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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관광공사, ‘14기 끼투어 기자단 팸투어’ 진행
  • 윤만형
  • 등록 2025-10-30 10:3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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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부권 광역시티투어 홍보 강화 및 현장 콘텐츠 제작
  • 가을철 관광 활성화 위한 SNS 실시간 방송도 병행

경기관광공사(사장 조원용)는 30일 부천·안산·시흥 일대에서 ‘14기 끼투어 기자단 팸투어’를 진행했다. 경기도청 제공

경기관광공사(사장 조원용)는 30일 부천·안산·시흥 일대에서 ‘14기 끼투어 기자단 팸투어’를 진행했다.


이번 팸투어에는 올해 경기관광 전문필진으로 선발된 끼투어 기자단 10명이 참여했다. 이들은 서부권 7개 도시(화성·부천·안산·평택·시흥·김포·광명)의 관광자원을 활용한 테마형 투어버스 프로그램 ‘경기도 서부권 광역시티투어’를 직접 체험하며 홍보 콘텐츠를 제작한다.


기자단은 ▲부천 레노부르크 뮤지엄 ▲안산 방아머리 해변, 그랑꼬또 와이너리, 시화나래조력문화관 ▲시흥 거북섬 어린왕자 포토존 등을 방문해 현장감 있는 후기 콘텐츠를 제작할 예정이다. 제작된 콘텐츠는 경기관광플랫폼과 기자단 개인 블로그, SNS를 통해 확산돼 ‘서부권 광역시티투어 상품’의 인지도 제고와 국내외 관광객 유치 확대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경기관광공사는 이날 오후 3시부터 약 30분간 ‘경기도 서북부 가을은 어떨까?’를 주제로 공식 인스타그램 라이브 방송을 진행했다. 방송에서는 11월 추천 단풍명소, 실내 관광지, 가을철 경기도 축제 등 다양한 여행 정보를 실시간으로 소개했다.


공사 관계자는 “이번 행사는 서부권 광역시티투어의 신규 테마 발굴과 브랜드 가치 강화를 위해 마련됐다”며 “기자단의 체험 콘텐츠를 기반으로 투어의 인지도를 높이고, 향후 다양한 관광 콘텐츠를 통해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끼투어 기자단’은 경기도 주요 관광지를 탐방하고 후기형 여행 콘텐츠를 제작해 경기관광플랫폼과 개인 SNS에 게재하는 전문 필진으로, 올해 활동기간은 5월부터 11월까지 총 7개월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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