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남구, 대한민국 대표 체험・체류형 관광 거점도시 구현!
[뉴스21 통신=최세영 ]울산 남구(구청장 서동욱)가 추진 중인 ‘남부권 광역관광 개발사업(장생포 고래마을 관광 명소화)’이 주요 관광 거점시설들을 확충하며 가시적인 성과를 내고 있다. 남구는 지난해 남부권 광역관광 개발사업 1단계의 핵심인 △웨일즈판타지움 공중그네(25년 9월) △장생포 문화창고 경관개선 사업(25년 12월) 완...
[뉴스21 통신=최병호 ]

*사진출처-최병호 기자
2025년 10월 24일(금요일) 오후 1시부터 3시까지 울산시티컨벤션 2층 벨라지오홀에서 ‘제47주년 자연보호 헌장선포 기념식’이 성대하게 개최되었다. 이번 행사는 자연보호중앙연맹 울산광역시협의회(회장 허무선)가 주관하고, 울산광역시 및 관계 기관이 함께하여 자연사랑과 환경보전의 중요성을 되새기는 뜻깊은 자리로 마련되었다.
이날 기념식에는 자연보호중앙연맹 김용덕 총재를 비롯하여 각 지역협의회 회장단과 회원 등 200여 명이 참석하였으며, 지역사회 환경보호를 위해 헌신한 공로자들에게 감사와 격려를 전하는 시간이 되었다. 또한 박성민 국회의원님을 대신하여 이정기 사모님과 김광재 사무국장이 참석해 축하의 뜻을 전하였고, 김영길 중구청장과 박경흠 중구의회 의장이 내빈으로 자리하여 울산지역 자연보호 운동의 지속적인 발전을 위해 함께 뜻을 모았다.
행사는 개회 선언과 국민의례를 시작으로, 자연보호 헌장 낭독, 기념사, 축사, 유공자 표창 순으로 진행되었다. 허무선 울산광역시협의회 회장은 기념사에서 “47년 동안 이어져 온 자연보호 운동은 우리 후손에게 깨끗한 환경을 물려주기 위한 국민적 의지의 상징이며, 앞으로도 시민 모두가 참여하는 실천운동으로 확산되길 바란다”고 강조하였다.
이어 김용덕 자연보호중앙연맹 총재는 축사에서 “울산은 산업도시로서 환경문제가 늘 함께하지만, 자연보호운동이 꾸준히 이어지고 있다는 점은 매우 고무적이다. 시민과 단체가 함께 힘을 모은다면 탄소중립과 지속가능한 도시 울산을 만드는 데 큰 밑거름이 될 것”이라고 전했다.
이날 기념식에서는 각 동 협의회의 회장 및 회원들이 한자리에 모여 환경정화활동, 나무심기, 재활용 캠페인 등 다양한 봉사활동 사례를 공유하며, 향후 추진할 자연보호 실천 계획을 논의하기도 했다. 또한 자연사랑 실천에 앞장선 개인 및 단체에 대한 표창이 수여되어 현장의 열기를 더했다.
특히 자연보호중앙연맹 울산광역시협의회는 지역 내 학교, 기업, 사회단체와 협력하여 생태복원, 쓰레기 줄이기 운동, 안전한 환경조성 캠페인 등을 지속적으로 전개해오고 있으며, 이번 기념식을 통해 ‘작은 실천이 큰 변화를 만든다’는 슬로건 아래 시민 참여형 환경운동을 확대해 나갈 것을 다짐했다.
행사 마지막에는 참석자 전원이 자연보호 헌장을 다시 한 번 낭독하며, 깨끗한 울산, 푸른 지구를 위해 일상 속에서 실천할 것을 다짐하는 뜻깊은 시간으로 마무리되었다. 허무선 회장은 “앞으로도 각 구·군 협의회와 협력해 자연보호운동의 저변을 넓히고, 환경의식을 높이기 위한 교육과 캠페인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이번 제47주년 자연보호 헌장선포 기념식은 울산 시민과 자연보호 회원 모두가 한마음으로 참여한 자리로, ‘사람과 자연이 함께하는 지속가능한 울산’을 향한 의지를 다시금 확인하는 뜻깊은 행사로 기록되었다.
