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산시, 고향사랑기부 14억 원 돌파 '역대 최고치'
익산시가 고향사랑기부제 시행 3년 차인 지난해 14억 8,500만 원을 모금하며 역대 최고 실적을 달성했다고 2일 밝혔다. 이는 시행 첫해인 2023년 5억 9,000만 원, 2024년 6억 6,500만 원과 비교해 2배 이상 급증한 수치다. 이는 고향사랑기부제 모금액 전북 도내 최우수를 목표로 지속 가능한 전략과 실효성 있는 정책 추진, 시민 중심의 기부금 활용...

[뉴스21 통신=박민창 ] 목포시가 ‘11월 음주폐해 예방의 달’을 맞아 시민들의 건강한 음주문화 정착을 위한 거리 캠페인을 펼쳤다.
목포시중독관리통합지원센터는 지난 14일 목포역 일대에서 시민들을 대상으로 음주폐해 예방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연말연시 회식과 모임이 늘어나는 시기를 앞두고 음주로 인한 사회적·건강적 문제에 대한 경각심을 높이고, 절주의 필요성을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
캠페인에는 목포시보건소와 목포가톨릭대학교가 함께 참여해 음주폐해 예방과 절주의 중요성, 음주조장 환경 개선 등을 주제로 다양한 홍보 활동을 진행했다.
특히 알코올뿐 아니라 도박, 인터넷, 약물 등 다양한 중독의 위험성을 시민들에게 알리고, 중독관리통합지원센터의 역할과 서비스에 대한 안내도 병행했다.
현장에서는 홍보물 배부와 함께 시민들이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중독 예방 정보를 제공하며, 건강한 생활습관 형성에 대한 공감대를 확산시키는 데 주력했다.
목포시 관계자는 “과도한 음주는 개인의 건강뿐 아니라 가족과 사회 전체에 영향을 미치는 중요한 문제”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절주 홍보와 중독 예방 활동을 통해 건전한 음주문화가 지역사회에 뿌리내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목포시중독관리통합지원센터는 중독 문제 예방과 상담, 치료 연계 등 다양한 사업을 통해 시민들의 정신건강 증진과 중독 문제 해결에 앞장서고 있다.
익산시, 고향사랑기부 14억 원 돌파 '역대 최고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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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광역시의회, 동절기 비회기 의원 일일근무제 운영 제8대 의회 임기 마무리까지 계속되는 민생 챙기기
[뉴스21 통신=최세영 ]▲ 출처=울산광역시시의회울산광역시의회(의장 이성룡)가 회기가 없는 동절기 기간에 ‘비회기 의원 일일근무제’를 실시하며, 공백기 없는 현장 중심 의정활동에 나선다. 울산시의회는 2026년 1월 5일부터 19일까지 휴일을 제외한 총 11일간 제8대 의회의 마지막 비회기 의원 일일근무제를 운영한다. 이 기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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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주군보건소, 의료취약지역 한방 순회진료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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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주군, 2026년 1단계 공공근로사업 참여자 모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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