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안군수, 초고압 송전철탑 백지화 대책위원회 소통 추진
[뉴스21통신/김문기]=전북특별자치도 부안군은 권익현 부안군수가 지난 13일 부안군청 앞에서 집회 중인 초고압 송전철탑 백지화 부안군 대책위원회(이하 대책위) 천막을 방문해 약 1시간 동안 면담을 진행하는 등 소통에 나섰다고 밝혔다. 면담에는 권익현 군수 등 부안군 직원 6명과 대책위 김상곤·허태혁 공동위원장 등 10여명, 언론...
2020년 두산 베어스 투수 코치 시절의 김원형 감독. 사진=두산 베어스 제공
프로야구 두산 베어스가 구단 제12대 사령탑으로 김원형 감독을 공식 선임했다.
두산 구단은 20일 “김원형 감독과 계약기간 2+1년, 최대 20억 원(계약금 5억 원·연봉 각 5억 원) 조건으로 계약을 체결했다”고 발표했다.
김 감독은 “명문 구단 두산의 지휘봉을 잡게 돼 무한한 영광이며, 막중한 책임감을 느낀다”며
“두산은 언제나 역동적인 경기력으로 상대를 압박해온 팀이었다. 이러한 ‘허슬두’ 문화를 재건하고 팬들에게 감동을 드리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김원형 감독은 1991년 쌍방울 레이더스에서 프로에 데뷔해 KBO리그 통산 545경기, 134승 144패 26세이브 12홀드, 평균자책점 3.92를 기록한 베테랑 투수 출신이다.
은퇴 후 2019년부터 2년간 두산의 메인 투수 코치를 맡으며 2019시즌 통합 우승에 기여했다.
이후 2021년부터 3년간 SSG 랜더스의 지휘봉을 잡아 2022년 리그 최초 ‘와이어 투 와이어’ 우승을 이끌었다.
지난해 일본 소프트뱅크 호크스에서 코치 연수를 받았고, 올해는 국가대표팀 투수 코치로 활동하며 지도력을 이어왔다.
두산 구단은 “김 감독은 KBO 최초 와이어 투 와이어 우승 경험과 탁월한 투수 육성 능력을 갖춘 지도자”라며 “젊은 선수들의 건강한 경쟁을 통해 우승 도전 전력을 구축하는 데 적임자라고 판단했다”고 밝혔다.
부안군수, 초고압 송전철탑 백지화 대책위원회 소통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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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 파크골프장, 더 편리하고 쾌적해져
익산시 파크골프장이 더욱 편리해진 이용 환경으로 시민들의 일상 속 여가 공간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익산시는 파크골프장 유료화를 시행한 이후 일일 평균 이용객 수가 약 20% 증가했다고 13일 밝혔다. 시는 시민 누구나 건강한 여가 생활을 즐길 수 있도록 지난해 11월부터 유료 운영을 시작했다. 시설 관리의 책임성을 높이고 ...
원광대학교병원, 설 연휴 “응급 비상진료 체계” 갖춰 고향방문 응급환자 만반치료
원광대학교병원(병원장 서일영)은 2월 14일부터 18일까지 이어지는 5일간의 설 연휴를 맞아 지역 주민과 귀성객들의 의료 이용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응급 비상진료 체계”를 지속 가동한다. 원광대병원은 설 연휴 기간 동안 발생할 수 있는 각종 사고와 응급 환자에 대비해 권역응급의료센터를 24시간 운영한다. 응급의료센터 전문...
북구, 환경공무직 설맞이 격려품 전달
[뉴스21 통신=최병호 ](사진출처=울산북구청)북구는 13일 구청장실에서 설 명절을 앞두고 환경공무직에게 격려품을 전달하고 격려의 시간의 가졌다.
북구, 설맞이 사회복지시설 방문 위문품 전달
[뉴스21 통신=최병호 ](사진출처=울산북구청)박천동 북구청장과 관계 공무원 등은 12일 설을 앞두고 클로버장애인단기보호시설과 금빛실버요양원 등 지역 사회복지시설을 찾아 위문품을 전달하고 직원 및 이용자들을 격려했다.
북구, 청소년육성위원회 개최
[뉴스21 통신=최병호 ](사진출처=울산북구청)북구는 12일 구청 상황실에서 청소년육성위원회를 열고, 2026년 청소년정책 시행계획(안)을 심의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