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제공: 마르디 메크르디
패션 브랜드 마르디 메크르디(Mardi Mercredi)가 ‘세계 유방암의 날(10월 19일)’을 맞아 10월 17일부터 일주일간 특별 기획전을 진행한다. 이번 캠페인은 유방암에 대한 인식 제고와 조기검진의 중요성을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
‘핑크(Pink)’를 주제로 한 이번 기획전은 사회적 연대와 희망의 메시지를 상징하는 컬러를 중심으로 구성됐다. 마르디 메크르디의 우먼, 레쁘띠(키즈), 악티프(스포츠) 라인이 모두 참여하며, ‘플라워마르디’ 그래픽 티셔츠와 슬림 링거 티셔츠 등을 핑크 리본 스페셜 에디션으로 선보인다.
사진 제공: 마르디 메크르디
사진 제공: 마르디 메크르디
이번 캠페인에는 일본 출신 방송인이자 요가 강사로 활동 중인 아키바 리에가 참여해 아이들과 함께한 화보를 공개했다. 아키바 리에와 아이들은 핑크 컬러의 ‘플라워 마르디’ 제품을 착용하고 밝고 따뜻한 분위기로 유방암 인식 개선 메시지를 전했다.
기획전은 10월 17일부터 23일까지 마르디 메크르디 공식 온라인 스토어에서 진행되며, 최대 60% 할인과 추가 10% 쿠폰 증정 혜택이 제공된다. 브랜드는 이번 캠페인 수익금 중 일부를 유방암 환우 지원을 위해 기부할 계획이다.
사진 제공: 마르디 메크르디
마르디 메크르디 관계자는 “이번 캠페인은 단순한 패션 이벤트를 넘어 사회적 약자를 위한 연대의 메시지를 담고 있다”며 “앞으로도 사회공헌 활동을 강화해 브랜드의 긍정적 영향력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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