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안군수, 초고압 송전철탑 백지화 대책위원회 소통 추진
[뉴스21통신/김문기]=전북특별자치도 부안군은 권익현 부안군수가 지난 13일 부안군청 앞에서 집회 중인 초고압 송전철탑 백지화 부안군 대책위원회(이하 대책위) 천막을 방문해 약 1시간 동안 면담을 진행하는 등 소통에 나섰다고 밝혔다. 면담에는 권익현 군수 등 부안군 직원 6명과 대책위 김상곤·허태혁 공동위원장 등 10여명, 언론...
사진=KBS뉴스 영상캡처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가 12일 국회 집회에서 “우리가 황교안이다”라고 외친 발언을 두고 더불어민주당이 일제히 비판에 나섰다.
장 대표의 발언은 내란 선동 혐의로 체포된 황교안 전 국무총리를 사실상 추종하는 행보로 받아들여졌다.
문진석 민주당 원내운영수석부대표는 13일 MBC 라디오에서 “황씨야말로 아스팔트 극우의 대표적 인물”이라며,
“장 대표가 ‘우리가 황교안이다’라고 주장하는 것은 극우 세력과 한 몸임을 드러낸 것”이라고 지적했다.
박상혁 원내소통수석부대표도 당 정책조정회의에서 “국민의힘이 윤석열이고 국민의힘이 내란 세력”이라며,
“위헌 정당으로 해산되는 날이 멀지 않았다”라고 날선 경고를 했다.
민주당 이기헌 의원은 SNS를 통해 “우리가 황교안이라니! 장동혁과 국민의힘은 책임져야 한다”고 비판했고, 우원식 국회의장도 “그날 밤 정말 내가 체포됐어야 한다고 생각하나?”라고 반문했다.
황 전 총리는 지난해 12월 비상계엄 당일 SNS에 우원식 의장과 한동훈 국민의힘 대표 체포를 주장하며 내란 선동 혐의로 고발됐다.
내란특검은 12일 황 전 총리를 체포하고 구속영장을 청구했다.
장 대표는 이날 집회에서 “전쟁이다, 우리가 황교안이다”라며 내란특검의 황 전 총리 체포와 압수수색을 비판했다.
부안군수, 초고압 송전철탑 백지화 대책위원회 소통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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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 파크골프장, 더 편리하고 쾌적해져
익산시 파크골프장이 더욱 편리해진 이용 환경으로 시민들의 일상 속 여가 공간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익산시는 파크골프장 유료화를 시행한 이후 일일 평균 이용객 수가 약 20% 증가했다고 13일 밝혔다. 시는 시민 누구나 건강한 여가 생활을 즐길 수 있도록 지난해 11월부터 유료 운영을 시작했다. 시설 관리의 책임성을 높이고 ...
원광대학교병원, 설 연휴 “응급 비상진료 체계” 갖춰 고향방문 응급환자 만반치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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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구, 환경공무직 설맞이 격려품 전달
[뉴스21 통신=최병호 ](사진출처=울산북구청)북구는 13일 구청장실에서 설 명절을 앞두고 환경공무직에게 격려품을 전달하고 격려의 시간의 가졌다.
북구, 설맞이 사회복지시설 방문 위문품 전달
[뉴스21 통신=최병호 ](사진출처=울산북구청)박천동 북구청장과 관계 공무원 등은 12일 설을 앞두고 클로버장애인단기보호시설과 금빛실버요양원 등 지역 사회복지시설을 찾아 위문품을 전달하고 직원 및 이용자들을 격려했다.
북구, 청소년육성위원회 개최
[뉴스21 통신=최병호 ](사진출처=울산북구청)북구는 12일 구청 상황실에서 청소년육성위원회를 열고, 2026년 청소년정책 시행계획(안)을 심의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