉사단이 현장에서 직접 주민들과 소통하며 안전문화 확산에 앞장서고 있어 든든하다”며 “행정과 민간이 함께하는 안전협력의 좋은 모범사례”라고 평가했다.
이번 10월의 합동 봉사활동은 울산시연합회와 중구지회의 연대와 협력을 통해 지역사회 안전망을 강화하고, 주민이 체감할 수 있는 실질적 안전활동을 구현한 모범적인 사례로 남았다. 앞으로도 안전모니터 봉사단은 울산 곳곳에서 생활 속 안전문화 확산과 더불어 깨끗하고 건강한 지역사회를 만들기 위한 다양한 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갈 계획이다.
울산 남구, 대한민국 대표 체험・체류형 관광 거점도시 구현!
[뉴스21 통신=최세영 ]울산 남구(구청장 서동욱)가 추진 중인 ‘남부권 광역관광 개발사업(장생포 고래마을 관광 명소화)’이 주요 관광 거점시설들을 확충하며 가시적인 성과를 내고 있다. 남구는 지난해 남부권 광역관광 개발사업 1단계의 핵심인 △웨일즈판타지움 공중그네(25년 9월) △장생포 문화창고 경관개선 사업(25년 12월) ...
윤준병 의원, '국악의 날 개선법' 대표 발의
전북특별자치도 정읍시·고창군 윤준병 국회의원(더불어민주당,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이 28일(수), 국악의 역사적 전통성과 상징성을 보다 충실히 반영하고, 법정기념일 중복 문제를 해소하기 위해 '국악의 날'을 매년 9월 29일로 변경하는 '국악의 날 개선법'을 대표 발의했다. 현행 「국악진흥법」은 국악을 보...
김종훈 시의원, 울산복합생태관광센터 건립 관련 간담회
[뉴스21 통신=최세영 ]울산시의회 문화복지환경위원회 김종훈 의원은 28일 시의회 2층 의원연구실에서 울산복합생태관광센터 건립과 관련한 주민 민원을 청취하고 해결 방안을 논의했다. 이날 간담회에는 울산다운2 공공주택지구 서사지역 입주자 연합, 울산시 관계자가 참석했으며 주민들은 생활권 및 정주여건 저해 등을 이유로 부지...
정읍시 칠보면, 노인일자리 사업 발대식 개최
전북특별자치도 정읍시 칠보면이 지난 28일 칠보면 행복이음센터 대강당에서 어르신 30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노인일자리 사업' 발대식을 열고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갔다. 행사는 올해 노인일자리 사업에 선발된 인원을 대상으로 사업 취지와 구체적인 직무 내용을 설명했으며, 특히 동절기에 발생하기 쉬운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
중구의회 정재환 의원, “주민안전 위해 옛 삼호교 대체 통행로 마련 필요”
[뉴스21 통신=최세영 ]울산 중구의회 정재환 의원이 집중호우로 무너진 옛 삼호교의 대체 통행로 확보 필요성을 제기하고 나섰다. 정재환 의원은 28일 중구청장을 상대로 한 서면질문을 통해 “지난해 7월 집중호우로 무너진 옛 삼호교의 통행 제한이 5개월 이상 장기화되면서 중구와 남구를 오가는 주민들이 보행로가 없는 삼호교 차도로 ...
정읍시, 전입 청년 이사비 최대 50만원 지원
전북특별자치도 정읍시가 타 시·군·구에서 이주 전입한 청년들의 초기 주거 정착 지원하고자 가구당 최대 50만원의 이사비용을 지원한다. 이번 사업은 청년발전기금을 활용한 청년 주거 지원 시책이며,정읍으로 전입한 청년이 이사 과정에서 실제 지출한 비용을 지원함으로써 청년들의 안정적인 지역 정착을 돕기 위해 마련됐다. ...
현대공업고, 올해 졸업생 취업률 94% 달성
[뉴스21 통신=최세영 ]울산 동구 현대공업고등학교(교장 이재영)는 올해 3학년 졸업생 취업률을 94%로 기록하며, 마이스터고 개교 이후 9년 연속 취업률 90% 이상을 유지했다. 이번 성과는 전국적인 취업 환경 변화 속에서도 산업 현장 맞춤형 교육을 지속해 온 결과다. 3학년 졸업생 100명 중 93명이 국내 기업에 취업을 확정 지었으며,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