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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전·보건 중심 책임경영 실천으로 산업현장 안전문화 확산 선도
  • 최세영 울산취재본부 본부장
  • 등록 2025-11-04 17:49:09
  • 수정 2025-11-04 17:55: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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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산업재해 Zero, 응급상황 신속 대응으로 현장 안전경영 실천 모범기관 자리매김

[뉴스21 통신=최세영 ] ▲ 청사시설 안전점검중인(좌부터)김영동 경인지역본부장, 김정숙직업능력개발부장, 김경롼 시설물 관리원


한국산업인력공단 경인지역본부(본부장 김영동)는 2025년 안전보건책임경영 계획에 따라 체계적인 안전관리와 현장 중심의 보건 활동을 충실히 수행하여, 산업현장의 안전문화 정착에 선도적인 역할을 하고 있다. 


(맞춤형 안전보건책임경영 실천) 경인지역본부는 기관 특성에 맞는 안전보 건책임경영계획을 수립하고, 안전 전담 조직을 구성하여 체계적 안전관리를 실천하고 있다. 위험성평가를 통해 사업장 내 잠재된 유해·위험요인을 발 굴·개선하여 직원과 고객이 모두 안전한 환경을 조성했다. 또한 소방안전관 리자 선임 및 교육 이수를 통해 화재 등 긴급상황 대응 역량을 강화하고 도급사업 안전관리 강화와 수급업체 인프라 지원 확대를 통해 ‘산업재해 Zero, 안전사고 Zero’를 위한 다양한 예방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직원 참여형 안전·보건문화 확산) 경인지역본부는 안전교육과 보건 프로그 램을 수시로 운영하고 자체 안전신문고 제도를 통해 직원 안전의식 고취 및 안전문화 실천·확산을 도모하고 있다. 또한 청사 내 유휴공간을 ‘청렴카페’로 조성하여 직원들이 편하게 휴식할 수 있는 공간을 마련하고, 스트레 스 완화와 심신 안정을 위한 건강증진 프로그램을 병행 운영하는 등 직원 복지와 건강관리에도 힘쓰고 있다. 이를 통해 일터 내 청렴문화와 보건안전 인식을 동시에 높이는 ‘직원 행복 중심의 보건경영’을 실천하고 있다. 아울 러 지역사회 환경정화활동과 안전 가두캠페인을 병행하여 지역 내 안전문 화 확산에도 기여하고 있다.


  (응급환자 신속 대응으로 현장 안전 강화) 2025년 기사 제2회 필답형 실기시 험에서 발생한 응급환자 대처는 경인지역본부의 안전경영 체계가 체계적이고 현장성 있게 작동함을 보여준다. 수험자 응급상황에 매뉴얼에 따른 신속한 응급조치와 보고, 119 및 인근 병원과의 연계를 통해 소중한 생명을 지켜냈다. 


 김영동 본부장은 “경인지역본부는 경기도 민관합동 안전문화실천추진단의 일원으로 지역사회 안전문화 정착·확산과 직원과 고객 모두 안전한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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