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산시, 고향사랑기부 14억 원 돌파 '역대 최고치'
익산시가 고향사랑기부제 시행 3년 차인 지난해 14억 8,500만 원을 모금하며 역대 최고 실적을 달성했다고 2일 밝혔다. 이는 시행 첫해인 2023년 5억 9,000만 원, 2024년 6억 6,500만 원과 비교해 2배 이상 급증한 수치다. 이는 고향사랑기부제 모금액 전북 도내 최우수를 목표로 지속 가능한 전략과 실효성 있는 정책 추진, 시민 중심의 기부금 활용...
이철규 국회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장
이철규 국회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장(국민의힘·강원 동해·태백·삼척·정선)은 16일, 「폐광지역 개발 지원에 관한 특별법」 일부개정법률안을 대표 발의했다고 밝혔다. 이번 개정안은 ‘폐광지역’을 ‘석탄산업전환지역’으로 변경해 지역의 부정적 이미지를 개선하고, 미래 산업 전환의 기반을 강화하기 위한 것이다.
정부는 1989년 석탄산업 합리화 정책을 시행하면서 해당 지역을 ‘폐광지역’으로 명명했고, 1995년 「폐광지역개발지원에 관한 특별법」(이하 폐특법)을 제정해 관련 진흥사업을 추진해왔다. 그러나 ‘폐광’이라는 단어가 지역 발전과 투자 유치에 제약으로 작용한다는 지적이 꾸준히 제기돼왔다.
이철규 위원장은 “석탄산업이 대한민국 산업화의 근간이었음에도 불구하고 ‘폐광’이라는 단어가 부정적 인식으로 남아 지역 발전의 발목을 잡고 있다”며, “이제는 산업전환의 상징으로 새롭게 자리 잡을 때”라고 강조했다.
이 의원은 제21대 국회에서도 폐특법 개정안을 대표 발의해 2021년 2월 본회의 통과를 이끌었으며, 법의 시효를 2045년까지 20년 연장하고 존속 평가 조항을 신설해 제도의 안정성을 높인 바 있다.
한편, 지난 6월 한국석탄공사의 마지막 광산인 삼척 도계광업소가 문을 닫았고, 8월에는 총 7,143억 원 규모(태백 3,540억 원, 삼척 3,603억 원)의 「폐광지역 경제진흥 개발사업」이 예비타당성 조사를 통과하며 지역 재도약의 전기가 마련됐다.
이 위원장은 “이제 폐광지역이 아닌 ‘석탄산업전환지역’으로서 자긍심을 회복하고, 태백·삼척 등 강원권이 미래 에너지 산업의 중심지로 거듭날 수 있도록 입법·정책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익산시, 고향사랑기부 14억 원 돌파 '역대 최고치'
익산시가 고향사랑기부제 시행 3년 차인 지난해 14억 8,500만 원을 모금하며 역대 최고 실적을 달성했다고 2일 밝혔다. 이는 시행 첫해인 2023년 5억 9,000만 원, 2024년 6억 6,500만 원과 비교해 2배 이상 급증한 수치다. 이는 고향사랑기부제 모금액 전북 도내 최우수를 목표로 지속 가능한 전략과 실효성 있는 정책 추진, 시민 중심의 기부금 활...
원광대학교병원, 2024년(7차) 병원 표준화 사망비 적정성 평가 결과 A그룹
원광대학교병원(병원장 서일영)은 지난 12월 31일에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이 제 7차 병원 표준화 사망비 적정성 평가에서 A그룹, 즉 병원 표준화 사망비가 낮은 기관 그룹에 포함된다는 결과를 받았다고 밝혔다. 병원 표준화 사망비 적정성 평가는, 동일 상병군을 치료하는 종합병원 이상의 전국 의료기관 사망률을 비교하는 지표로 병원 진료..
울산광역시의회, 동절기 비회기 의원 일일근무제 운영 제8대 의회 임기 마무리까지 계속되는 민생 챙기기
[뉴스21 통신=최세영 ]▲ 출처=울산광역시시의회울산광역시의회(의장 이성룡)가 회기가 없는 동절기 기간에 ‘비회기 의원 일일근무제’를 실시하며, 공백기 없는 현장 중심 의정활동에 나선다. 울산시의회는 2026년 1월 5일부터 19일까지 휴일을 제외한 총 11일간 제8대 의회의 마지막 비회기 의원 일일근무제를 운영한다. 이 기간 ...
울주군의회 이상우 의원, 대한민국지방의정봉사상 수상
▲사진제공:울주군의회울산 울주군의회 이상우 의원이 전국시군자치구의회의장협의회가 수여하는 ‘대한민국지방의정봉사상’을 수상했다. 초선 의원인 이 의원은 울주군 나 선거구(언양·삼남읍, 두동·두서·상북·삼동면)를 지역구로 두고 있으며, 제8대 전·후반기 행정복지위원회와 경제건설위원회에서 활...
울주군보건소, 의료취약지역 한방 순회진료 운영
▲사진제공:울주군청 울주군보건소가 오는 6일부터 12월 15일까지 의료 취약지역 주민을 위한 ‘한방 순회진료’를 운영한다고 2일 밝혔다.한방 순회진료는 한의사가 의료취약지역을 직접 방문해 개인별 증상에 맞춘 침 시술, 한약제제 투약 등 한방진료와 기초 검진 및 건강상담을 제공한다.또한 진료와 함께 뇌졸중 예방 및 관리 등 .
울주군, 2026년 1단계 공공근로사업 참여자 모집
▲사진제공:울주군청울산 울주군이 오는 5일부터 9일까지 ‘2026년 1단계 공공근로사업’ 참여자를 모집한다고 2일 밝혔다.이번 사업은 취업 취약계층에게 한시적 일자리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참여자는 총 101명을 선발할 예정이다. 신청자격은 사업개시일 기준 18세 이상으로 가구의 기준 중위소득의 60% 이하이면서 재산 4억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