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장산국립공원, 불법 · 무질서 행위 집중단속
국립공원공단 내장산국립공원사무소는 가을성수기 단풍철을 맞아 탐방객 증가가 예상됨에 따라 국립공원 자연 자원 보호 및 훼손 예방을 위해「불법·무질서 행위 집중단속」을 실시하며, 집중단속을 10월 25일부터 11월 9일까지다.
집중단속 내용은 지정된 장소 밖 야영행위, 취사행위, 상행위, 흡연행위, 주차행위, 오물투기, 반려동물 출입 등으로 위반자에게는 자연공원법에 따라 최대 200만원 이하의 과태료가 부과되며 주간뿐만 아니라 야간에도 순찰을 강화한다.
심용식 내장산국립공원사무소 자원보전과장은 “집중단속 적발시 자연공원법 의거 10만원 ∼ 200만원의 과태료가 부과되니, 공원 내에서 허용 및 금지행위를 미리 숙지하여 안전하고 질서 있는 탐방문화 조성에 적극적인 협조를 부탁드린다” 라고 말했다.
은마아파트, 6개월 만에 통합 심의 통과…재건축 속도
은마아파트 조감도 (사진=네이버 db)서울시는 지난 26일 제3차 정비사업 통합심의위원회에서 은마아파트 재건축 정비사업에 대한 건축·경관·교통·교육·환경·소방·재해·공원 등 8개 분야 통합 심의가 조건부(보고) 의결됐다고 27일 밝혔다.은마아파트는 강남권을 대표하는 노후 대단지 아파트로 지난해 9월..
'중대범죄수사청·공소청' 신설 정부안 확정…쟁점 '예외적 보완수사권' 검토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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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크게 물리는 거 아냐”…외국인 주식 매도 역대 최대, 어느 정도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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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읍시 공공산후조리원 건립 공사 재개
[뉴스21통신/김문기]=전북특별자치도 정읍시가 겨울철 한파로 잠시 멈췄던 '정읍 공공산후조리원' 건립 공사를 3일 본격적으로 재개하며 내년 상반기 개원을 향해 박차를 가한다. 시는 앞서 겨울철 기온 급강하로 인한 시공 품질 저하와 현장 근로자들의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지난 1월 1일 자로 건립 공사를 일시 정지했다.최근 기.
정읍시, 정읍천 일원에 현대식 화장실 3곳 신축
[뉴스21통신/김문기]=전북특별자치도 정읍시가 시민들의 대표 휴식처인 정읍천 일원에 7억 5000만원을 투입해 장애물 없는 현대식 공중화장실 3곳을 신축한다. 시는 오는 4월 전면 개방을 목표로 현재 공사에 박차를 가하고 있으며,이번 사업은 정읍천 산책로와 주요 시설을 이용하는 시민들의 꾸준한 수세식 화장실 추가 설치 요구를 적극 반.
지역사회 따뜻한 나눔이 함께한 새 학년 첫걸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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