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안군수, 초고압 송전철탑 백지화 대책위원회 소통 추진
[뉴스21통신/김문기]=전북특별자치도 부안군은 권익현 부안군수가 지난 13일 부안군청 앞에서 집회 중인 초고압 송전철탑 백지화 부안군 대책위원회(이하 대책위) 천막을 방문해 약 1시간 동안 면담을 진행하는 등 소통에 나섰다고 밝혔다. 면담에는 권익현 군수 등 부안군 직원 6명과 대책위 김상곤·허태혁 공동위원장 등 10여명, 언론...
송언석 원내대표는 21일 국회에서 열린 국정감사 대책회의에서 내부자 정보를 활용해 비상장주식 투기를 했다는 의혹이 제기된 민중기 특별검사를 고발하기로 했다. (사진=MBC뉴스영상캡쳐.2025. 10. 21. )
국민의힘이 21일, 내부자 정보를 활용해 비상장주식 투기를 했다는 의혹이 제기된 민중기 특별검사를 고발하기로 했다. 송언석 원내대표는 이날 국회에서 열린 국정감사 대책회의에서 “미공개 내부 정보를 이용한 투자 의혹은 1300만 개미 투자자를 우롱하고 시장 질서를 파괴하는 심각한 사안”이라고 밝혔다.
민중기 특검은 2010년 판사 재직 시절, 태양광 소재 업체 네오세미테크의 비상장주식을 수천만 원대에 매입한 뒤 상장폐지 직전인 1~3월 사이 매도해 1억 원대의 차익을 얻었다는 의혹을 받고 있다. 특히 해당 업체의 대표와 민 특검이 고교·대학 동문이라는 점이 논란을 키웠다.
이에 대해 민 특검은 “개인적인 주식 거래로 논란을 일으켜 송구하다”면서도 “미공개 정보를 이용한 위법 행위는 없었다”고 해명했다. 금감원은 “해당 사안은 2010년에 이미 조사됐으며 공소시효가 만료됐다”고 설명했다.
국민의힘은 “민 특검이 더 이상 특검직을 수행할 자격이 없다”며 사퇴와 철저한 수사를 촉구했다. 송 원내대표는 “매입 시점, 자금 출처, 거래 경위를 명확히 밝혀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번 사건은 현직 특별검사가 내부자 거래 의혹에 휩싸인 사례로, 향후 수사 결과에 따라 공직자 도덕성과 자본시장 신뢰에 적지 않은 파장을 미칠 것으로 보인다.
부안군수, 초고압 송전철탑 백지화 대책위원회 소통 추진
[뉴스21통신/김문기]=전북특별자치도 부안군은 권익현 부안군수가 지난 13일 부안군청 앞에서 집회 중인 초고압 송전철탑 백지화 부안군 대책위원회(이하 대책위) 천막을 방문해 약 1시간 동안 면담을 진행하는 등 소통에 나섰다고 밝혔다. 면담에는 권익현 군수 등 부안군 직원 6명과 대책위 김상곤·허태혁 공동위원장 등 10여명, 언...
익산 파크골프장, 더 편리하고 쾌적해져
익산시 파크골프장이 더욱 편리해진 이용 환경으로 시민들의 일상 속 여가 공간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익산시는 파크골프장 유료화를 시행한 이후 일일 평균 이용객 수가 약 20% 증가했다고 13일 밝혔다. 시는 시민 누구나 건강한 여가 생활을 즐길 수 있도록 지난해 11월부터 유료 운영을 시작했다. 시설 관리의 책임성을 높이고 ...
원광대학교병원, 설 연휴 “응급 비상진료 체계” 갖춰 고향방문 응급환자 만반치료
원광대학교병원(병원장 서일영)은 2월 14일부터 18일까지 이어지는 5일간의 설 연휴를 맞아 지역 주민과 귀성객들의 의료 이용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응급 비상진료 체계”를 지속 가동한다. 원광대병원은 설 연휴 기간 동안 발생할 수 있는 각종 사고와 응급 환자에 대비해 권역응급의료센터를 24시간 운영한다. 응급의료센터 전문...
북구, 환경공무직 설맞이 격려품 전달
[뉴스21 통신=최병호 ](사진출처=울산북구청)북구는 13일 구청장실에서 설 명절을 앞두고 환경공무직에게 격려품을 전달하고 격려의 시간의 가졌다.
북구, 설맞이 사회복지시설 방문 위문품 전달
[뉴스21 통신=최병호 ](사진출처=울산북구청)박천동 북구청장과 관계 공무원 등은 12일 설을 앞두고 클로버장애인단기보호시설과 금빛실버요양원 등 지역 사회복지시설을 찾아 위문품을 전달하고 직원 및 이용자들을 격려했다.
북구, 청소년육성위원회 개최
[뉴스21 통신=최병호 ](사진출처=울산북구청)북구는 12일 구청 상황실에서 청소년육성위원회를 열고, 2026년 청소년정책 시행계획(안)을 심의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