울산 남구, 대한민국 대표 체험・체류형 관광 거점도시 구현!
[뉴스21 통신=최세영 ]울산 남구(구청장 서동욱)가 추진 중인 ‘남부권 광역관광 개발사업(장생포 고래마을 관광 명소화)’이 주요 관광 거점시설들을 확충하며 가시적인 성과를 내고 있다. 남구는 지난해 남부권 광역관광 개발사업 1단계의 핵심인 △웨일즈판타지움 공중그네(25년 9월) △장생포 문화창고 경관개선 사업(25년 12월) ...
윤준병 의원, '국악의 날 개선법' 대표 발의
전북특별자치도 정읍시·고창군 윤준병 국회의원(더불어민주당,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이 28일(수), 국악의 역사적 전통성과 상징성을 보다 충실히 반영하고, 법정기념일 중복 문제를 해소하기 위해 '국악의 날'을 매년 9월 29일로 변경하는 '국악의 날 개선법'을 대표 발의했다. 현행 「국악진흥법」은 국악을 보...
김종훈 시의원, 울산복합생태관광센터 건립 관련 간담회
[뉴스21 통신=최세영 ]울산시의회 문화복지환경위원회 김종훈 의원은 28일 시의회 2층 의원연구실에서 울산복합생태관광센터 건립과 관련한 주민 민원을 청취하고 해결 방안을 논의했다. 이날 간담회에는 울산다운2 공공주택지구 서사지역 입주자 연합, 울산시 관계자가 참석했으며 주민들은 생활권 및 정주여건 저해 등을 이유로 부지...
정읍시 칠보면, 노인일자리 사업 발대식 개최
전북특별자치도 정읍시 칠보면이 지난 28일 칠보면 행복이음센터 대강당에서 어르신 30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노인일자리 사업' 발대식을 열고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갔다. 행사는 올해 노인일자리 사업에 선발된 인원을 대상으로 사업 취지와 구체적인 직무 내용을 설명했으며, 특히 동절기에 발생하기 쉬운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
중구의회 정재환 의원, “주민안전 위해 옛 삼호교 대체 통행로 마련 필요”
[뉴스21 통신=최세영 ]울산 중구의회 정재환 의원이 집중호우로 무너진 옛 삼호교의 대체 통행로 확보 필요성을 제기하고 나섰다. 정재환 의원은 28일 중구청장을 상대로 한 서면질문을 통해 “지난해 7월 집중호우로 무너진 옛 삼호교의 통행 제한이 5개월 이상 장기화되면서 중구와 남구를 오가는 주민들이 보행로가 없는 삼호교 차도로 ...
정읍시, 전입 청년 이사비 최대 50만원 지원
전북특별자치도 정읍시가 타 시·군·구에서 이주 전입한 청년들의 초기 주거 정착 지원하고자 가구당 최대 50만원의 이사비용을 지원한다. 이번 사업은 청년발전기금을 활용한 청년 주거 지원 시책이며,정읍으로 전입한 청년이 이사 과정에서 실제 지출한 비용을 지원함으로써 청년들의 안정적인 지역 정착을 돕기 위해 마련됐다. ...
현대공업고, 올해 졸업생 취업률 94% 달성
[뉴스21 통신=최세영 ]울산 동구 현대공업고등학교(교장 이재영)는 올해 3학년 졸업생 취업률을 94%로 기록하며, 마이스터고 개교 이후 9년 연속 취업률 90% 이상을 유지했다. 이번 성과는 전국적인 취업 환경 변화 속에서도 산업 현장 맞춤형 교육을 지속해 온 결과다. 3학년 졸업생 100명 중 93명이 국내 기업에 취업을 확정 지었으며,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