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안군수, 초고압 송전철탑 백지화 대책위원회 소통 추진
[뉴스21통신/김문기]=전북특별자치도 부안군은 권익현 부안군수가 지난 13일 부안군청 앞에서 집회 중인 초고압 송전철탑 백지화 부안군 대책위원회(이하 대책위) 천막을 방문해 약 1시간 동안 면담을 진행하는 등 소통에 나섰다고 밝혔다. 면담에는 권익현 군수 등 부안군 직원 6명과 대책위 김상곤·허태혁 공동위원장 등 10여명, 언론...
박수현의원 질의 국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 소속 박수현 의원(더불어민주당)이 국가유산청의 전통재료 비축·공급 사업이 계획과 실제 실행 간 큰 괴리로 인해 유명무실하다고 지적했다. 박 의원은 국가유산청 자료를 분석한 결과, 2024년 목재 비축량이 계획 대비 12%, 2025년(8월 기준)에는 979%로 극단적 변동을 보였다고 밝혔다.
국가유산수리재료센터에 따르면, 2024년 목재 36,174재 비축 계획이었으나 실제 4,414재(12.2%)만 확보됐다. 반면 2025년에는 목재 13,635재 계획에 133,584재(979.7%)가 비축됐고, 애초 계획에 없던 석재까지 372톤이 추가됐다. 이는 전통재료 수급 계획의 일관성 부족을 드러낸다는 비판이다.
국가유산청은 「국가유산수리법」에 따라 매년 실태조사를 통해 비축 계획을 수립하지만, 연도별 편차가 극심하다. 특히 석재 비축은 갑작스러운 예산 전용으로 추진돼 계획의 실효성 논란이 제기된다.
이와 함께 국가유산수리재료센터에는 2024~2025년 총 61억 6,400만 원의 예산이 투입됐으며, 인건비와 운영비에 각각 1억 원 이상이 사용됐다. 박 의원은 "전통재료의 생산·수요 분석을 토대로 중장기적 계획을 수립해 예산 낭비를 방지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번 사태는 국가유산 복원 사업의 안정적 재료 확보를 위한 체계적 관리 필요성을 시사한다.
부안군수, 초고압 송전철탑 백지화 대책위원회 소통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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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 파크골프장, 더 편리하고 쾌적해져
익산시 파크골프장이 더욱 편리해진 이용 환경으로 시민들의 일상 속 여가 공간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익산시는 파크골프장 유료화를 시행한 이후 일일 평균 이용객 수가 약 20% 증가했다고 13일 밝혔다. 시는 시민 누구나 건강한 여가 생활을 즐길 수 있도록 지난해 11월부터 유료 운영을 시작했다. 시설 관리의 책임성을 높이고 ...
원광대학교병원, 설 연휴 “응급 비상진료 체계” 갖춰 고향방문 응급환자 만반치료
원광대학교병원(병원장 서일영)은 2월 14일부터 18일까지 이어지는 5일간의 설 연휴를 맞아 지역 주민과 귀성객들의 의료 이용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응급 비상진료 체계”를 지속 가동한다. 원광대병원은 설 연휴 기간 동안 발생할 수 있는 각종 사고와 응급 환자에 대비해 권역응급의료센터를 24시간 운영한다. 응급의료센터 전문...
북구, 환경공무직 설맞이 격려품 전달
[뉴스21 통신=최병호 ](사진출처=울산북구청)북구는 13일 구청장실에서 설 명절을 앞두고 환경공무직에게 격려품을 전달하고 격려의 시간의 가졌다.
북구, 설맞이 사회복지시설 방문 위문품 전달
[뉴스21 통신=최병호 ](사진출처=울산북구청)박천동 북구청장과 관계 공무원 등은 12일 설을 앞두고 클로버장애인단기보호시설과 금빛실버요양원 등 지역 사회복지시설을 찾아 위문품을 전달하고 직원 및 이용자들을 격려했다.
북구, 청소년육성위원회 개최
[뉴스21 통신=최병호 ](사진출처=울산북구청)북구는 12일 구청 상황실에서 청소년육성위원회를 열고, 2026년 청소년정책 시행계획(안)을 심의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