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산시, 고향사랑기부 14억 원 돌파 '역대 최고치'
익산시가 고향사랑기부제 시행 3년 차인 지난해 14억 8,500만 원을 모금하며 역대 최고 실적을 달성했다고 2일 밝혔다. 이는 시행 첫해인 2023년 5억 9,000만 원, 2024년 6억 6,500만 원과 비교해 2배 이상 급증한 수치다. 이는 고향사랑기부제 모금액 전북 도내 최우수를 목표로 지속 가능한 전략과 실효성 있는 정책 추진, 시민 중심의 기부금 활용...
박성훈 대변인 (사진=박성훈 대변인 SNS캡쳐)
국민의힘이 21일 논평을 내고 더불어민주당을 향해 “김현지 대통령실 제1부속실장의 대변인을 자처하고 있다”며 강하게 비판했다.
박성훈 국민의힘 수석대변인은 “민주당이 ‘김현지 휴대전화 교체 의혹’에 대해 전면 부인하고 나섰다”며 “휴대폰 교체한 적 없다고 격앙된 모습을 보이니 오히려 더 궁금해진다. 김현지 실장은 대통령실 소속인가, 민주당 소속인가”라고 꼬집었다.
그는 “당사자도, 대통령실도 침묵하는데 여당이 가장 먼저 격렬하게 반응하고 있다”며 “민주당은 ‘음모론’, ‘창피한 헛발질’이라며 정치 공세로 치부하지만, 그렇게까지 감싸는 태도 자체가 의심을 키운다”고 말했다.
국민의힘 “민주당, 김현지 대변인 자처… 팬클럽식 충성 안 돼” (사진=SBS뉴스영상캡쳐)
박 대변인은 “결국 ‘김현지 방탄’은 민주당 스스로 김현지가 정권 실세임을 자인한 꼴이 됐다”며 “감싸려다 오히려 김현지가 권력의 심장부에 있다는 사실만 확인시켰다. 혹시 민주당이 반드시 지켜야 할 또 다른 연결고리라도 있는 것 아니냐”고 비판 수위를 높였다.
이어 “김현지 실장은 대통령 부부를 가장 가까이 보좌하는 제1부속실장으로, 사실관계 확인의 주체는 본인이 되어야 한다”며 “민주당이 진정한 공당이라면 ‘김현지의 대변인’을 자처할 것이 아니라 국민 앞에 팩트 확인과 자료 공개를 요구했어야 했다”고 강조했다.
박 대변인은 끝으로 “집권여당이 ‘우리 현지 실장은 그럴 리 없다’며 팬클럽식 충성을 보여서야 되겠느냐”며 “정권 실세 보호에만 몰두하는 태도는 스스로를 권력의 시녀로 만드는 일이다. 제발 자중하라”고 날을 세웠다.
익산시, 고향사랑기부 14억 원 돌파 '역대 최고치'
익산시가 고향사랑기부제 시행 3년 차인 지난해 14억 8,500만 원을 모금하며 역대 최고 실적을 달성했다고 2일 밝혔다. 이는 시행 첫해인 2023년 5억 9,000만 원, 2024년 6억 6,500만 원과 비교해 2배 이상 급증한 수치다. 이는 고향사랑기부제 모금액 전북 도내 최우수를 목표로 지속 가능한 전략과 실효성 있는 정책 추진, 시민 중심의 기부금 활...
원광대학교병원, 2024년(7차) 병원 표준화 사망비 적정성 평가 결과 A그룹
원광대학교병원(병원장 서일영)은 지난 12월 31일에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이 제 7차 병원 표준화 사망비 적정성 평가에서 A그룹, 즉 병원 표준화 사망비가 낮은 기관 그룹에 포함된다는 결과를 받았다고 밝혔다. 병원 표준화 사망비 적정성 평가는, 동일 상병군을 치료하는 종합병원 이상의 전국 의료기관 사망률을 비교하는 지표로 병원 진료..
울산광역시의회, 동절기 비회기 의원 일일근무제 운영 제8대 의회 임기 마무리까지 계속되는 민생 챙기기
[뉴스21 통신=최세영 ]▲ 출처=울산광역시시의회울산광역시의회(의장 이성룡)가 회기가 없는 동절기 기간에 ‘비회기 의원 일일근무제’를 실시하며, 공백기 없는 현장 중심 의정활동에 나선다. 울산시의회는 2026년 1월 5일부터 19일까지 휴일을 제외한 총 11일간 제8대 의회의 마지막 비회기 의원 일일근무제를 운영한다. 이 기간 ...
울주군의회 이상우 의원, 대한민국지방의정봉사상 수상
▲사진제공:울주군의회울산 울주군의회 이상우 의원이 전국시군자치구의회의장협의회가 수여하는 ‘대한민국지방의정봉사상’을 수상했다. 초선 의원인 이 의원은 울주군 나 선거구(언양·삼남읍, 두동·두서·상북·삼동면)를 지역구로 두고 있으며, 제8대 전·후반기 행정복지위원회와 경제건설위원회에서 활...
울주군보건소, 의료취약지역 한방 순회진료 운영
▲사진제공:울주군청 울주군보건소가 오는 6일부터 12월 15일까지 의료 취약지역 주민을 위한 ‘한방 순회진료’를 운영한다고 2일 밝혔다.한방 순회진료는 한의사가 의료취약지역을 직접 방문해 개인별 증상에 맞춘 침 시술, 한약제제 투약 등 한방진료와 기초 검진 및 건강상담을 제공한다.또한 진료와 함께 뇌졸중 예방 및 관리 등 .
울주군, 2026년 1단계 공공근로사업 참여자 모집
▲사진제공:울주군청울산 울주군이 오는 5일부터 9일까지 ‘2026년 1단계 공공근로사업’ 참여자를 모집한다고 2일 밝혔다.이번 사업은 취업 취약계층에게 한시적 일자리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참여자는 총 101명을 선발할 예정이다. 신청자격은 사업개시일 기준 18세 이상으로 가구의 기준 중위소득의 60% 이하이면서 재산 4억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