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안군수, 초고압 송전철탑 백지화 대책위원회 소통 추진
[뉴스21통신/김문기]=전북특별자치도 부안군은 권익현 부안군수가 지난 13일 부안군청 앞에서 집회 중인 초고압 송전철탑 백지화 부안군 대책위원회(이하 대책위) 천막을 방문해 약 1시간 동안 면담을 진행하는 등 소통에 나섰다고 밝혔다. 면담에는 권익현 군수 등 부안군 직원 6명과 대책위 김상곤·허태혁 공동위원장 등 10여명, 언론...
장동혁 국민의 힘 대표 (사진=장동혁 의원 SNS캡쳐)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최근 자주국방을 강조한 이재명 대통령의 발언을 겨냥해 “주한미군이 계속 필요하다고 생각하느냐”고 공개적으로 물었다.
장 대표는 23일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한미동맹은 단순한 군사협력이 아니라 대한민국 자유민주주의를 지키는 방패”라며 “이 대통령의 인식이 한미동맹의 근간을 흔드는 것처럼 들린다”고 지적했다.
이는 앞서 이 대통령이 “대한민국이 지금과 같은 상황에서도 자주국방을 해결하지 못하고 국방을 어딘가에 의존해야 한다고 생각하는 국민이 일부라도 있다는 사실이 납득하기 어렵다”고 언급한 데 대한 반응으로 풀이된다.
장 대표는 “북한은 최신식 무기를 과시하고 탄도미사일을 쏘며 우리 안보를 위협하고 있다”며 “이런 상황에서 미군을 빼도 괜찮다는 것이냐”고 비판했다.
이어 서해 한중 잠정조치 수역 내 중국 해상 구조물 문제를 거론하며 “중국의 이러한 작태는 낯설지 않다. 남중국해에서도 같은 수법으로 인공섬을 만들었다”며 “남의 집 귀퉁이에 짐 하나 들여놓고 결국 집 전체를 차지하듯 해양주권을 침탈하려는 행태”라고 주장했다.
그는 “정부가 해양강국을 외치며 해수부 이전까지 추진하면서도 정작 해양주권 수호엔 침묵하고 있다”고 비판하며, “이재명 정권은 반미 카드는 쉽게 꺼내지만 중국 앞에서는 말이 없다. 아직도 중국에는 ‘셰셰(謝謝)’인가”라고 꼬집었다.
정치권에선 장 대표의 이번 발언이 이 대통령의 ‘자주국방’ 메시지를 반미 성향으로 해석하며, 여권이 안보 이슈를 중심으로 공세를 강화하는 신호로 보고 있다.
부안군수, 초고압 송전철탑 백지화 대책위원회 소통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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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 파크골프장, 더 편리하고 쾌적해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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