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안군수, 초고압 송전철탑 백지화 대책위원회 소통 추진
[뉴스21통신/김문기]=전북특별자치도 부안군은 권익현 부안군수가 지난 13일 부안군청 앞에서 집회 중인 초고압 송전철탑 백지화 부안군 대책위원회(이하 대책위) 천막을 방문해 약 1시간 동안 면담을 진행하는 등 소통에 나섰다고 밝혔다. 면담에는 권익현 군수 등 부안군 직원 6명과 대책위 김상곤·허태혁 공동위원장 등 10여명, 언론...
사진=KBS뉴스영상캡쳐
12·3 비상계엄 사태를 주도한 혐의로 재판을 받고 있는 윤석열 전 대통령이 구치소 접견을 통해 정치적 메시지를 내면서 논란이 일고 있다.
윤 전 대통령의 변호인 배의철 변호사는 12일 SNS를 통해 “윤석열 대통령님의 11월 12일 접견 발언을 전한다”며 그의 발언을 공개했다.
윤 전 대통령은 “청년들과 함께 ‘자유와 주권 회복을 위한 기도회’를 준비 중이라는 젊은 목사님의 편지를 받았다”며 “자유의 정신으로 무장한 청년들을 보면 나라의 미래가 걱정되지 않는다”고 밝혔다.
그는 “재판과 수사로 건강이 악화될 것을 걱정하는 분들이 많지만, 나는 끄떡없다”고 강조했다.
이어 “재판에 출정해 진실의 빛으로 거짓을 밝히고, 무너진 법치를 공의로 바로 세우는 것이 내가 해야 할 투쟁”이라며 ‘법치 회복’을 재차 언급했다.
윤 전 대통령은 “하나님께서 모든 것을 주관하신다”며 “상한 이 땅이 진실과 공의로 새롭게 되길 기도한다”고 덧붙였다.
정치권에서는 윤 전 대통령의 이 같은 발언이 극우 기독교 세력과 보수 강경층을 겨냥한 정치적 메시지라는 분석이 나온다.
법치주의를 내세웠던 전직 대통령이 내란 혐의로 재판을 받는 상황에서 ‘법치 투쟁’을 강조한 것에 대해 아이러니하다는 비판도 제기되고 있다.
윤 전 대통령의 메시지는 향후 재판은 물론, 보수 진영 내 정치 구도에도 영향을 미칠 것으로 전망된다.
부안군수, 초고압 송전철탑 백지화 대책위원회 소통 추진
[뉴스21통신/김문기]=전북특별자치도 부안군은 권익현 부안군수가 지난 13일 부안군청 앞에서 집회 중인 초고압 송전철탑 백지화 부안군 대책위원회(이하 대책위) 천막을 방문해 약 1시간 동안 면담을 진행하는 등 소통에 나섰다고 밝혔다. 면담에는 권익현 군수 등 부안군 직원 6명과 대책위 김상곤·허태혁 공동위원장 등 10여명, 언...
익산 파크골프장, 더 편리하고 쾌적해져
익산시 파크골프장이 더욱 편리해진 이용 환경으로 시민들의 일상 속 여가 공간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익산시는 파크골프장 유료화를 시행한 이후 일일 평균 이용객 수가 약 20% 증가했다고 13일 밝혔다. 시는 시민 누구나 건강한 여가 생활을 즐길 수 있도록 지난해 11월부터 유료 운영을 시작했다. 시설 관리의 책임성을 높이고 ...
원광대학교병원, 설 연휴 “응급 비상진료 체계” 갖춰 고향방문 응급환자 만반치료
원광대학교병원(병원장 서일영)은 2월 14일부터 18일까지 이어지는 5일간의 설 연휴를 맞아 지역 주민과 귀성객들의 의료 이용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응급 비상진료 체계”를 지속 가동한다. 원광대병원은 설 연휴 기간 동안 발생할 수 있는 각종 사고와 응급 환자에 대비해 권역응급의료센터를 24시간 운영한다. 응급의료센터 전문...
북구, 환경공무직 설맞이 격려품 전달
[뉴스21 통신=최병호 ](사진출처=울산북구청)북구는 13일 구청장실에서 설 명절을 앞두고 환경공무직에게 격려품을 전달하고 격려의 시간의 가졌다.
북구, 설맞이 사회복지시설 방문 위문품 전달
[뉴스21 통신=최병호 ](사진출처=울산북구청)박천동 북구청장과 관계 공무원 등은 12일 설을 앞두고 클로버장애인단기보호시설과 금빛실버요양원 등 지역 사회복지시설을 찾아 위문품을 전달하고 직원 및 이용자들을 격려했다.
북구, 청소년육성위원회 개최
[뉴스21 통신=최병호 ](사진출처=울산북구청)북구는 12일 구청 상황실에서 청소년육성위원회를 열고, 2026년 청소년정책 시행계획(안)을 심의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