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안군수, 초고압 송전철탑 백지화 대책위원회 소통 추진
[뉴스21통신/김문기]=전북특별자치도 부안군은 권익현 부안군수가 지난 13일 부안군청 앞에서 집회 중인 초고압 송전철탑 백지화 부안군 대책위원회(이하 대책위) 천막을 방문해 약 1시간 동안 면담을 진행하는 등 소통에 나섰다고 밝혔다. 면담에는 권익현 군수 등 부안군 직원 6명과 대책위 김상곤·허태혁 공동위원장 등 10여명, 언론...
사진=MBC뉴스 영상캡쳐
국민의힘이 대장동 개발 비리 사건 검찰 항소 포기를 두고 정부·여당을 강하게 비판하고 나섰다.
장동혁 대표는 이재명 대통령을 ‘히틀러’에 비유하며 권력형 사법 개입 의혹을 제기했다.
항소 포기로 대장동 사건 관련 민간업자 범죄 수익 7400억 원 추징 기회를 상실했다는 점을 강조했다.
장 대표는 정성호 법무부 장관과 이진수 차관이 항소 포기를 압박했다고 주장했다.
국민의힘은 형사소송법 개정을 추진하며 공소취소 제도의 남용을 법으로 차단하겠다고 밝혔다.
법제사법위원회 소속 의원들은 검찰이 정권 의중에 따라 공소를 취소하는 것은 사법 정의를 훼손한다고 지적했다.
송언석 원내대표는 노만석 검찰총장 직무대행 사의 표명을 ‘꼬리 자르기’라고 비판하며 장관 책임론을 강조했다.
민주당을 향해 국정조사 특위 구성을 신속히 수용할 것을 요구했다.
장 대표는 ‘동물농장’ 구절을 인용하며 권력 주변만 살아남는 공직사회를 비판했고, 국민의힘은 이번 사건을 정권형 비리와 사법 개입 사례로 규정하며 정부·여당 공세를 강화할 방침이다.
부안군수, 초고압 송전철탑 백지화 대책위원회 소통 추진
[뉴스21통신/김문기]=전북특별자치도 부안군은 권익현 부안군수가 지난 13일 부안군청 앞에서 집회 중인 초고압 송전철탑 백지화 부안군 대책위원회(이하 대책위) 천막을 방문해 약 1시간 동안 면담을 진행하는 등 소통에 나섰다고 밝혔다. 면담에는 권익현 군수 등 부안군 직원 6명과 대책위 김상곤·허태혁 공동위원장 등 10여명, 언...
익산 파크골프장, 더 편리하고 쾌적해져
익산시 파크골프장이 더욱 편리해진 이용 환경으로 시민들의 일상 속 여가 공간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익산시는 파크골프장 유료화를 시행한 이후 일일 평균 이용객 수가 약 20% 증가했다고 13일 밝혔다. 시는 시민 누구나 건강한 여가 생활을 즐길 수 있도록 지난해 11월부터 유료 운영을 시작했다. 시설 관리의 책임성을 높이고 ...
원광대학교병원, 설 연휴 “응급 비상진료 체계” 갖춰 고향방문 응급환자 만반치료
원광대학교병원(병원장 서일영)은 2월 14일부터 18일까지 이어지는 5일간의 설 연휴를 맞아 지역 주민과 귀성객들의 의료 이용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응급 비상진료 체계”를 지속 가동한다. 원광대병원은 설 연휴 기간 동안 발생할 수 있는 각종 사고와 응급 환자에 대비해 권역응급의료센터를 24시간 운영한다. 응급의료센터 전문...
북구, 환경공무직 설맞이 격려품 전달
[뉴스21 통신=최병호 ](사진출처=울산북구청)북구는 13일 구청장실에서 설 명절을 앞두고 환경공무직에게 격려품을 전달하고 격려의 시간의 가졌다.
북구, 설맞이 사회복지시설 방문 위문품 전달
[뉴스21 통신=최병호 ](사진출처=울산북구청)박천동 북구청장과 관계 공무원 등은 12일 설을 앞두고 클로버장애인단기보호시설과 금빛실버요양원 등 지역 사회복지시설을 찾아 위문품을 전달하고 직원 및 이용자들을 격려했다.
북구, 청소년육성위원회 개최
[뉴스21 통신=최병호 ](사진출처=울산북구청)북구는 12일 구청 상황실에서 청소년육성위원회를 열고, 2026년 청소년정책 시행계획(안)을 심의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