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산시, 고향사랑기부 14억 원 돌파 '역대 최고치'
익산시가 고향사랑기부제 시행 3년 차인 지난해 14억 8,500만 원을 모금하며 역대 최고 실적을 달성했다고 2일 밝혔다. 이는 시행 첫해인 2023년 5억 9,000만 원, 2024년 6억 6,500만 원과 비교해 2배 이상 급증한 수치다. 이는 고향사랑기부제 모금액 전북 도내 최우수를 목표로 지속 가능한 전략과 실효성 있는 정책 추진, 시민 중심의 기부금 활용...
사진=유튜브 캡쳐(@FUTURESUCCESSS)
사우디아라비아가 2034년 FIFA 월드컵을 앞두고 세계 최초의 ‘고공 스타디움’ 건설 계획을 공식 발표하며 전 세계 축구 팬과 건축계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28일(한국시간) 글로벌 건축 전문 매체 컨스트럭션위크온라인에 따르면, 이번 프로젝트는 사우디의 미래형 스마트시티 네옴(NEOM) 내 초고층 도시 ‘더 라인(The Line)’과 통합해 진행된다.
‘스카이 스타디움(Sky Stadium)’이라 명명된 이 경기장은 지상 350m 상공에 위치하며 약 4만6000명을 수용할 수 있는 규모로 설계됐다. 태양광과 풍력 등 재생에너지로 운영될 예정이며, 사우디의 국가 비전인 ‘비전 2030’이 추구하는 지속가능한 인프라 구축 목표와도 맞닿아 있다.
총 10억 달러(약 1조4370억 원) 규모로 추진되는 이번 프로젝트는 국제 건축사무소와 사우디 스포츠부, 공공투자기금(PIF)이 협력해 진행하며 2027년 착공, 2032년 완공을 목표로 하고 있다. 경기장은 조별리그부터 8강전까지 주요 경기를 개최하며 평상시에는 콘서트나 국제 이벤트 등 복합문화공간으로 활용될 계획이다.
또한 스타디움에는 첨단 냉방 시스템, 조명, 디지털 팬 경험 기술이 도입돼 관람객에게 새로운 형태의 스포츠 관람 환경을 제공할 것으로 보인다.
다만 일부 전문가들은 지상 350m 상공의 구조 안정성, 접근성, 기후와 풍속 등 기술적 현실성에 의문을 제기했다. 반면 사우디가 친환경적이고 혁신적인 스포츠 인프라를 통해 비전 2030의 경제 다변화 목표를 실현할 것이라는 기대도 크다.
스카이 스타디움이 완성되면 2034년 월드컵은 인류 최초로 ‘하늘 위에서 열리는 월드컵’으로 기록될 전망이다.
익산시, 고향사랑기부 14억 원 돌파 '역대 최고치'
익산시가 고향사랑기부제 시행 3년 차인 지난해 14억 8,500만 원을 모금하며 역대 최고 실적을 달성했다고 2일 밝혔다. 이는 시행 첫해인 2023년 5억 9,000만 원, 2024년 6억 6,500만 원과 비교해 2배 이상 급증한 수치다. 이는 고향사랑기부제 모금액 전북 도내 최우수를 목표로 지속 가능한 전략과 실효성 있는 정책 추진, 시민 중심의 기부금 활...
원광대학교병원, 2024년(7차) 병원 표준화 사망비 적정성 평가 결과 A그룹
원광대학교병원(병원장 서일영)은 지난 12월 31일에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이 제 7차 병원 표준화 사망비 적정성 평가에서 A그룹, 즉 병원 표준화 사망비가 낮은 기관 그룹에 포함된다는 결과를 받았다고 밝혔다. 병원 표준화 사망비 적정성 평가는, 동일 상병군을 치료하는 종합병원 이상의 전국 의료기관 사망률을 비교하는 지표로 병원 진료..
울산광역시의회, 동절기 비회기 의원 일일근무제 운영 제8대 의회 임기 마무리까지 계속되는 민생 챙기기
[뉴스21 통신=최세영 ]▲ 출처=울산광역시시의회울산광역시의회(의장 이성룡)가 회기가 없는 동절기 기간에 ‘비회기 의원 일일근무제’를 실시하며, 공백기 없는 현장 중심 의정활동에 나선다. 울산시의회는 2026년 1월 5일부터 19일까지 휴일을 제외한 총 11일간 제8대 의회의 마지막 비회기 의원 일일근무제를 운영한다. 이 기간 ...
울주군의회 이상우 의원, 대한민국지방의정봉사상 수상
▲사진제공:울주군의회울산 울주군의회 이상우 의원이 전국시군자치구의회의장협의회가 수여하는 ‘대한민국지방의정봉사상’을 수상했다. 초선 의원인 이 의원은 울주군 나 선거구(언양·삼남읍, 두동·두서·상북·삼동면)를 지역구로 두고 있으며, 제8대 전·후반기 행정복지위원회와 경제건설위원회에서 활...
울주군보건소, 의료취약지역 한방 순회진료 운영
▲사진제공:울주군청 울주군보건소가 오는 6일부터 12월 15일까지 의료 취약지역 주민을 위한 ‘한방 순회진료’를 운영한다고 2일 밝혔다.한방 순회진료는 한의사가 의료취약지역을 직접 방문해 개인별 증상에 맞춘 침 시술, 한약제제 투약 등 한방진료와 기초 검진 및 건강상담을 제공한다.또한 진료와 함께 뇌졸중 예방 및 관리 등 .
울주군, 2026년 1단계 공공근로사업 참여자 모집
▲사진제공:울주군청울산 울주군이 오는 5일부터 9일까지 ‘2026년 1단계 공공근로사업’ 참여자를 모집한다고 2일 밝혔다.이번 사업은 취업 취약계층에게 한시적 일자리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참여자는 총 101명을 선발할 예정이다. 신청자격은 사업개시일 기준 18세 이상으로 가구의 기준 중위소득의 60% 이하이면서 재산 4억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