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안군수, 초고압 송전철탑 백지화 대책위원회 소통 추진
[뉴스21통신/김문기]=전북특별자치도 부안군은 권익현 부안군수가 지난 13일 부안군청 앞에서 집회 중인 초고압 송전철탑 백지화 부안군 대책위원회(이하 대책위) 천막을 방문해 약 1시간 동안 면담을 진행하는 등 소통에 나섰다고 밝혔다. 면담에는 권익현 군수 등 부안군 직원 6명과 대책위 김상곤·허태혁 공동위원장 등 10여명, 언론...
사진=네이버 프로필
한동훈 전 국민의힘 대표가 이재명 대통령의 비상계엄 선포 가능성을 공개적으로 언급했다.
그는 YTN 라디오 인터뷰에서 더불어민주당의 ‘재판 중지법’ 추진 및 철회를 비판했다.
한 전 대표는 “용기 있는 판사가 재판을 재개하면 이재명 정권은 끝난다”고 말했다.
이어 “재판이 재개될 경우 이재명 대통령이 순순히 승복하지 않을 것”이라고 주장했다.
그는 “계엄령 발동 가능성이 상당히 있다”며 “사법부 쿠데타 프레임을 만들 수 있다”고 했다.
한 전 대표는 “조희대 대법원장의 판결도 쿠데타로 몰아가는 분위기가 있다”고 덧붙였다.
또한 “계엄령이 선포돼도 민주당 의원 중 이를 막으려 나서는 사람이 있을지 걱정된다”고 말했다.
‘재판 중지법’은 현직 대통령의 형사재판을 임기 중 중단하도록 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민주당은 해당 법안을 추진하다가 최근 돌연 입장을 바꿔 추진하지 않기로 했다.
이 발언은 향후 정국 불안과 권력·사법부 충돌 가능성을 둘러싼 논란을 예고하고 있다.
부안군수, 초고압 송전철탑 백지화 대책위원회 소통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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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 파크골프장, 더 편리하고 쾌적해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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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구, 설맞이 사회복지시설 방문 위문품 전달
[뉴스21 통신=최병호 ](사진출처=울산북구청)박천동 북구청장과 관계 공무원 등은 12일 설을 앞두고 클로버장애인단기보호시설과 금빛실버요양원 등 지역 사회복지시설을 찾아 위문품을 전달하고 직원 및 이용자들을 격려했다.
북구, 청소년육성위원회 개최
[뉴스21 통신=최병호 ](사진출처=울산북구청)북구는 12일 구청 상황실에서 청소년육성위원회를 열고, 2026년 청소년정책 시행계획(안)을 심의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